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 만진 최미나수 “두 명의 남자와 나가고 싶어”…홍진경 “작작하세요” 일침 (솔로지옥 5)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D7KJZlwn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a63c69961774e1852da3fd59156c892d4f343c2ba0a18991364f440fd8fa50" dmcf-pid="Qwz9i5Sr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솔로지옥5’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khan/20260128110705722isla.png" data-org-width="1200" dmcf-mid="8xS9i5Sr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khan/20260128110705722isl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솔로지옥5’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19ef5e5f1ead4680edcf308d7b8a86484878bec93d00d76cc80c540cd51fc7f" dmcf-pid="xrq2n1vmiU" dmcf-ptype="general">27일 공개된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최미나수의 도발적인 발언과 ‘최미나수 트리오’의 게임 장면이 화제다.</p> <p contents-hash="fa5ddcaebf2c04ea09950ca7d8b40514bba1f5276b2488312c4b388cfe48a90e" dmcf-pid="ybDO5LPKLp" dmcf-ptype="general">최미나수는 남녀 혼성 게임에서 유일하게 성훈, 승일 두 남성과 한 팀이 돼 게임에 참여했다. 해당 게임은 매 라운드마다 점점 작아지는 나무판 위에서 가장 오래 버틴 팀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서로 밀착하는 스킨쉽이 필요한 게임이다.</p> <p contents-hash="1fe1d36ff1a324a43d5d8f0c74bf803258cd780b0192097b62e1bacbe9de307d" dmcf-pid="WKwI1oQ9L0" dmcf-ptype="general">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최미나수는 “오늘 럭키걸이 된 기분이었다”며 “남사스럽고 조금 민망하긴 했지만 몸 좋은 사람이 있어서 내심 좋기도 했다. 제가 언제 또 그런 근육을 만져보겠느냐”며 웃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4bc3f6bed04230e3f696cda1cee12507ec821286af240eb630ace938216082a" dmcf-pid="Y9rCtgx2M3"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1라운드를 무사히 통과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그러나 이후 인터뷰에서 성훈은 “미나수 씨랑 둘이 있고 싶어서 솔직히 승일 씨를 조금 던지고 싶었다. 그냥 밀고 나만 하고 싶었다”며 질투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388ceccfc394a0ebe6db83daf30ab248b96cd42169033aa5b0bb933f501bd10f" dmcf-pid="GtnNl6qFeF" dmcf-ptype="general">승일 역시 “저희 세 명을 보고 어떻게 하라는 건가, 이기라고 만든 게임이 맞나 싶었다. 둘이서만 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다”고 솔직한 심정을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7f5eab71fb6630740b34528528b0cc9e4891f82bb335565f7b729cde2fa809" dmcf-pid="HFLjSPB3i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솔로지옥5’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khan/20260128110707831tmyw.png" data-org-width="1200" dmcf-mid="6A0zMYOcn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khan/20260128110707831tmy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솔로지옥5’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4776ee048181e4c2afed4093d09961f93c2298c4d4605c24c7a77e94dfdef57" dmcf-pid="X3oAvQb0M1" dmcf-ptype="general">최미나수는 “팀워크도 좋고 세 명의 조화가 나쁘지 않다”며 “혹시 솔로지옥을 두 명의 남자와 나갈 수는 없느냐. 손잡고 같이 나가면 좋을 것 같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홍진경은 “작작하세요”라며 재치 있는 일침을 가했다.</p> <p contents-hash="beae1c92839066d6c52a3ffe01324324a55790e952fc35e1db6dae7ec201f689" dmcf-pid="Z0gcTxKpd5" dmcf-ptype="general">나무판이 더욱 작아지면서 세 사람은 점점 기묘한 자세를 취하게 됐고, 이를 지켜보던 패널들은 웃음을 터뜨렸다. 결국 승일은 “얘들아, 진짜 미안한데…”라며 게임 종료를 선언했고, 세 사람은 탈락했다.</p> <p contents-hash="ef3c19e33cec22b0dfa50f766704946cdcaffb0407d5817cde0b22f38005d0e2" dmcf-pid="5pakyM9UnZ" dmcf-ptype="general">‘최미나수 트리오 탈락’이라는 결과가 발표되자, 한해는 “밴드 이름 같다”며 웃음을 터뜨려 현장을 더욱 유쾌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56fc9f56f7948c8b5dd18167f997bd5f529e8104cbf41c2fe8e582709dc12e58" dmcf-pid="1UNEWR2uLX" dmcf-ptype="general">한편 ‘솔로지옥5’는 지난 20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2월 10일까지 매주 수요일 새로운 회차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d057eade134993352540fddda77d0410d21da5fec4f8aca65352316b12cfe728" dmcf-pid="tujDYeV7LH"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틴탑 천지, 박해미→정웅인 품으로..피에이엔터와 전속계약 [공식] 01-28 다음 '현역가왕3' 홍지윤, 에이스전 대활약…최고 시청률 11.6% [종합]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