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2026시즌 선수단 연봉계약 완료…오명진, 고과 1위 작성일 01-20 4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1/20/AKR20260120111419sSu_01_i_20260120111509998.jpg" alt="" /><em class="img_desc">2026시즌 두산 선수단 연봉 계약. [두산 베어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프로야구 두산이 연봉 재계약 대상자 59명 전원과 계약을 완료했습니다.<br><br>두산은 오늘(20일) 2026시즌을 앞두고 선수단과 연봉 계약을 마무리했는데, 팀 내 인상액 및 인상률 1위는 모두 내야수 오명진의 차지였습니다.<br><br>오명진은 지난해 3,100만 원에서 8,100만 원(261.3%) 오른 1억 1,200만 원에 계약하며 처음으로 억대 연봉자가 됐습니다. <br><br>오명진은 지난해 107경기 타율 0.263, 4홈런, 41타점, 38득점 등을 기록했고, 수비에서는 2루수(488이닝), 3루수(146이닝), 유격수(129.1이닝), 1루수(19.2이닝)로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하며 만능 유틸리티 자원으로 활약했습니다.<br><br>내야수 박준순도 3,000만 원에서 3,900만 원 늘어난 6,900만 원에 사인했습니다. 인상률은 130%입니다.<br><br>2024년 신인왕 투수 김택연은 지난해 24세이브를 올리며 팀의 뒷문을 책임졌고, 1억 4,000만 원에서 8,000만 원 인상된 2억2,000만 원(인상률 57.1%)에 계약했고, 투수 박치국은 1억 1천만 원에서 7,700만 원 오른 1억 8,700만 원(인상률 70.0%)에 도장을 찍었습니다.<br><br>이 밖에 투수 최승용은 8,500만 원에서 7,000만 원 오른 1억 5500만 원(인상률 82.4%)에 사인하며 억대 연봉에 복귀했습니다.<br><br>두산 선수단은 23일 호주로 스프링캠프를 떠납니다.<br><br>#프로야구 #두산 #오명진 #박치국 #박준순 #최승용 #재계약<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대한장애인체육회, '2025 기초종목 동계 스포츠캠프' 개최 01-20 다음 '말자쇼' 김영희 "사람에게 기대하지 마라" 현실 조언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