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생활체육지도자 수당 인상…월 최대 13만원→28만원 작성일 01-20 4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1/20/PYH2017042625520005600_P4_20260120102125224.jpg" alt="" /><em class="img_desc">초등학생 생존수영 교육<br>기사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연합뉴스 자료 사진]</em></span><br><br>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도는 제주시·서귀포시 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 68명의 근속수당을 기존 한 달 최대 13만원에서 28만원으로 15만원 올린다고 20일 밝혔다. <br><br> 그동안 생활체육지도자 근속수당은 공무원 지급 기준을 준용해 월 1만원에서 최대 13만원까지 지급됐다. <br><br> 올해부터는 기본급 3만원을 신설하고 근속 연차별 1만원씩 가산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br><br> 11년 차 생활체육지도자의 경우 지난해까지 월 6만원을 받았지만, 올해부터는 월 13만원으로 인상된다. <br><br> 이번 개선안은 지난해 제주시 생활체육지도자노조와 제주시체육회, 제주도와 제주시가 참여한 임금 교섭 조정 회의를 거쳐 도출했다. 노사 간 적극적인 협의를 통해 합의한 결과다.<br><br> 생활체육지도자 처우개선은 민선 8기 공약인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균형적 발전'의 일환이다. <br><br> 생활체육지도자는 국·공립 어린이집, 학교, 공공 체육시설, 경로당, 복지시설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동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한 체육 공공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br><br> koss@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BYN블랙야크그룹, 컬링 대표팀과 끝까지 간다 01-20 다음 '인간 상성' 中 항복 선언 "왕즈이가 패패패패패패패패패패 당하는 이유 있다"…안세영에 뭘 해도 못 이겨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