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경악 "세계 1·2위 격차가 맞나?"… 안세영, 인도오픈 우승 확률 '6배' 이미 점쳐졌다 작성일 01-20 6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中 언론 "안세영은 이미 다른 차원"… 배당률로 드러난 절대적 존재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20/0000378827_001_20260120123507672.png" alt="" /></span><br><br>(MHN 이현아 기자)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과 2위 왕즈이의 결승을 두고 중국 언론은 "이것이 정말 세계 1, 2위의 대결인가"라며 안세영의 압도적인 우위를 집중 조명했다.<br><br>인도오픈 결승 직전에 공개됐던 배당률 역시 안세영의 '독보적 위상'을 수치로 증명하고 있다.<br><br>20일 중국 스포츠 매체 ''텐센트스포츠'는 지난 18일 막을 내린 2026 BWF 월드투어 인도오픈(슈퍼750) 여자 단식 결승을 두고, 안세영의 우승을 사실상 압도적으로 점쳤다.<br><br>매체는 "명목상 세계 1·2위의 결승이지만, 실제 흐름은 크게 다르다"며 안세영의 최근 경기력을 높이 평가했다. 실제로 안세영은 이번 대회에서 단 한 게임도 내주지 않고 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는 태국의 강호 라차녹 인타논(세계 8위)을 21-11, 21-7로 가볍게 제압하며 완성도 높은 경기를 펼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20/0000378827_002_20260120123507783.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6/01/20/0000378827_003_20260120123507814.jpg" alt="" /></span><br><br>당시 중국 언론이 특히 주목한 부분은 두 선수의 상대 전적이었다.<br><br>안세영은 왕즈이와의 통산 맞대결에서 17승 4패로 앞서 있었으며, 2025시즌 이후에는 단 한 번도 패하지 않았다. 지난 시즌 8전 전승에 이어, 이달 말레이시아오픈 결승에서도 2-0 승리를 거두며 9연승을 기록 중이다. 실제로 안세영은 인도오픈을 통해 왕즈이를 상대로 10연승 신화를 썼다. <br><br>중국 매체들은 이를 두고 "왕즈이에게 안세영은 넘어야 할 벽을 넘어 '격차'가 된 존재"라고 평가했다.<br><br>이 같은 인식은 배당률에서도 그대로 반영됐다. 중국 매체가 인용한 '오즈 포털' 자료에 따르면, 안세영의 우승 배당은 1.11로 승률이 약 90%에 달한다. 반면 왕즈이의 배당은 6배 수준이다. 중국 언론은 "세계 1·2위 결승에서 보기 드문 수치"라며 "안세영의 절대적 지배력을 상징하는 장면"이라고 전했다.<br><br>사진=세계배드민턴연맹(BWF), 연합뉴스 , MHN DB<br><br> 관련자료 이전 '리틀 김연아' 신지아, 2026 밀라노 올림픽 전초전 나선다! 오는 21~25일 사대륙선수권 출전 위해 베이징으로 출국 01-20 다음 스트레이키즈 현진 '조각미남의 매력!' [★영상]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