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 전태풍에 따끔하게 일침 날렸다…"미국에선 경찰서 갈 일" ('동상이몽2') 작성일 01-20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허재, 전태풍 변명에 분노 표출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5SECrN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1344e152500ca9007f50c67d4a8fb234ba9e9612748690e936a557e0a84702" data-idxno="649762" data-type="photo" dmcf-pid="FTtTwlsA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ockeyNewsKorea/20260120123304542qqqa.jpg" data-org-width="1200" dmcf-mid="WcymgDjJd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ockeyNewsKorea/20260120123304542qqq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5e6926d47e43e95d579f0e44ab22227456c0fc9b9b45068e18f1817954a2d4" data-idxno="649734" data-type="photo" dmcf-pid="pbQbtz0HR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ockeyNewsKorea/20260120123305803hkpb.jpg" data-org-width="720" dmcf-mid="57maxLe4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HockeyNewsKorea/20260120123305803hkp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747383d14c757c0ba87b21e32c3b480ae2e8208646fcaf7cc274202cb4a93b4" dmcf-pid="u9M93BUZit"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농구 감독 허재가 전 농구선수 전태풍을 향해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16f8c9c8d81d73413d04b1fda37963c62e5fcdbeaafd2ec85a10e7e23fa927a4" dmcf-pid="72R20bu5e1"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는 허재가 전태풍·지미나 부부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e05dc510b9fc02ee17dd30bf9da114a48d1138f815e99ad71dccbbe808407cdc" dmcf-pid="zVeVpK71M5" dmcf-ptype="general">이날 전태풍은 "부모님이 미국에 살아서 한국에는 친척들이 많이 없다. 처음 왔을 때 한국이 낯설었는데 허재 감독님이 많이 도와줬다"며 허재와 각별한 사이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717387c586528c4d194c2c2b4016b78a350497282815729155420bc5d19e5f69" dmcf-pid="qfdfU9ztRZ" dmcf-ptype="general">허재는 "애들 몇 살 됐냐. 요만할 때 봤는데 기억나냐"며 전태풍의 자녀들에게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허재는 아이들의 '할아버지' 호칭에 "할아버지가 누구냐"며 황당함을 드러냈다. 전태풍이 "형님이 할아버지 아니냐. 감독님 그 나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자 허재는 "아이들 앞에서 욕도 못하겠다. 만나자마자 욕 나오게 만드냐"며 웃음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cacd860616ed88431183f5ff94134b8edaedae717bbbe22c9273dc1ef42b4bc9" dmcf-pid="B4J4u2qFJX" dmcf-ptype="general">지미나는 첫째 아들·둘째 딸이 농구부에 들어간 것에 대해 "태풍 오빠 길을 보니까 성적 업다운이 심하다. 고생이 많을 거 같다고 생각하는데 아이들이 원하면 100% 서포트하고 싶다"고 전했다. 지미나는 "저도 애들 농구 시작하면서 뒤에서 많이 응원해주고 있다"는 전태풍의 말에 "하고 있냐"며 매서운 반응을 보였다. 허재는 "아까 음식 할 때 들어보니까 픽업도 미나가 다 하는 거 같더라"라며 지미나의 말에 맞장구를 쳤다. </p> <p contents-hash="f782cc6a3adca74a0a4a03d3cae7b952d35ad96b0508a72935bb756090e2c399" dmcf-pid="b8i87VB3dH" dmcf-ptype="general">전태풍·지미나의 둘째 딸은 "아빠가 집에서 게임하고 있을 때 집에 나 혼자 온 적 있지 않냐"고 증언했다. 이를 들은 허재는 "미국에서 이랬으면 너는 경찰서 가야 한다. 네가 더 잘 알지 않냐. 애들 픽업 안 해주면 보호자가 가야 한다"고 전태풍을 나무랐다.</p> <p contents-hash="8f6a1704fa4e5fa8255f51d06e11cd228d382c744063962e5415199fb418c42c" dmcf-pid="K6n6zfb0eG" dmcf-ptype="general">전태풍은 "그건 미국이고 여긴 한국이라 안전하다. 애들 나이에 혼자서 지하철이랑 버스 탈 수 있다"고 변명했으나 허재는 "너는 선수 때랑 똑같다. 불리하면 미국식으로 얘기하고 아니면 한국식으로 얘기한다"고 덧붙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d5cf6f0ae6180a1117c480e844d4173b04d3e105c368b610035be3075618f632" dmcf-pid="9PLPq4KpeY" dmcf-ptype="general">한편 전태풍은 1980년생으로 전주 KCC 이지스, 고양 오리온스, 부산 KT 소닉붐, 서울 SK 나이츠 소속 농구선수로 활약했다. 그는 지난 2010년 지미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p> <p contents-hash="db5a037ccee89f39590fe6115c52e432033153f808eaca3abacbf03c6f6bdf9b" dmcf-pid="2QoQB89ULW" dmcf-ptype="general">사진=MHN DB,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家 9채 소유' 럭키, 뉴델리 3층 저택 공개…집 내부 엘리베이터→금 선물까지 (사랑꾼) 01-20 다음 임성근, 음주운전 몇 차례냐 물으니… "몇 번이 중요한건 아냐"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