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윌미디어, ‘학원물’에 판타지를 섞다…숏폼 <꿈에서 자유로>, 네 개의 시선 작성일 01-20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aWkIwaT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c0628ee1c9f0fafac2c693f3e2f03fd6c778aba480d3081923023a86d77064" dmcf-pid="8mNYECrN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아이윌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SEOUL/20260120114417706iert.jpg" data-org-width="700" dmcf-mid="2t6kxLe4C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SEOUL/20260120114417706ier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아이윌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f47367049bb172b2e2eca8afb3edbbe579551c9703d8e0da01b6d11b4a8f169" dmcf-pid="6RVAPiMVC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임재청 기자] 아이윌미디어가 숏폼 드라마 시장에서 또 하나의 변주를 꺼내 들었다. 학원물이라는 익숙한 장르에 판타지적 설정을 결합한 신작 <꿈에서 자유로>가 포스터 공개와 함께 세계관의 윤곽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출발을 알렸다.</p> <p contents-hash="7f015e9cefe8258de4b97aa95c394ee5c9b48610294db7f02cf59ee8e4b7f94c" dmcf-pid="PefcQnRfyI" dmcf-ptype="general"><혼검: 헌터스>로 숏폼 콘텐츠의 확장 가능성을 보여준 아이윌미디어는 이번 작품을 통해 현실과 꿈의 경계, 그리고 폭력 이후의 선택이라는 묵직한 질문을 학원 판타지라는 틀 안에 담아낸다.</p> <p contents-hash="4062cd2049b6f974bc858fe3ef0d07db3da10108647197c0b3282e85dc6cc2a6" dmcf-pid="Qd4kxLe4CO" dmcf-ptype="general">네이버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꿈에서 자유로>는 극심한 학교폭력에 시달리던 한 여고생이 자각몽 속에서 수수께끼의 존재를 만나 복수를 제안받으며 변화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단순한 복수극을 넘어, 인물 각자가 마주하는 내면의 균열과 감정의 이동을 주요 축으로 삼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731ab86cdc0bf0d4bad9379a17fccd82c3394d974e476fb3396ecfe2b890fc" dmcf-pid="xJ8EMod8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아이윌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SEOUL/20260120114418126tfuc.jpg" data-org-width="700" dmcf-mid="VjNycODg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SEOUL/20260120114418126tfu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아이윌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52b5c2839077f4108c4640b29bf4258a192ad69ab58cd73242052941ddc967" dmcf-pid="yXlzWtHlvm" dmcf-ptype="general"><br> 극의 중심에는 꿈과 현실을 넘나드는 미스터리한 존재 ‘시윤’이 있다. 유선호는 이 인물을 통해 작품의 분위기와 서사를 관통하는 축을 형성한다. 여주하는 복수의 선택지 앞에 선 소녀 ‘정민’ 역으로 불안과 흔들림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저스트비(JustB) 추시우는 정민의 감정선을 뒤흔드는 인물 ‘재혁’으로 관계의 긴장을 더한다. 다이아(DIA) 권채원은 교내 권력의 정점에 선 ‘주현’을 연기하며 이야기의 균형을 흔드는 존재감을 예고한다.</p> <p contents-hash="83fab6278f7b97cb9019991cc6f37b1ff51f83e244b6cdc91aca9bf7fcff7567" dmcf-pid="WZSqYFXSvr" dmcf-ptype="general">공개된 4인 단체 포스터는 이러한 관계 구조를 직관적으로 드러낸다. 피로 얼룩진 배경과 네 인물의 시선은 각자가 품고 있는 상처와 비밀, 그리고 앞으로 얽히게 될 감정의 충돌을 암시한다. 화려한 설명 없이도 긴장과 서스펜스를 전면에 내세운 이미지다.</p> <p contents-hash="41ab6e68d29475114a6f2f4f1a91e8556fedeeb26c2a542f1cbf6e19c5d188d1" dmcf-pid="Y5vBG3Zvyw" dmcf-ptype="general">이어 공개된 유선호 캐릭터 포스터는 작품의 중심축인 ‘시윤’의 존재를 한층 선명하게 각인시킨다. 꿈과 현실의 경계가 흐릿해진 학교를 내려다보는 시선은, 이 인물이 단순한 조력자나 관찰자를 넘어 서사의 방향을 좌우할 핵심 변수임을 예고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c605271e1144fbc549aa113f7fc365dc91613eb210adb2d36c6fed92ee41c3" dmcf-pid="G1TbH05TW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ㅣ아이윌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SEOUL/20260120114418424wdgv.jpg" data-org-width="700" dmcf-mid="fVyKXp1yl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SEOUL/20260120114418424wdg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ㅣ아이윌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a86dd145dee470ae7cca11c5db1747de6476e339d1bd76f099d4d6ad7435c5" dmcf-pid="H7560bu5TE" dmcf-ptype="general"><br> 촬영과 종방연까지 모든 일정을 마친 배우들은 짧지만 밀도 높은 제작 과정을 공통적으로 언급했다. 빠른 호흡의 촬영 환경 속에서도 각 인물의 감정과 관계를 놓치지 않기 위해 현장 전체가 유기적으로 움직였다는 설명이다. 특히 원작 웹툰이 지닌 정서와 캐릭터의 결을 살리는 데 많은 공을 들였다는 점에서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82225308f85d598758d92f99d0dcf9ea6b0a89b33a06b278c939e3df267995f8" dmcf-pid="Xz1PpK71hk" dmcf-ptype="general">주식회사 아이윌미디어와 크릭앤리버엔터테인먼트가 공동 제작한 <꿈에서 자유로>는 현재 후반 작업을 진행 중이다. 제작진은 숏폼이라는 형식 안에서도 서사의 밀도와 감정의 여운을 놓치지 않기 위해 막바지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ffe2de0a3a4869710b6306d484379b3d1b01f3e6610411f69f3983deea65f3c" dmcf-pid="ZqtQU9ztCc" dmcf-ptype="general">pensier3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네이버·NC 빠진 ‘국가대표 AI’ 새 도전자…모티프·트릴리온랩스 “적극 참여” 01-20 다음 '헬스장 폐업' 양치승, 김우빈 결혼식 초대장 못 받았다…이유 들어보니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