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차은우 페이퍼컴퍼니 의혹 현장 조사…법인 고발 검토 작성일 01-2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2iyM9U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c91367d5a980e6a5753389790ea8a33502712046a45e080ef615cb4ee28bfd" dmcf-pid="yjOZxWsAl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차은우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today/20260128105450243ftys.jpg" data-org-width="650" dmcf-mid="QCQj5LPKS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today/20260128105450243ft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차은우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08345f16a93c86849d421ebbffc0297b102325ab8a90a0920676fe6036b04e" dmcf-pid="WAI5MYOcTt"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강화군이 200억대 탈세 의혹에 휩싸인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와 가족 법인회사에 대한 조사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9efc163fca8b844d2627852fd4e55fe861dd1884b876c3584556ff928832ae91" dmcf-pid="YcC1RGIky1" dmcf-ptype="general">28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인천시 강화군은 차은우 모친 A씨가 대표이사로 있고 차은우가 임원으로 있는 유한책임회사 B법인에 대해 현장 조사를 마쳤다.</p> <p contents-hash="955e72e973b5c5df768f7809c04bc249ca5f2a848209affc80880f60b538576a" dmcf-pid="GkhteHCEW5" dmcf-ptype="general">해당 B법인은 차은우 부모가 운영했던 장어집에 주소지를 두고 있어 실체 없는 유령회사 '페이퍼컴퍼니'라는 의심을 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dae3307940c190728e3dc31731d80c70e0d2b8aaa063dac0b37c7da6ffda4853" dmcf-pid="HElFdXhDSZ" dmcf-ptype="general">보도에 따르면 강화군은 해당 주소지를 방문해 건축물 운영 현황 등을 확인했고, B법인이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또한 등록하지 않은 상태로 확인됐다고 전해졌다. 이에 따라 강화군은 법리적 검토를 거쳐 B법인에 대한 고발 등을 논의 중이다. </p> <p contents-hash="a9e7ceeb6d844ff749a22162a325bec5d5a4a965c54e4ef3b2f79166ba022dd6" dmcf-pid="XDS3JZlwCX"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으로부터 고강도 세무조사를 받은 뒤 200억원대 세금 추징 통보받았다. </p> <p contents-hash="a87b05fab42e7a866d38770e4854a9cb09a830a94f2f165990d602271f14cbf7" dmcf-pid="Zv19kz5TTH" dmcf-ptype="general">차은우와 그의 모친은 운영하던 1인 기획사를 유한책임회사로 변경해 강화군 장어집으로 주소지를 옮겼다. 강화군은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성장관리권역 등으로 분류돼, 법인이 부동산을 취득할 때 취·등록세 중과세를 피하려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p> <p contents-hash="2619c9f3130073a496c259845d14525117531c3197172b145814481477efc5a0" dmcf-pid="5Tt2Eq1yCG" dmcf-ptype="general">앞서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신고에는 차은우 법인의 대중문화예술기획업 등록 여부 및 법인 주소지 변경 미이행 가능성 등을 조사해달라는 민원이 접수됐다. 유한책임회사로 전환 후 차은우 부모가 운영한 강화군 소재 장어집으로 주소지를 이전한 것과 관련한 감사 회피 목적 의혹에 대한 사실 파악이 내용이었다. 이에 관할지인 강화군청은 신고 민원을 접수하고 조사에 착수했다.</p> <p contents-hash="3ea6cc820aba6ac68a10e2c365927da2ddf8b926777fbe05212ceee00cbb1a1b" dmcf-pid="1yFVDBtWyY" dmcf-ptype="general">차은우 소속사 판타지오는 지난 27일 "현재 제기된 사안은 세무 당국의 절차에 따라 사실 관계가 확인 중인 단계로, 소속사와 아티스트는 각각의 필요한 범위 내에서 충실히 조사에 임하고 있다. 향후 법적·행정적 판단이 명확해질 경우, 그 결과에 따라 필요한 조치를 책임있게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c12d43f4a12192096830da6fc1216eb43db11b6d6cee67b1a569bbb0b3f4bf7" dmcf-pid="tW3fwbFYlW"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지훈, ‘지우학2’ 촬영 완료..2월 3일 군입대 [공식] 01-28 다음 전현무, 주우재에게 저격 당했다…"형은 발뺌" 울분 토로 ('옥문아')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