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해외 초청…베일싸인 '경주기행' 하와이 이어 피렌체行 작성일 01-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정은·공효진·박소담·이연 네 모녀 호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iiGtHli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d5bd8b806d77d86a53b122866b8d9e61b8de971cc260fa0042d6cb0e95a506" dmcf-pid="VmKKDIwaM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JTBC/20260120105437360gkqf.jpg" data-org-width="560" dmcf-mid="9CffsSOci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JTBC/20260120105437360gkqf.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85e20c8e14fdd1c6cc416ffea449f837a3a62130bd3a7564e4f3f87430966c7" dmcf-pid="fs99wCrNdQ" dmcf-ptype="general"> <br> 제작 단계부터 기대를 모았던 작품을 해외도 역시 주목했다. </div> <p contents-hash="608389f8355ac9cd629a8f8830173796a525ccb0d9519928ddce7704a4adcc43" dmcf-pid="4O22rhmjnP" dmcf-ptype="general">믿고 보는 배우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의 만남으로 일찍이 예비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영화 '경주기행(김미조 감독)'이 제45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 이어 24회 피렌체한국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p> <p contents-hash="196ab16d1e03e8075651ffdfe3a3c7ebf160c1b36f4414cfafe216773b76a6af" dmcf-pid="8IVVmlsAM6" dmcf-ptype="general">'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돌아오지 못한 막내딸 경주를 위해, 8년의 기다림 끝에 죽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모녀의 가족 복수극이다. </p> <p contents-hash="6a2d9ce3844e3223744b2660db42656bb82a84e0a43b5515f099208256e2aac4" dmcf-pid="6CffsSOcM8" dmcf-ptype="general">'경주기행'은 지난해 10월 개최된 45회 하와이국제영화제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 상영을 성공리에 마쳤다. 하와이국제영화제 측은 '경주기행'에 대해 "다크한 유머와 감정의 밀도를 절묘하게 결합한 작품이다"라고 호평하면서, 김미조 감독의 탄탄한 연출력과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이 보여준 강렬한 연기 앙상블에 찬사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f9ac1ff0cc809851dd874f5a3089606236fbf8960c9e61360851bc304db98489" dmcf-pid="Ph44OvIkL4" dmcf-ptype="general">상영 후 극장 안에 충격과 감동, 강한 에너지가 가득 찬 분위기가 전해진 가운데, 김미조 감독과 엄마 옥실을 연기한 배우 이정은이 직접 GV에 참석해 관객들과 깊이 있는 대화를 나누며 큰 호응을 얻었다. </p> <p contents-hash="0e9fc27b1095e4707779abbe7d4057e8c6ba861045e9386e3b3a315fee665839" dmcf-pid="Ql88ITCEdf" dmcf-ptype="general">하와이의 뜨거운 열기는 이탈리아로 이어질 예정이다. 오는 3월 19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24회 피렌체한국영화제 코리안 호라이즌 섹션에 공식 초청된 것. 해당 섹션은 한국영화의 새로운 지평을 보여주는 작품들을 엄선해 소개하는 핵심 경쟁부문이다. </p> <p contents-hash="1e3116e7ef2e3b57d71f30097bdc525f3db007a199f1cf93d4c6e0cd4288a38d" dmcf-pid="xS66CyhDnV" dmcf-ptype="general">피렌체한국영화제 장은영 부위원장은 "복수영화의 틀을 깨고, 사랑하는 이를 잃은 슬픔과 분노를 날카로운 유머로 풀어낸 작품으로 관객에게 깊고 강한 여운을 남긴다"고 '경주기행' 초청 이유를 밝혔다. 또한 김미조 감독에 대해서는 "이야기의 흐름 속에서 숨겨져 있던 가족의 갈등이 하나씩 드러나는 독특한 연출은 매우 개인적인 분위기의 영화를 완성해낸다"며 신선한 연출력에 주목했다. </p> <p contents-hash="f282bc3f6b5869ef127d5df41e5e74a760b27a479778278ca93f2451bf915505" dmcf-pid="y6SSfx4qR2" dmcf-ptype="general">'경주기행'은 해외 영화제 투어 후 올해 국내 개봉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39b6ff51afd947f60789b3d72476bf88e0471afba0d930d6fb2065ea3eb1149" dmcf-pid="WPvv4M8Be9" dmcf-ptype="general">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유천, '5억 배상' 소송 종결 후 심경.."절대 잃고 싶지 않아" 01-20 다음 "베컴에 평생 조종당했다" 파문…장남 브루클린의 폭로 "절연 후 평화 찾아" [해외이슈]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