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등감 발언?” 김남일의 ‘야구 비하’ 논란에 비판 쇄도 작성일 01-2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iah8zt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831fcdad0f56a012a07e2133bd43ddd7517eb210f33de4b0e87678d8f29dbf" dmcf-pid="uWnNl6qFv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예스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10706208oojr.jpg" data-org-width="800" dmcf-mid="0HakyM9U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10706208oo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예스맨’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032d9d3a86ea5f0f8140804d35f1e1ce13a9145f110ad5a6e3d0d646e95d5b" dmcf-pid="7YLjSPB3v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예스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10706402almb.jpg" data-org-width="800" dmcf-mid="ptcrHJ4qS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10706402alm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예스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zGoAvQb0v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492374196e558c6b89e942b42814079312c333a601be9ef13b845291e94fd082" dmcf-pid="qHgcTxKpvH" dmcf-ptype="general">전 축구 국가대표 김남일 발언이 논란이다. </p> <p contents-hash="13e22300b07518535a5b9985cd54e918bed3c863df289ddf1fd680eb554d792c" dmcf-pid="BnpqRGIkyG" dmcf-ptype="general">1월 24일 방송된 JTBC '예스맨'에 김남일이 축구 레전드로 출연해 다른 종목 레전드들과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afa223ddcb3186de7c30bae7125e40eae5dc50cac1bb85c9d8a269d9844d2000" dmcf-pid="bLUBeHCEhY"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김남일은 "나는 축구 말고는, 특히 야구는 스포츠라고 생가하지 않는다"고 말했고 농구 대표로 나온 하승진은 "동의합니다. 너무 동의합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8dc77e6b7910b4df235d6943e9274bcb420eb460cbedb08d428f0dcf0459e03" dmcf-pid="KoubdXhDlW" dmcf-ptype="general">야구 대표 윤석민은 "우리나라 관중이 1,200만인데 국내 리그로 따지면 축구를 훨씬 뛰어넘는 관중들이 들어오고 계신데..."라고 말하다 김남일의 강렬한 눈빛에 "죄송하다. 사람 때릴 것 같이 쳐다본다"고 한발 물러섰다. </p> <p contents-hash="43963bd02985055cdb5bcd6092d0fc0ab31a06083404649cbd7c76e4e49e9d93" dmcf-pid="9g7KJZlwhy" dmcf-ptype="general">이후 김남일은 "야구는 스포츠가 아니라 하셨는데 서서 활만 쏘는 양궁은 어떻게 생각하냐"는 질문에 "엄청 집중력이 필요하다. 몰입해야 한다"고 말했고 "농구도 스포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f4c1a98cf530fbe01c2426889a9778657a226b4879fc59a2ac8324ccd1f13696" dmcf-pid="2az9i5SrCT" dmcf-ptype="general">이에 윤석민은 "야구에 억하심정이 있으신 것 같다", "왜 야구가 스포츠가 아니냐"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0d3522b7fcffe4d5c33f16c1e603118fe11fec851c9fea4e8acc6c2b6af6739" dmcf-pid="VNq2n1vmSv" dmcf-ptype="general">김남일의 발언은 야구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됐다. 타 종목에 대한 예의를 지키지 않았다는 것. 특히 축구인들이 수년간 야구는 스포츠가 아니라는 경솔한 발언을 꾸준히 해왔던 것에 "야구가 인기 더 좋아서 열등감 있어보임", "한두번이어야 예능이지", "야구 해보고 말을 해라", "다른 종목에 대한 존중을 모르는게 스포츠 정신에 맞나 돌아봐라" 등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1dffde2a3e3e87fb3f1f5efba743452766ed6a7679a7f69ccc9884a8189bc4e9" dmcf-pid="fjBVLtTsCS" dmcf-ptype="general">여기에 야구 팬이라며 야구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 중인 하승진이 김남일 말에 동조한 것을 두고 "패션팬이란게 저런건가", "하승진 야구예능으로 돈 벌어놓고 너무하네"라고 지적했다. </p> <p contents-hash="9a2ece4cab8ec65a8443bf7c5c56cc419a16a24336fb3fd33d116f37ade20fb6" dmcf-pid="4AbfoFyOyl" dmcf-ptype="general">반면 예능적 재미일 뿐 너무 예민하다는 반응도 있다. 김남일은 이날 같은 축구선수인 안정환이 제대로 뛰지 않았다고 공격하는 등 예능을 위해 전방위적인 디스를 하며 재미를 만들었다는 분석이다. </p> <p contents-hash="575c88a23e1de6dd0899360f59311557e2d30f917e5e9c128e787a9dbece5226" dmcf-pid="8cK4g3WIhh"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6DVPjUHlv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3' 홍지윤, 에이스전 대활약…최고 시청률 11.6% [종합] 01-28 다음 KAIST, 1700PPI급 초고해상도 마이크로LED 기술 개발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