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틀 김연아' 신지아, 2026 밀라노 올림픽 전초전 나선다! 오는 21~25일 사대륙선수권 출전 위해 베이징으로 출국 작성일 01-20 4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39/2026/01/20/0002240872_001_20260120123212666.jpg" alt="" /></span></div><br><br>[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피겨 여제' 김연아 이후 한국 여자 피겨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고 있는 신지아가 오는 2월 열리는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담페초 올림픽의 전초전이라고 할 수 있는 사대륙선수권에 출전한다.<br><br>신지아의 소속사 ㈜올댓스포츠는 20일 "신지아가 오는 21~25일 열리는 2026 ISU 피겨스케이팅 사대륙선수권에 출전하기 위해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한다"고 전했다.<br><br>신지아는 지난 4일 열린 제80회 전국남녀 피겨스케이팅 종합선수권대회 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총점 219.89점을 기록해 압도적인 격차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해당 대회 결과로 신지아는 2026 밀라노 올림픽에 출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br><br>지난 2022년부터 2025 주니어 세계선수권까지 4개 대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던 신지아는 시니어 데뷔 이후 점프에서 흔들리며 아쉬운 성적을 거뒀으나 최근 끊임없는 지상 훈련을 통해 더 단단해졌다는 평가다. 특히 최근 열린 대회에서는 단 한 번의 점프 실수 없이 프로그램을 마무리해 호평을 받기도 했다.<br><br>한편, 신지아는 이해인(고려대)과 함께 한국 대표로 밀라노 올림픽에 출전할 예정이다.<br><br>사진=뉴시스<br><br>제휴문의 ad@sportalkore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김선호 "고윤정과 온도 결 잘 맞아…행운 따랐다" 01-20 다음 中 경악 "세계 1·2위 격차가 맞나?"… 안세영, 인도오픈 우승 확률 '6배' 이미 점쳐졌다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