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나 제2대 KMMA 여자플라이급 챔피언 등극 작성일 01-20 39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여고생 챔피언 정민지, 암바 걸려 타이틀 뺏겨<br>챔피언 김영훈, 도전자 박준현 꺾고 정상 지켜<br>변상민, 오동현 제쳐 밴텀급 타이틀 방어 성공<br>김휘동, 이현우와 슈퍼라이트급 통합 타이틀전</div><br><br>대구광역시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1월17일 토요일 종합격투기대회 ‘뽀빠이연합의원KMMA37대구’가 무관중으로 열렸다. 자체 유튜브 채널은 물론이고 구독자 92.1만 ‘차도르’, 구독자 58만 ‘양감독 TV’로도 생중계하여 접근성을 높였다.<br><br>제2대 KMMA 여성부 플라이급 챔피언이 탄생했다. 도전자 고유나(서울바디킥짐)가 1라운드 1분 59초 팔 관절 공격으로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여고생 파이터 정민지(팀금천)는 초대 챔피언으로서 치른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쓴맛을 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20/0001108642_001_20260120103211015.png" alt="" /><em class="img_desc"> ‘유나코’ 고유나가 제2대 KMMA 여성부 플라이급 챔피언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은 킹덤주짓수구미봉곡 오주환 KMMA 심판장. 사진=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20/0001108642_002_20260120103211079.png" alt="" /><em class="img_desc"> 도전자 고유나가 KMMA 여성부 플라이급 타이틀매치에서 초대 챔피언 정민지를 때리고 있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제공</em></span>정민지와 고유나는 KMMA 여성부 슈퍼스트로급 챔피언 오정은(영짐)을 플라이급에서 꺾었다는 공통점이 있다. 고유나는 오정은과 1승 1패, 정민지는 오정은과 1승 1무다.<br><br>오정은을 상대로는 정민지가 더 잘했지만, 맞대결은 고유나가 웃었다. 고유나는 오정은과 2차전 및 킥복싱 메이저 단체 RISE(일본) 데뷔전에서 연패를 겪은 아쉬움을 KMMA 여자플라이급 챔피언 등극으로 만회했다.<br><br>‘뽀빠이연합의원KMMA37대구’ 승리 인터뷰에서 고유나는 “지난 1년 쉬지 않고 시합을 뛰었다. 아픈 동생을 돌봐주며 파이터로는 잠시 휴식을 취하고 싶다”라고 개인사를 털어놓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20/0001108642_003_20260120103211140.png" alt="" /><em class="img_desc"> 도전자 고유나가 KMMA 여성부 플라이급 타이틀매치에서 암바 기술로 초대 챔피언 정민지의 팔을 꺾고 있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20/0001108642_004_20260120103211189.png" alt="" /><em class="img_desc"> ‘수원 들소’ 김영훈이 챔피언으로 참가한 KMMA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썬더스톰’ 박준현을 그라운드 앤드 파운드로 공격하고 있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제공</em></span>SBS 예능프로그램 ‘순정파이터’ 우승자 출신 로드FC 선수 김영훈(김대환MMA)은 KMMA 라이트헤비급 챔피언 1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박준현(팀매드본관)을 레슬링과 주짓수 싸움에서 압도하여 만장일치 판정으로 이겼다.<br><br>tvN 예능프로그램 ‘아이 엠 복서’ 출신 2m 장신으로 기대를 모은 이승빈(MMA팩토리 하대점)이 응급실을 가는 돌발 상황으로 인해 블랙컴뱃 세미프로 중량급 6위 ‘썬더스톰’ 박준현이 타이틀매치 대체 선수로 투입되어 ‘수원 들소’ 김영훈과 겨뤘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20/0001108642_005_20260120103211252.png" alt="" /><em class="img_desc"> ‘수원 들소’ 김영훈이 챔피언으로 참가한 KMMA 라이트헤비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썬더스톰’ 박준현을 그라운드 앤드 파운드로 공격하고 있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제공</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10/2026/01/20/0001108642_006_20260120103211301.png" alt="" /><em class="img_desc"> 챔피언 변상민이 KMMA 밴텀급 타이틀 1차 방어전에서 도전자 오동현의 목을 잡고 상대 몸통을 향해 강력한 무릎 차기를 하고 있다. 사진=뽀빠이연합의원KMMA파이터에이전시 제공</em></span>변상민(정관팀매드)은 KMMA 밴텀급 잠정 챔피언에서 정규 챔피언으로 승격한 이후 첫 방어전에서 레슬링 태클 저지와 지속적인 유효타 적중으로 도전자 오동현(팀오르카)을 판정 3-0으로 제압했다.<br><br>KMMA 슈퍼라이트급 잠정 타이틀매치는 김휘동(블랙리스트MMA)이 1라운드 2분 13초 만에 리어 네이키드 초크로 유도우(MMA팩토리 하대점)를 굴복시켰다. 화려한 타격전을 주무기로 하는 유도우는 김휘동한테 백컨트롤을 내줘 서브미션 패배를 당했다.<br><br>부상으로 결장한 정규 챔피언 이현우(포항팀매드)는 두 달 안에 잠정 챔피언 김휘동과 KMMA 슈퍼라이트급 통합타이틀매치를 의무적으로 치러야 한다.<br><br>KMMA는 김대환 UFC 해설위원과 정용준 전 UFC·로드FC·ONE·스파이더 주짓수 해설위원이 의기투합해 만든 단체다. 대한민국도 풍부한 아마추어 전적과 경험을 쌓을 수 있다면 세계적으로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시작했다.<br><br>2022년 10월부터 대구와 서울특별시, 충청남도 아산시 등 각지에서 매달 쉬지 않고 아마추어 종합격투기 생방송 대회를 KMMA의 이름으로 개최하고 있다.<br><br>KMMA 출신 및 뽀빠이연합의원 KMMA 파이터 에이전시 선수들은 블랙컴뱃, ZFN, 로드FC, 제우스FC, 링챔피언십 등 국내는 물론이고 RIZIN, Gladiator, Wardog, ACF(이상 종합격투기), RISE, K-1(이상 킥복싱), Quintet(그래플링) 등 일본 무대까지 진출하여 맹활약 중이다.<br><br>2026년 첫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친 KMMA 김대환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좋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수준 높은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약속했다.<br><br>메인스폰서 김성배 뽀빠이연합의원 원장 겸 KMMA 파이터 에이전시 대표이사는 “보다 나은 환경에서 운동하고 더 좋은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선수들을 최대한 지원하겠다”라며 격려했다.<br><br>다음 일정은 1월25일 대구텍스타일콤플렉스에서 ‘뽀빠이연합의원K주짓수챔피언십5’, 2월28일 대구 중구 KMMA뽀빠이아레나에서 ‘뽀빠이연합의원KMMA38대구’다.<br><br>KMMA는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과 산더미미성돼지국밥, 만재네, OPMT, 동성로만화카페골방, 세미앙대구점, 바이탈무애주짓수도복, 킹덤주짓수, 도장보험 신재영팀장, 일미어담, 애드바이드, 동그라미쿠키, 차도르, 라이브온미디어의 후원으로 제공된다.<br><br>[강대호 MK스포츠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대한장애인체육회 기초종목 동계 스포츠캠프 실시, 유망주 발굴 목표 01-20 다음 문우진, 이민호·임수정과 한식구 됐다…MYM엔터와 전속계약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