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김혜선, 가정사 고백 "초등학교 시절, 신문 배달도" 작성일 01-20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7AcDIwaS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b6256dcfc610a2bf28c52db32cd017e0e918969ebafc54877556ca9aca33fd" dmcf-pid="8o513z0HT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혜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daily/20260120094326421ovzs.jpg" data-org-width="620" dmcf-mid="fEpUz2qF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daily/20260120094326421ovz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혜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66535221019bb3c214c0c93bff645b7043de997319eb8d243cde1014596faab" dmcf-pid="6g1t0qpXT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코미디언 김혜선이 가정사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e433fa28ca7890631b9aca5c7faac693572aa2e8562f97dcf66b8b793f0ee79" dmcf-pid="PatFpBUZyJ" dmcf-ptype="general">1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에는 김혜선과 남편 스테판이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p> <p contents-hash="0ad03a91c6c097ec368eb0a0ebceac3f6e8f3255b04c179024f77fe29eaf49ed" dmcf-pid="QNF3Ubu5Cd" dmcf-ptype="general">이날 김혜선은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소녀 가장으로 나서야 했던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그는 "부모님 두 분이 일찍 돌아가셨다. 1살 어린 동생이 있었고, 제가 생업에 뛰어들어야 했다. 제가 언니니까 책임을 져야 해서 신문 배달도 하고, 안 해본 일이 없다. 19살 때는 공장에 취직해서 투잡, 쓰리잡까지 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cdfd328ecebafbfab76ce00950dcbb90079fc4f76722c2e6c25afecc50422c1" dmcf-pid="xj30uK71he" dmcf-ptype="general">김혜선은 주변의 도움으로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그는 "아무래도 혼자였으면 더 힘들었을 것 같다. 든든한 내 편이 있어서 가능했던 것 같다"라며 추억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941b9d01c0a5cdc20aa5522bf161a0f8580939946d9e4455606871665742b07b" dmcf-pid="ypaNcmkLlR" dmcf-ptype="general">어린 나이에 생업에 뛰어들게 된 그는 성숙한 마음가짐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김혜선은 "정신 바짝 차려야 된다는 걸 일찍 배웠던 것 같다. 동생과 그때 많이 힘들었던 거 잊지 말고 사람들 도와주면서 착하게 살자고 이야기한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5eed9c83fcb3059fad205d75154018c20310f907ce9afde70824a9b656d9efc6" dmcf-pid="WUNjksEoCM" dmcf-ptype="general">한편 김혜선은 2011년 KBS 공채 26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그는 KBS 예능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서 자신의 신체적 능력을 활용한 코너 '최종병기 그녀'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2018년 독일인 남성과 결혼 후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2931361256e8e335d7768e73614c63889773a3fa619532dd1b7751b556c16143" dmcf-pid="YujAEODgh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1 '아침마당']</p> <p contents-hash="21fceeb08271e7e3059e13eadce5c6459915c3cfb67fae87e09fc9a4930a1ac8" dmcf-pid="G7AcDIwaTQ"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김혜선</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HzckwCrNh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애인체육회, ‘기초종목 동계 스포츠캠프’ 개최 “도전 기회” 01-20 다음 [공식] 박해영 작가의 귀환…구교환·고윤정·오정세 뭉친 JTBC ‘모자무싸’, 상반기 공개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