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형 R&D 지원사업' 425억 투입…최근 5년 내 최대 작성일 01-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중심 R&D 체계로 전면 개편…혁신기술 발굴 집중<br>자동행 혁신기술, 민관 협업 R&D로 기업 성장 지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uTArK3G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8ef311430b096a28a3d4f8846d2ea1f4da41682cfb74c83e298d19978fd426" dmcf-pid="K3hgkz5T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is/20260128111639288itwg.jpg" data-org-width="720" dmcf-mid="qwcQJZlw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is/20260128111639288itw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c103b4fb58ac9ea77c70c7633c8ae985be421a8ca411da4daa4a8cadfa0c31" dmcf-pid="90laEq1yHJ"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서울시가 올해 '서울형 연구개발(R&D) 지원사업'에 최근 5년 내 최대 규모인 425억원을 투입해, AI를 중심으로 한 혁신기술 발굴과 기업 성장을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p> <p contents-hash="12e122be39aa58b8b10d9274e7ea4efa422102dd2844e7c93226c0929da36abc" dmcf-pid="2pSNDBtWtd" dmcf-ptype="general">서울형 R&D 지원사업은 2005년부터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산업 활성화를 견인해 온 서울시 대표 연구개발 지원 프로그램이다. 올해 투입 예산은 전년(410억원) 대비 15억원 증액된 규모다.</p> <p contents-hash="58e6bbb98351bc6cf3ad3cc2752031be989e2229b6f8bd3b6c186fadbce0dea1" dmcf-pid="VUvjwbFYZe" dmcf-ptype="general">먼저 시는 2026년 선발 예정인 195개 과제 중 절반 이상을 AI 및 AI 융합기술(AI+X)로 선정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AI R&D 예산을 전년 50억원에서 70억원으로 확대하고, 서울형 R&D 전 분야에서 AI 과제를 50~100% 범위로 확대 적용한다.</p> <p contents-hash="abeb08719a918ab7d45a30f5af65602d0d3e35501f687606000c63a391bc09f4" dmcf-pid="fuTArK3GZR" dmcf-ptype="general">AI 및 AI 융복합 혁신기술을 대상으로 한 '통합선발제'를 새롭게 도입해, 분야별 과제 수나 예산 한도로 탈락한 고득점 과제라도 기술 혁신성・파급력・사업화 가능성을 종합 평가해 선발 범위 내에서 우선 선발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한다.</p> <p contents-hash="de6bd11c412787ec5d023cfa394de82e8c1685ccc3dd6417d42b1303b3c59576" dmcf-pid="47ycm90HXM" dmcf-ptype="general">시는 AI 융복합 혁신기술 육성을 위해 총 188억원을 투입한다. AI를 중심으로 바이오, 로봇, 핀테크, 창조산업, 양자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 AI를 접목해 산업 간 융합 모델을 창출하는 것이 목표다.</p> <p contents-hash="965cac9d26b7eb72b21341f0129fb340c1e342793c9a4622817fa80e45b37e43" dmcf-pid="8zWks2pX1x" dmcf-ptype="general">올해는 '우주 R&D' 투자 분야를 신설해 도시–우주 연계 응용기술을 발굴하고, 기술 도전성과 잠재적 파급력이 높은 고난도 AI 혁신과제 2개를 신규 선정, 과제당 최대 5억원까지 지원한다. 이 중 올해 CES에서 주목받은 '피지컬 AI' 분야에는 102억원을 투자해 차세대 기술 패러다임을 선도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4c2ed71de9698fa7204359782a5039d525eb1639d958f4a4708b24d02d42b362" dmcf-pid="6qYEOVUZ5Q" dmcf-ptype="general">초기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사업화 초기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서울시는 실증 분야 및 '약자동행 혁신기술'에 120억원을 투입한다.</p> <p contents-hash="1d20b41856fc94a26fd8e9d2d03b4f731cc2e2bfe7143612785773f3d9f32b68" dmcf-pid="Pa4F7EnQHP" dmcf-ptype="general">이번에 새롭게 신설되는 '테스트베드 서울 실증센터'는 기업의 실증 수요를 상시 접수하고, 실증 매칭부터 사업화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한다. 실증 과정에서 규제로 인해 사업이 중단되지 않도록 사전 규제 스크리닝 제도도 함께 도입한다.</p> <p contents-hash="b2e7af369a7d97b93357a53a6ab7156fb93a888593483ffd769f029d31647a57" dmcf-pid="QN83zDLxZ6" dmcf-ptype="general">성장 잠재력이 높은 초기 기술기업을 발굴하는 '서울혁신챌린지'는 올해 '6+6 지원 방식'을 도입해, 첫 6개월 평가 결과가 우수한 기업에 추가 6개월 지원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05017a37c2c1adf1e7a98e67e4913291f6bbb07c66f8343bf5a218313a6b2dd1" dmcf-pid="xj60qwoMZ8" dmcf-ptype="general">돌봄로봇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술을 지원하는 '약자기술 R&D'는 기존 공공조달 연계 지원에 더해, 한국조달연구원과 협력한 연 2회 상담회를 추가 제공함으로써 공공시장 진입을 보다 체계적으로 지원한다.</p> <p contents-hash="8813e588adc2f0056d3ccb00f28d923128e8544955f22a2bb460bd6964d3ade1" dmcf-pid="ypSNDBtWX4" dmcf-ptype="general">아울러 총 82억원 규모로 민관 협업을 통한 기업 성장 가속화를 위해 '기술보증기금 연계 R&D'와 '민간투자연계 R&D'를 확대 운영한다.</p> <p contents-hash="c2888a77bea9a55acda397928915a865436795a76939404f878e80b43095a4a0" dmcf-pid="WUvjwbFYXf" dmcf-ptype="general">시는 R&D 기업의 연구 자율성과 인재 확보를 위해 인건비 현금 계상 100% 적용을 전 분야로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기술료 부담 완화를 위해 기술료 납부 요율을 50% 경감(10%→5%)하는 등 ‘R&D 관리지침’을 전면 정비한다.</p> <p contents-hash="7f131184446683b3418707a22567661ea5bc76f4f48047536c690b30af399e56" dmcf-pid="YuTArK3GtV" dmcf-ptype="general">선정 단계부터 사업화 이후까지 이어지는 전(全)주기 후속 지원 패키지를 구축해, AI 신뢰성・데이터 품질 사전진단–인증–고도화, 해외 실증, 글로벌 판로개척, 투자·상장 준비까지 단계적으로 연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22841499fb51f33dcb8d52a7aa6cb511348c780dd74e12621250d3e5821e2bec" dmcf-pid="G7ycm90HH2" dmcf-ptype="general">시는 이날 세텍(SETEC)에서 서울 소재 중소·벤처·창업기업 중심 산학연 컨소시엄을 대상으로 한 '서울형 R&D 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경제진흥원 R&D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e4b6401014910bb83b8e1f0cdfc455d98987abf6a5b29fe4621c7bfd127761e0" dmcf-pid="HzWks2pX19" dmcf-ptype="general">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AI를 비롯한 딥테크 기술은 미래 산업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분야"라며 "서울이 AI 융복합 R&D를 중심으로 글로벌 혁신도시로 도약하고, 유망 기업이 유니콘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1f60555dd1636eaad2bd1b90bf04e80e2a5e87e333075d27d8f82409df38f4" dmcf-pid="XqYEOVUZtK"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lje@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민수 子’ 윤후, 연프 뜬다…‘내 새끼의 연애2’ 출연 [공식] 01-28 다음 글로벌 ESS 550GWh 시대…中 LFP 독주, 韓 점유율 4%로 밀려 [배터리레이다]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