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실내 흡연에 불꽃쇼까지… '불'안의 행보[MD진단] 작성일 01-20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468EODg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8b366942fc4f4c533f4e3b17616ba3bb700742a29cdb899aa52790293cec82" dmcf-pid="18P6DIwa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제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ydaily/20260120104505129bcbl.jpg" data-org-width="640" dmcf-mid="ZPxQrhmj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mydaily/20260120104505129bc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제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57e273c8f3ad60f0dc0d455dda9cb26ce633ed077623ea95a8db0a1d536e18" dmcf-pid="t6QPwCrND9"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유독 '불'과 관련한 논란이 많다.</p> <p contents-hash="b3e94ba12b218c8ab7822b41939ec097eb90fecaea92fb2974eb6b34718f25fc" dmcf-pid="FPxQrhmjsK" dmcf-ptype="general">블랙핑크 제니는 1월 16일 생일을 맞아 일본의 한 클럽에서 파티를 즐겼다.</p> <p contents-hash="fa768d0f776d66074147bfcc5a3caa96483714725872d3309cd62c4b071ef21d" dmcf-pid="3QMxmlsADb" dmcf-ptype="general">일본의 한 클럽으로 추정되는 장소에서 음악에 맞춰 신나게 몸을 흔들었다. 시끄러운 음악이 흐르고 제니의 뒤에는 검은 스타킹과 가터벨트를 착용한 일명 '샴페인 걸'로 불리는 여성들이 환호한다. 이것부터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는 행동 아니냐는 지적이다. 그것도 글로벌 파급력을 가진 걸그룹 멤버의 생일파티에서는 더더욱 맞지 않다는 것이다.</p> <p contents-hash="7331b033d9e153804731af9ba517276f0def9d823c589801e7a052560886ee4d" dmcf-pid="0xRMsSOcmB" dmcf-ptype="general">더 문제는 샴페인을 터뜨리거나 샴페인 병에서 불꽃놀이용 폭죽이 천장을 향해 튀는 등 위험천만한 상황의 연속이다. 올 초 제니의 생일파티와 비슷한 구도의 클럽 파티 중 40명이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스위스의 한 술집에서 지난 1일 오전 1시 30분께 화재가 발생해 40명이 숨지고 116명이 다쳤다. 화재는 샴페인병에 단 휴대용 폭죽에서 천장으로 불꽃이 튀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5926ebd8b353ed6672febed6958bf31afa88512b468377f15b578f839e32f0d9" dmcf-pid="pMeROvIksq" dmcf-ptype="general">제니는 2024년 7월 스태프에게 둘러싸여 헤어·메이크업을 받던 중 아무렇지 않게 연기를 내뿜는 등 실내 흡연으로 논란이 됐다. 논란 후 '실내에서 흡연한 점, 그로 인해 다른 스태프분들에게 피해를 드린 점에 대해 반성하고 있으며 당시 현장에 있던 스태프에게도 직접 연락을 취해 사과를 드렸다'고 고개 숙였다.</p> <p contents-hash="0821f50dc816ea907128dc34883d213e3eb450a1637e98a8f648f45d73f81f0f" dmcf-pid="UdiJhWlwEz" dmcf-ptype="general">불과 2년도 지나지 않아 이번엔 더 위험한 상황을 연출, 영향력과 반비례하는 행동으로 많은 이들에게 실망감을 안기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빈예서·홍자, 파격 변신 [TV스포] 01-20 다음 나영석 PD, 경찰 모자 썼다…10만 명 지원한 이영지 ‘경도’ 현장 보니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