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건 박나래가 컨펌"… 전 매니저, '횡령 의혹' 진흙탕 공방 시작 작성일 01-20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박나래 전 매니저, 횡령 의혹에 전면 반박 시작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4iwWtHld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5944375de62b13414b4aa2e7dece930e113309e9e2b729bda67ee51aff16012" data-idxno="649729" data-type="photo" dmcf-pid="G1BMAsEoe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ockeyNewsKorea/20260120115325590yozk.jpg" data-org-width="720" dmcf-mid="x77PawAie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ockeyNewsKorea/20260120115325590yoz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d1c62f68e9c0ef90f620d22a5f79a5f27fb74a1cf1525e83a31c50a8b9e8ff" dmcf-pid="XFKekIwaRP" dmcf-ptype="general">(MHN 민서영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와 갈등 중인 전 매니저가 행사비 횡령 의혹에 정면으로 반박했다.</p> <p contents-hash="1f261b2c06258a565475ae154f41bf09fffbf93de0d3b444f19b5ca58c13781d" dmcf-pid="Z39dECrNJ6" dmcf-ptype="general">20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전 매니저 A 씨는 박나래 행사 비용에 대한 횡령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다시 한번 진흙탕 싸움을 예고했다. A 씨는 "모든 입출금, 이체 계약서, 프로그램 광고 행사 등은 모두 박나래 컨펌이 있어야 가능했다. 박나래 컨펌 없이는 그 어떤 일도 진행이 불가했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에 따르면 "박나래는 자신의 모든 계약서를 확인 후 행사를 하러 갔고, 확인하기 전까지는 가지 않았다"라는 입장을 통해 해당 사실과 관련해 모두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19aac49eaa4c88055ad9c778dae9e5f8bfd761810caaf5e9b2eabcf70098304a" dmcf-pid="502JDhmjM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내용은 지난해 12월 20일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조사를 받았을 당시 이미 진술한 내용이며 박나래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라는 말을 추가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d77f6d77baeb812dfe5fd44748b97bfb18d1425bd8be0e380b26d072b838a7a" dmcf-pid="1pViwlsAM4"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9일 텐아시아는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L사 행사비 3000만원이 박나래 전 매니저 A 씨가 대표로 있는 법인 YYAC 계좌로 송금된 사실이 확인되었다고 횡령 의혹을 보도한 바 있다. 전 매니저 A 씨는 이에 대해 전면 반박한 것이다. </p> <p contents-hash="f934594da545d591b254baabf5f151c969b4813d523f5d7f3d4ba59eee470fb3" dmcf-pid="tUfnrSOcif" dmcf-ptype="general">YYAC는 2015년 8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된 법인으로, A 씨가 대표자로 등재돼 있다.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와는 별개의 회사다.</p> <p contents-hash="d05d83f3db2dfc62eb3fb64232561605836693441b95e7e47f021803ba2d3dcf" dmcf-pid="Fu4LmvIkeV"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해당 내용을 뒤늦게 확인하고 "행사비 관련 당시 A 씨에게 보고받은 바 없다"라면서 업무상 횡령 혐의로 A 씨를 고소했다.</p> <p contents-hash="dc84447e0450efb909d6f5f8ea5fe593136a177073a159ae0b8aaad29267bddb" dmcf-pid="378osTCEJ2" dmcf-ptype="general">최근 박나래 전 매니저들은 박나래를 직장 내 괴롭힘,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을 주장하며 지난달 서울서부지법에 1억 원 상당의 부동산가압류신청을 했다. 연이어 서울 강남경찰서에 박나래를 특수상해, 허위사실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p> <p contents-hash="7c1f750db8477cfc23fa6e661e691552231fb04616be1abdcb3ccb90d85f055c" dmcf-pid="0z6gOyhDM9" dmcf-ptype="general">이에 맞서 박나래 역시 지난 달 전 매니저들을 공갈미수 혐의로 고소한 데 이어, 같은 달 20일 업무상 횡령 혐의로 추가 고소를 진행했다. 양측이 고소와 고발을 주고받으며 주장이 첨예하게 엇갈리면서 관련 사안은 사법 절차를 통해 가려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65c0283c8183da20f453dd01e849d99128b23f5a1b12f2db48783eb6d7c62ff" dmcf-pid="pqPaIWlwiK" dmcf-ptype="general">사진= MBC '나 혼자 산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前남편 폭력·외도' 김주하 "왜 둘째 낳았냐더라…오은영에 이혼 상담, 아직 빚있다" 01-20 다음 설민석 강의에 환호에 눈물까지…정형돈 "'설민석 하숙집' 만들 걸" (하숙집)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