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前 남편 대마초 흡연으로 마약 조사, 너무 자존심 상해" 작성일 01-20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OX3rSOc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4040fc1a46857efb17d2cd03a8355927a266da21ca827b68dd50870344ea9c" dmcf-pid="tIZ0mvIkC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daily/20260120121545039jwsv.jpg" data-org-width="630" dmcf-mid="ZWjYawAi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daily/20260120121545039jws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09489fdc0a6909d2dfd47550b2ee6af1e5351610f584058826bcad6a7dc7a52" dmcf-pid="FC5psTCEy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김주하 앵커가 전 남편의 마약 사건으로 인해 본인까지 수사를 받았던 과거를 직접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6404dc2ae4c4413f5d84cdf3e52e5f8c8d5867ba8a02489c8cac7177cc503d1" dmcf-pid="3h1UOyhDye" dmcf-ptype="general">19일 유튜브 채널 ‘MKTV 김미경TV’에는 ‘유튜브 첫 출연한 김주하 앵커가 방송에서 못다한 이야기 – 김주하 앵커 1부 MK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김주하는 결혼 생활과 이혼 과정, 그리고 전 남편과 관련된 마약 수사 경험까지 솔직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acfc6a2feda8f1f11561c6f017b374b2d57b984a18e98df0dbf875e23958a6a9" dmcf-pid="0ltuIWlwTR"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10년 넘게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을 견뎌온 이유에 대해 “아이 때문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출산과 동시에 많은 여성들이 자유를 잃는다”며 “아이에게 온전한 가정을 만들어주고 싶다는 욕심 때문에 참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출산 전에 이런 사실을 알았다면 결혼을 유지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c375a93b6d23b5133be67605a927caee768a83ef7a164d93dcd18bae149edd5" dmcf-pid="pSF7CYSrCM" dmcf-ptype="general">특히 전 남편의 대마초 흡연 사건이 불거지면서 본인 역시 마약 검사를 받아야 했던 경험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김주하는 “전 남편이 적발되는 바람에 나도 머리카락 150가닥과 소변 검사를 해야 했다”며 “평생 경찰서를 취재 때문에만 드나들었지, 피조사자로 간 것은 처음이었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d77bb6da879f67f81a27dc91640e930dea13025224e8bcba976308767008be" dmcf-pid="Ut96ZUtWS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daily/20260120121546317ooxd.jpg" data-org-width="550" dmcf-mid="5PBfG3Zv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tvdaily/20260120121546317oox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32be03caa3371a4446ace2ad38e36c6291aa57e481a268671136cdc6642c16" dmcf-pid="uF2P5uFYlQ" dmcf-ptype="general"><br>그는 소변 검사를 받는 과정에서 여경이 바로 앞에 서서 지켜보는 상황에 대해 “너무 자존심이 상했다”고 당시 심정을 전했다. 이어 “그날 아침에도 폭행을 당한 상태였는데, 경찰서에서 전 남편이 변호사를 부르며 ‘당신을 위해서다’라고 말하는데 소름이 돋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ce573855ec307c85599562170dd9758652d88b2e9c72fe93c4fc72cf5b0daa8" dmcf-pid="73VQ173GTP" dmcf-ptype="general">김주하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폭력을 행사하는 남편이 많다는 걸 알게 됐다”며 가정폭력의 현실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b46f575ab2ef7ef7e17ed244c80bcb9747c575d093b30aef81035a06c6a6101" dmcf-pid="z0fxtz0HS6" dmcf-ptype="general">한편 김주하는 2004년 사업가와 결혼해 두 자녀를 뒀으나, 2013년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을 이유로 이혼 소송을 제기했다. 이혼은 2016년 최종 확정됐으며, 김주하는 친권과 양육권을 확보하고 위자료 5천만 원을 받았다. 법원은 전 남편에게 약 10억 원의 재산분할을 명령했다.</p> <p contents-hash="30186b295467b1b3880ca476ac106195a070fe925d57d7bbd3412355e6f54af7" dmcf-pid="qp4MFqpXy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BU8R3BUZC4"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범죄 고백' 임성근, 3년 전 아내 발언 '파묘'…그렇게 예민했던 이유가 01-20 다음 피오, 권상우한테 뺨 맞고 피 흘려 “상처난 줄 몰라” 뒤늦은 사과 (짠한형)[결정적장면]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