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모멸감 들 때 있다”…엄마 잔소리에 속마음 고백(아빠하고) 작성일 01-20 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mBhGtHld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bef5bba2f0c9c6c31ca8b168ad8fff5646d805f670802bc7e0c8575551266f" dmcf-pid="70gzfx4q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donga/20260120102528087nvmv.png" data-org-width="1045" dmcf-mid="UKEVMnRfR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donga/20260120102528087nvmv.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c1ba55054ea034a65d347bd4c7c1b584aea8bbc15929b5d683750f5f6374f75" dmcf-pid="zpaq4M8BMJ" dmcf-ptype="general">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세계적인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리얼리티에 처음 출연해 무대 밖 반전 일상을 공개하며 “엄마와는 애증 관계”라고 털어놓는다. </div> <p contents-hash="16811c8c7683d66a352f44b38a15bfcbfec5b44158468d9f807cafca3d23b1c3" dmcf-pid="qUNB8R6bid" dmcf-ptype="general">2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에는 임형주와 그의 어머니가 등장한다. 임형주의 어머니는 아들의 무대를 진두지휘하며 의상, 조명, 음악까지 세세하게 챙기는 소속사 대표이자 ‘여장부’ 면모를 드러낸다. </p> <p contents-hash="2bf49d7a57c4e7adf373cb67eae1450c02ad097e8c1bcbafefcd6854303d2756" dmcf-pid="Bujb6ePKLe"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저와 엄마의 관계가 특별하다. 저도 이제 불혹이고 어머니도 칠순을 바라보는데, 그동안 보낸 시간보다 보낼 시간이 더 적겠다 싶어서 응어리를 풀어내고 싶다”며 출연 이유를 밝혔다. 이어 “제가 너무 사랑하고 한편으로는 미워하는 애증의 대상”이라고 어머니를 표현했다. 전현무는 “우리 엄마 같다. 우리 엄마도 엄격하다”고 공감했다.</p> <p contents-hash="1e32dbafcb26d074ed30f1da68691028e12d47d080317ca47541b507f84a15fe" dmcf-pid="b7AKPdQ9MR" dmcf-ptype="general">선공개 영상에서는 임형주의 ‘찬밥 신세’ 같은 집안 풍경이 담겼다. 식사 도중 임형주가 쩝쩝 소리를 내자 어머니는 “쩝쩝대지 말고 먹어. 우리 식구는 다 입을 다물고 먹는데”라고 지적했다. 임형주는 “나는 최대한 쩝쩝거리지 않은 건데. 나도 입 다물고 먹는다”고 반박했지만, 어머니는 “우리 식구들은 다 조용해. 근데 혼자 쩝쩝쩝”이라며 타박을 이어갔다. 또 어머니가 임형주와 ‘우리 식구’를 분리해 말하는 듯한 장면도 포착됐다.</p> <p contents-hash="820d06b5c80f4d3a62bcdd21492d5c0397cd3c14938daaaee19db20330788018" dmcf-pid="Kzc9QJx2nM" dmcf-ptype="general">임형주는 결국 “모멸감이 든다. 늘 그래왔지만 서운할 때가 있다. 사람이기 때문에 나이랑 상관없이 서운하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엄마랑 나는 어쩔 수 없다. 이제 돌릴 순 없다. 엄마가 동생들에게 잘해주는 것처럼 나에게 잘해주는 건 이번 생에는 포기했다”고 말해, 오래 묵힌 감정이 있음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97cf18f0f48cbd696fce5ad8a3db301b0813e88b5f40791e0629f02a2ff7a61" dmcf-pid="9qk2xiMVMx" dmcf-ptype="general">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코미디협회장 김학래, BICF 명예위원장 위촉 01-20 다음 DAY6, 데뷔 10주년 기념 홍콩 콘서트 마무리..“재밌게 놀았다”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