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욱 감독 '어쩔수가없다', 오스카 이어 英아카데미 최종 문턱 못 넘었다[SC이슈] 작성일 01-28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lTEs2pXR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d6a0563a4c81a69b04a5493bf6c9a26cc25108cf147b4df7414ad4cdc7871" dmcf-pid="bvWwIfu5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7일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기자회견, 박찬욱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9.17/"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Chosun/20260128105704993dyzd.jpg" data-org-width="650" dmcf-mid="zBRbfhkLL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Chosun/20260128105704993dyz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7일 부산 영화의전당 중극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 '어쩔수가없다'의 기자회견, 박찬욱 감독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부산=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5.09.17/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0ede214e5e8bdaf29d97a24fae6189eb57d11ac1eb41660aaa4efb3520e401" dmcf-pid="KTYrC471Mq"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가 올해 영국영화TV예술아카데미 영화상에도 초대 받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099b85ac863f6ac14c7456f6d6e1e64bb74fbf41a31455954feeefdca5f79682" dmcf-pid="9yGmh8ztnz" dmcf-ptype="general">영국영화텔레비전예술아카데미(British Academy of Film and Television Arts·BAFTA)는 27일(현지시간) 제79회 BAFTA 영화상 후보 명단을 발표했다. '어쩔수가없다'는 외국어영화 부문 예비 후보 10편에는 포함됐으나, 최종 후보 5편에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bece7282a188ff9656be43af6e03082bb1785c8e3866e0b483f03317030ca66c" dmcf-pid="2WHsl6qFM7" dmcf-ptype="general">외국어영화 부문 최종 후보에는 영화 '그저 사고였을 뿐'(이란), '시크릿 에이전트'(브라질 등), '센티멘탈 밸류'(노르웨이 등), '시라트'(스페인·프랑스), '힌드의 목소리'(튀니지·프랑스)가 선정됐다. </p> <p contents-hash="53b8b8114659335f7fe4d58df21fbde5f0040ca11001358ebc6257bb140be4da" dmcf-pid="Vhvkm90Hnu" dmcf-ptype="general">'어쩔수가없다'는 앞서 열린 미국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3개 부문에 후보로 올랐으나, 수상은 불발됐다. 이후 미국 아카데미(오스카) 국제영화 부문 최종 후보에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p> <p contents-hash="1e358969e8bd277c9b5814d77c179defa31e714932c25080971867e71c525f26" dmcf-pid="flTEs2pXRU"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경우, 영국 극장 개봉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여 BAFTA 애니메이션상과 주제가상 후보에서 제외됐다. 그런 가운데 장준환 감독의 '지구를 지켜라!'를 리메이크한 영화 '부고니아'는 감독상과 각색상 등 5개 부문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e7f6b829f6a230b23c41d65f854d370adb718ba8cd4aba9e14ec7523f4874f16" dmcf-pid="4SyDOVUZRp" dmcf-ptype="general">한편 제79회 BAFTA는 오는 2월 22일 런던 사우스뱅크센터에서 개최된다.</p> <p contents-hash="3e6a3124d97d908162eee73b998b37a2224f51796fbf4cc228d89cffc5edf2c0" dmcf-pid="8vWwIfu5d0" dmcf-ptype="general">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 입장은 누가 생각하나"…22기 옥순·경수 고백에 시청자 우려 01-28 다음 '청춘 연기의 정석' 서지훈, 2월 3일 현역 입대..."성실히 군복무 마치겠다"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