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비 두고 또 갈등..박나래 "3000만원 횡령" vs 매니저 "모두 상의" [종합] 작성일 01-20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dpmB89UyR">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7JUsb62uWM"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a13167c974420a5d49a21a830398b81edb0961e206a62f0fe32c6db6d49055" dmcf-pid="ziuOKPV7C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송인 박나래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진행된 라이프타임 공동제작 빈집 재생 프로젝트 '빈집살래 시즌3-수리수리 마을수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7.31 /사진=김창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tarnews/20260120131146301umvw.jpg" data-org-width="782" dmcf-mid="p1EfOyhD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0/starnews/20260120131146301um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송인 박나래가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사옥에서 진행된 라이프타임 공동제작 빈집 재생 프로젝트 '빈집살래 시즌3-수리수리 마을수리'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07.31 /사진=김창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3d4fd26240925df8cbdb47b84535f1997803464a672a73ec26afbd7caaae79d" dmcf-pid="qn7I9QfzlQ" dmcf-ptype="general"> 개그우먼 박나래와 전 매니저가 횡령 의혹을 두고 또다시 갈등을 벌이고 있다. </div> <p contents-hash="c27d03507330f226febd70d56a2d47eb07f7264b7775cd8c2672ba896c97e487" dmcf-pid="BLzC2x4qCP"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텐아시아는 박나래 매니저 A씨는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로 지급돼야 할 L사 행사비 3000만 원을 개인회사 YYAC의 법인 통장으로 받았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389e1a386b0cdcff03d179ba028131c43068d881fb00232a70d2796df741244b" dmcf-pid="boqhVM8BS6"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7월 계약서 작성을 위해 브랜드 L사 행사 담당자에게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사본을 보냈다. 그러나 박나래의 소속사 앤파크가 아닌 자신의 개인 법인 YYAC의 사업자등록증과 통장 사본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e94e3d4637fe22082399432cdd847f4a3ec6b3127c7f761f690efa657537ec6" dmcf-pid="KgBlfR6bS8"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같은 해 8월께 L사가 주최한 팝업 행사에 참석해 SNS에 관련 홍보 사진을 게재했다. 행사 종료 후 L사 측은 A씨가 전달한 YYAC 계좌로 행사비를 송금한 것으로 전해졌다. YYAC는 2015년 A씨가 대표로 설립한 엔터테인먼트 법인으로, 박나래 소속사 앤파크와는 별개의 회사다.</p> <p contents-hash="67cc8a8097fe82f010098e4fb5e45982dfcb275b42919433164c1cc7ac65669b" dmcf-pid="9abS4ePKS4" dmcf-ptype="general">박나래 측은 스타뉴스에 "지난달 해당 내용을 뒤늦게 확인하고 매니저에 대한 업무상 횡령 혐의로 고소를 진행했다. 최근 진행된 경찰 조사에서 이 같은 내용에 대해 진술을 마친 상태"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b75e8f33e3e17f61db05f4f28a30bf1cb5a474d088ad7022249510d04fc9fa4" dmcf-pid="2NKv8dQ9hf" dmcf-ptype="general">이에 전 매니저 A씨도 반박했다. A씨는 스타뉴스에 "모든 입출금, 이체 계약서, 프로그램 광고 행사 등은 모두 박나래의 컨펌(승인)이 있어야 했다. 박나래 컨펌 없이는 그 어떤 일도 진행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ea1374e13d6fb97f2990f0d550069ea61c602c5cbd1d43591f979954428e7e7" dmcf-pid="VQ1kU9ztWV" dmcf-ptype="general">L사 행사비와 관련해서도 "박나래가 내 회사(YYAC)로 받으라고 했다"며 "박나래는 모든 계약서를 확인한 뒤에야 행사하러 갔다. 확인하기 전까지는 행사를 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난달 20일 관련해 조사받고 이미 진술한 내용이라며 "박나래가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bae41a8f962b190d2e1e2d1cccd283d66e3d132cf8af832ee3ff70037008add" dmcf-pid="fxtEu2qFT2" dmcf-ptype="general">한편 박나래는 지난해 말 전 매니저 갑질, 불법 의료 행위, 횡령 등 각종 의혹에 휘말리며 진흙탕 싸움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724a912bac3a47b458bec5cbd0e22d2b63a0bb55ad15bd6cff36b986b724eef2" dmcf-pid="4MFD7VB3S9" dmcf-ptype="general">전 매니저 A씨와 B씨는 재직 기간 동안 직장 내 괴롭힘, 특수상해,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피해를 호소하며 박나래에 대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이 허위 주장을 바탕으로 거액의 금전을 요구했다며 공갈 미수 및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했다. 아울러 이른바 주사 이모, 남자친구 등 의혹이 더해지면서 박나래를 둘러싼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d353f3254adaccefa3ee8127be93c7ed77bcdc34e558c16fe0306cd53ed3be7f" dmcf-pid="8R3wzfb0hK"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국도 외면한 인도오픈의 민낯 "이런 환경에서 세계선수권을?" 01-20 다음 72세 독고영재, 혈관 시한폭탄 ‘죽상동맥경화증’ 진단 받아 “3개월 마다 검사”(바디인사이트) 01-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