이주빈, 안보현에 “사랑해요” 고백 공격... ‘스프링 피버’ 설렘 폭발 작성일 01-2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AqiocgR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dc137a9b855bd110d91f90fcb2170b558bcf8b37845a81552ddd0f3571dca0" dmcf-pid="qJt6xiMV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ilgansports/20260120094506626daoe.jpg" data-org-width="800" dmcf-mid="7RZf6ePKO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ilgansports/20260120094506626dao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23e760e92af2d4f4b568ed72ff632ee236b861a27d4652f9a8ae3f41d7681e" dmcf-pid="BiFPMnRfsy" dmcf-ptype="general">안보현과 이주빈의 로맨스가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b0bbc21c72834d3ceb0a6a73ca21bc7556b1d5df65e3d7d4774900f00bf2810e" dmcf-pid="bn3QRLe4mT"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5회에서는 선재규(안보현)와 윤봄(이주빈)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더 이상 외면하지 못하고, 안방극장을 설렘과 웃음으로 꽉 채웠다. </p> <p contents-hash="cd9d8c75fa76d5a95bea3e00f525fc4e0654cb68e085544a2c7aace8551a4b0c" dmcf-pid="KL0xeod8sv" dmcf-ptype="general">5회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 평균 5%를 기록했다. tvN 타깃 남녀 2049 시청률은 전국과 수도권 모두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닐슨코리아 제공)</p> <p contents-hash="4d50c3444a2bc2db3ef9ab99d415e6982bdad0e068e43879baa3e675ef0f2934" dmcf-pid="9opMdgJ6rS"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신수읍 최대 행사인 신수고등학교 체육대회로 포문을 열었다. 윤봄이 백군으로 팀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출전을 포기했던 선재규는 뒤늦게 그녀의 팀 소식을 접하고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다. 팀 이동 문제를 두고 윤봄은 ‘연쇄 썰인마’다운 특유의 입담으로 교무부장 홍정표(오만석)에게 자신의 의견을 거침없이 드러내며 체육대회 초반부터 유쾌한 분위기를 이끌었다.</p> <p contents-hash="cbf5968e212f42b153d65d83906791bc0d6637ba00356e7c0c40e1fe1bb818ad" dmcf-pid="2gURJaiPDl" dmcf-ptype="general">그러나 선재규의 부재로 백군은 연이어 고전했고, 윤봄의 얼굴에는 점점 걱정이 드리워졌다. 반면 선한결(조준영)은 일부러 계주 바통을 놓치는 등 최세진(이재인 분)이 1등을 하도록 도와주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의 잇몸 만개 미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f3d32ed736708564348191b8195a766e9223e555924c53cd5658de27ea0b4a0f" dmcf-pid="VaueiNnQEh" dmcf-ptype="general">조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체육대회에 나가지 않은 선재규는 운동장을 바라보며 애만 태울 뿐이었다. 경기를 뛸 수 없는 선재규의 속이 타들어 간 그 시각, 윤봄은 직접 그를 찾아 “나한테 선재규 씨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라고 말하며 마음을 흔들었고, 자신이 왜 화를 냈는지 설명해주겠다는 조건과 함께 전한 이 한마디는 선재규를 다시 운동장으로 불러들이기에 충분했다.</p> <p contents-hash="e6caf7952ea753b4140776be5b67c814f3939f7cdb761d052ebb05bee992768a" dmcf-pid="fN7dnjLxmC" dmcf-ptype="general">복귀한 선재규의 존재감은 압도적이었다. 줄다리기 경기에서 선재규는 청군 대표이자 앙숙인 최이준(차서원)과의 팽팽한 대결 끝에 압도적인 힘으로 승리를 거머쥐었고, 박 터트리기 경기까지 연달아 제패하며 체육대회 흐름을 완전히 바꿔놓았다. 다만 우승의 기쁨 속에서 두 사람을 바라보는 의문의 그 여자(손여은)의 시선은 향후 전개에 불안감을 더했다.</p> <p contents-hash="511bcc53d9db74b125dc6c0b6607f37fc9efb461c608cd6a11c684e068c65b31" dmcf-pid="4jzJLAoMOI" dmcf-ptype="general">체육대회 이후 선재규를 향한 윤봄의 흑심은 더욱 깊어지며 색다른 설렘을 선사했다. 유기견 봄식이를 통해 가까워진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서로의 상처를 들여다보게 됐다. “부모가 실수를 해도 그 안에 사랑이 드가 있으믄 아도 부모를 봐주게 돼 있습니다”라며 봄식이의 입양을 앞두고 걱정하는 윤봄에게 건넨 선재규의 진심 어린 위로는 그녀는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도 따뜻하게 했다. 특히 윤봄의 “사랑해요”라는 말에 순간 얼어붙은 선재규의 반응은 설렘을 극대화했다.</p> <p contents-hash="4924549c539647e09661c1fa76b702d7969b76dc2ce2d90850f56f5d9a52fce3" dmcf-pid="84TqK89UOO"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선재규는 윤봄에게 자신을 밀어냈던 이유를 물으며 안방극장을 들썩이게 했다. 이에 윤봄은 “내가 선 넘을까 봐”라며 그를 향한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서로에게 한 발짝 더 다가섰지만 아직은 조심스러운 두 사람의 관계가 엔딩을 장식하며 로맨스에 본격적으로 불이 붙는 것인지, 다음 회를 더욱 기다려지게 했다.</p> <p contents-hash="8cdbf0a9db3d4c30b526b12cac83341f854492176f9392c00d8702dc47cb4630" dmcf-pid="68yB962uss"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BS 파워FM, 故김광석 30주기 특집 방송…김창완 내레이션 01-20 다음 가비아, 국내 업계 최초 'AI 도메인 추천 서비스' 오픈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