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축구대표팀, 오늘밤 일본과 4강…"가위바위보도 지면 안되는 한일전" 작성일 01-20 32 목록 아시아축구연맹 23세 이하 아시안컵에서 결승 티켓을 놓고 운명의 한일전을 벌이는 우리 축구대표팀이 필승 각오를 밝혔습니다<br><br>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늘(20일) 오후 8시30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일본과 4강전을 치릅니다.<br><br>이민성호는 '숙적' 일본을 잡고 결승에 올라 6년 만에 대회 정상을 탈환하겠다는 각오입니다.<br><br><이현용/U-23 축구대표팀 부주장> "일본이랑은 가위바위보도 져서는 안 된다는 말이 있듯이, 일본엔 뭐든지 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팀으로 하나가 되어 가지고 경기를 하게 된다면, 충분히 두 골 세 골 정도는 넣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김주하, 과거 마약 검사받은 사연 "전남편이 걸려서 머리카락 뽑아" 01-20 다음 [경정] 1월 21~22일 경주 취소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