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K-지식' 시대…EBS '위대한 수업', 전 세계 대학·기관 공급 작성일 01-28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Ik08SDgDI"> <div contents-hash="2adee43e76d4e76923f731940d15741f92c55ad9d1a8eb465621828401f9c843" dmcf-pid="2hDUPTrNIO"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세계 최대 학술 플랫폼 '프로퀘스트'(ProQuest)와 글로벌 공급 계약 체결 <br>한국 영상 콘텐츠 '최초' 전 세계 대학·기관에 공급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3f7a4618c09dca0d94f9c4fca65a8589a96fa78ea967c1eca39521ed6b0d8e" dmcf-pid="VlwuQymjw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ocut/20260128110606533fqxb.jpg" data-org-width="710" dmcf-mid="KVZREq1y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ocut/20260128110606533fqx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e92a6faad63c44b408f1d9a717f4ff24bbccb2f5b85f7d14166dcc26e6d065" dmcf-pid="fSr7xWsAIm" dmcf-ptype="general"> <br>K-팝, K-드라마 등 K-콘텐츠를 넘어 EBS가 이젠 'K-지식'의 글로벌 유통 시대 개막을 알렸다. </div> <p contents-hash="d4042627835f2eb9639892952e76019a6dae57f6a78d375596df76ffbc88fff5" dmcf-pid="4vmzMYOcrr" dmcf-ptype="general">EBS 대표 지식 강연 프로그램 '위대한 수업, 그레이트 마인즈'(글로벌 서비스명 'GRECTURE', 이하 '위대한 수업')가 미국의 글로벌 학술정보 서비스 기업인 '프로퀘스트(ProQuest)'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p> <p contents-hash="5292777da8c57b44a460018d989b29dcdbff8f536524eb440ff58f473d5c6cd5" dmcf-pid="8TsqRGIkOw" dmcf-ptype="general">EBS는 지난달 22일, 공동사업자인 ㈜유비온을 통해 프로퀘스트와 글로벌 플랫폼 서비스 및 콘텐츠 공급 계약을 확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1e16232c32adae6d1875c7aa14d3dd42c834b8f5cf1d1ac419738357b445ac5" dmcf-pid="6yOBeHCEDD" dmcf-ptype="general">프로퀘스트는 전 세계 2만 6천여 개의 대학, 연구 기관을 고객으로 둔 세계 1위 점유율의 학술 솔루션 기업이다. 이번 계약을 통해 '위대한 수업'은 전 세계 연구자, 대학생들이 가장 먼저 찾는 지식 라이브러리의 핵심 콘텐츠로 자리 잡게 된다.</p> <p contents-hash="71c837ff0708717cffdfd17131e92d7a17520857ddadc513912c230b2e6f1c18" dmcf-pid="PWIbdXhDmE" dmcf-ptype="general">이번 계약은 한국의 영상 콘텐츠가 전 세계 대학과 연구 기관이 이용하는 최고 권위의 학술 플랫폼에 공식 진출한 사례로, '위대한 수업'이 세계 연구자들이 인정하는 학술 가치와 제작 퀄리티를 동시에 갖췄음을 보여준 결과다.</p> <p contents-hash="430bbba5ce2210c849fe6bd4710681036b10ed1e25a9ba2a816c7d90d286d483" dmcf-pid="QYCKJZlwmk" dmcf-ptype="general">특히 전 세계 이용자들은 해당 콘텐츠를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EBS가 추구하는 '지식의 민주화'라는 공적 가치를 글로벌 차원에서 실현하게 됐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p> <p contents-hash="3ff1779c8af34acce5ed7885dfe1c44ff7329fe9b302f1704cb2c7e7a48b31b7" dmcf-pid="xOc34lEoIc" dmcf-ptype="general">EBS는 이번 계약을 기반으로 자체 구축한 글로벌 지식 플랫폼 'Grecture'의 운영 및 서비스 확장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해외 교육·학술 분야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시범 운영해 온 해외 서비스의 정식 전환도 단계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de8c632a06872a34d817b58449f43ef4bf8f99f3d7fd0460882b25ef28fd1bc" dmcf-pid="y2uah8ztsA" dmcf-ptype="general">'위대한 수업' 프로젝트 책임을 맡고 있는 김민태 글로벌콘텐츠 부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학술 플랫폼에서 '위대한 수업'을 선택했다는 것은 우리 지식 콘텐츠의 위상이 세계적 수준에 도달했음을 의미한다"며 "앞으로도 전 세계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고품격 지식 콘텐츠를 통해 '지식의 민주화'와 'K-지식의 확산'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div contents-hash="d9fdb2309afc30d91b61fad806aad9e3d384723f6f0fa52d906052a170c128f8" dmcf-pid="WV7Nl6qFIj"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542602df44447da600e58b2e42093c9737239ebf3a9ddfb717c349882880ad41" dmcf-pid="YfzjSPB3IN"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p> <p contents-hash="a3b3d4d8b3f0a362bd37b8c961e73c27f06b08d740c3dddb5dc7a524197d1246" dmcf-pid="G4qAvQb0ra"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몬, 첫 로맨틱 코미디 도전 합격점…'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 흥행 이끈다 01-28 다음 ‘상간 맞소송’ 최동석·박지윤, 판결 직후 전한 근황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