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영업→음주운전’ 유비빔·임성근, 흑백요리사의 잔혹한 ‘평행이론’ 작성일 01-20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09PiMV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065843fb06bdeb878a44ade139152eab978c00dde25196e787c464eb718738" dmcf-pid="8Bp2QnRf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비빔, 임성근. 사진ㅣ유비빔 SNS, 임성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SEOUL/20260120123845919cggf.jpg" data-org-width="700" dmcf-mid="fJufMod8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PORTSSEOUL/20260120123845919cgg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비빔, 임성근. 사진ㅣ유비빔 SNS, 임성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428bdd27f6517c24674c8a3ddc5f6a143cc540390a0339807a75558990db63" dmcf-pid="6bUVxLe4hq"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이하 흑백요리사) 시리즈가 출연자들의 잇따른 과거 논란 고백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시즌1의 화제 인물이었던 ‘비빔대왕’ 유비빔에 이어, 시즌2에서 주목받은 임성근 셰프까지 치명적인 과거를 스스로 털어놓으며 방송가에 파문이 일고 있다.</p> <p contents-hash="151e718c24e62179e1a5319cd64027b4721a3a14db58660f167c407f96f2f218" dmcf-pid="PKufMod8lz" dmcf-ptype="general">‘한식대첩 시즌3’ 우승자이자 최근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은 임성근 셰프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짱TV’를 통해 충격적인 사실을 밝혔다. 그는 “10년에 걸쳐 세 번 정도 음주운전을 했다”며 과거 상습 음주운전 사실을 시인했다.</p> <p contents-hash="e1c90a51f871071500a6937c524c1e6267086ca58e0f262ee352df8b168b4c41" dmcf-pid="Q974RgJ6h7" dmcf-ptype="general">임 셰프는 영상과 자필 사과문을 통해 “술을 마신 뒤 차에서 자다가 경찰에 적발돼 면허가 취소된 적이 있다”며 “법적인 처벌을 받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지만, 최근 과분한 사랑을 받으며 과거를 숨기는 것이 기만이라 느껴졌다”고 고백의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더 늦기 전에 제 입으로 사실을 고백하고 사과드리는 것이 도리라고 판단했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75cdc0c15eba3c123dd96b334e890955bdb01771f4289161d5e1044f9aa50b01" dmcf-pid="x2z8eaiPTu"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론은 싸늘하다. 단순히 한 번의 실수가 아닌 ‘3회 적발’이라는 점과, 최근까지 주류 광고를 진행하고 주요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앞둔 시점에서 나온 고백이라는 점 때문에 진정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고백 직후 그의 유튜브 구독자 수는 급감했으며, 출연 예정이던 방송 일정에도 차질이 빚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126ce69cb1588cf94b51a4c7a28de2a44b5690c68730a771ee82e52f0f89846e" dmcf-pid="yOElG3ZvTU" dmcf-ptype="general">이러한 ‘자진 고백’ 패턴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앞서 시즌1에 출연해 독특한 캐릭터로 ‘비빔대왕’이라 불리며 신드롬을 일으켰던 유비빔 씨 역시 2024년 11월 불법 영업 사실을 스스로 밝혔다.</p> <p contents-hash="9ce4e384ca832e20f1a26cb42733160dbfecaacdeae5ea75473539f4dc13d41c" dmcf-pid="WM4JNrcnvp" dmcf-ptype="general">유 씨는 2003년부터 무신고 음식점을 운영해 구속 및 집행유예 판결을 받았음에도, 이후 아내 명의로 편법 영업을 지속해 온 사실을 털어놨다. 당시 그는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편법으로 영업했다”며 가게를 폐업하고 비빔 문화 연구에 전념하겠다고 선언했다.</p> <p contents-hash="d0799460a2fb9c7090c283c65457ab5edf55ede8a0ab4e39c862ad4235d64870" dmcf-pid="YR8ijmkLT0" dmcf-ptype="general">이 여파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은 유비빔의 출연 분량을 통편집했고, 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 또한 관련 예고 영상을 비공개로 전환하며 방송가에서 퇴출 수순을 밟았다.</p> <p contents-hash="53cb9878a1d9c63279ece02c9c19c3c9c795b0a2c9ab656e24ee39c685328ad6" dmcf-pid="Ge6nAsEoC3" dmcf-ptype="general">인기 예능의 수혜를 입은 출연자들이 인기가 절정에 달한 순간, 타의에 의해 폭로되기 전 먼저 치부를 드러내는 방식이 반복되고 있다. 대중들은 이들의 고백을 용기 있는 행동으로 받아들이기보다, 활동을 지속하기 위한 ‘선제적 방어’로 해석하며 엄중한 잣대를 들이대고 있다. wsj011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나카드, 김가영 4세트 전승 앞세워 파이널 1·2차전 연파...우승 확률 80% 01-20 다음 김주하, 前남편 탓 마약 검사…“화장실도 감시, 너무 자존심 상해”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