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 피소’ 숙행 ‘현역가왕3’ 방출자 아니었다‥승승장구하고도 통편집 굴욕 작성일 01-28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efAuXS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f392c7ab46b9b0a2de65870911ac387bdd8a078c96015ffe5d7baad84de388" dmcf-pid="uji6Eq1yC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N ‘현역가왕3’"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11223849pfmi.jpg" data-org-width="1000" dmcf-mid="pZ1TBrgRl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11223849pfm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N ‘현역가왕3’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7AnPDBtWhj"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f36fd4f2e941144690aab2b830cafb4cc8396d240cb8b6a07b5b72958775bba9" dmcf-pid="zcLQwbFYCN" dmcf-ptype="general">상간 논란에 휩싸인 가수 숙행이 '현역가왕3' 본선 3차전에 진출했다.</p> <p contents-hash="35eb74baceef36f5d1b0ee1d11728cfd54fd1239c77ba0e031819375bb18325e" dmcf-pid="qkoxrK3Gva" dmcf-ptype="general">지난 1월 27일 방송된 MBN ‘현역가왕3’ 6회에서는 각 팀의 운명을 짊어진 에이스들이 대결하는 본선 2차전 팀미션 2라운드 ‘에이스전’이 펼쳐졌다. </p> <p contents-hash="5b7edd9b8db2dfe2005b0e5a4bc982e3146ca109c3c699aee520a6df3e82bf8a" dmcf-pid="BEgMm90Hhg" dmcf-ptype="general">1위 팀 전원은 본선 3차전에 직행하고 나머지 팀 전원은 방출 후보가 되는 룰이었다.</p> <p contents-hash="3394c7d6d8e9935ff3ceb9df30fed65cf0536b1f9e0d150b7b649dfe0a7a7132" dmcf-pid="bDaRs2pXho" dmcf-ptype="general">첫 번째로 본선 2차전 1라운드 2위 ‘천기가왕’(차지연, 스테파니, 장태희, 홍자, 장하온)팀에서는 에이스 차지연이 나섰고, 본선 2차전 1라운드 3위 ‘오! 미소자매’(이수연, 간미연, 솔지, 김태연)팀에선 이수연이 사상 11세 최연소 에이스로 무대에 올랐다. 본선 2차전 1라운드 1위 ‘누룽지캬라멜’(홍지윤, 빈예서, 강혜연, 구수경, 소유미)팀에서는 홍지윤이 무대에 등판했고, 금잔디는 본선 2차전 1라운드 4위 ‘오방신녀’(금잔디, 추다혜, 김주이, 하이량, 강유진)팀 에이스로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18c0bd315130b33d963ed0a808586de6829c70b3cb2ead5b3c50543777f8e135" dmcf-pid="KwNeOVUZvL" dmcf-ptype="general">본선 2차전 2라운드 종료 후 연예인 판정단 점수까지 더한 중간 점수는 1위 ‘누룽지캬라멜’ 653점, 2위 ‘천기가왕’ 607점, 3위 ‘오! 미소자매’ 591점, 4위 ‘오방신녀’ 541점이 된 상황. 1위와 4위가 112점이라는 큰 점수 차이를 보인 가운데 국민 판정단 점수까지 더해 합산하자 최종순위는 변화 없이 1위 ‘누룽지캬라멜’ 831점이 차지했고 이수연의 선방에 힘입어 ‘오! 미소자매’가 763점으로 2위로 순위 역전했다, 3위 ‘천기가왕’ 758점, 4위 ‘오방신녀’ 697점을 차지하면서 1위 ‘누룽지캬라멜’팀 홍지윤 빈예서 강혜연 구수경 소유미가 본선 3차전 직행을 확정 지었다.</p> <p contents-hash="dc30a6e9cc4ce28aefec50035d18b855c61cb296f80ea838569a671618088ed8" dmcf-pid="9rjdIfu5Tn" dmcf-ptype="general">이후 신동엽은 “방출 후보가 5인 1조가 되어서 지정곡을 나눠 부르고 기량이 저조한 현역을 투표로 방출한다. 팀을 새롭게 짜지 않고 2차전을 함께 치렀던 그 팀 그대로 경쟁을 치른다”라는 잔인한 룰의 패자부활전을 선포했다. 같은 팀 동료가 이제 생존을 위한 경쟁자가 되는 충격적인 룰에 마스터들조차 경악했지만, 현역들은 순위 순서대로 2위 ‘오! 미소자매’는 ‘초혼’, 3위 ‘천기가왕’은 ‘부초 같은 인생’, 4위 ‘오방신녀’는 ‘추억으로 가는 당신’으로 지정곡을 선정했다.</p> <p contents-hash="b410f9b5ec9c73fb74e8507e24f116b0d4fee60b3c8ada37930d4480cefbd4f6" dmcf-pid="2mAJC471Ci" dmcf-ptype="general">첫 번째 무대를 선보인 ‘오! 미소자매’ 팀에서는 예상을 깨고 간미연이 12표 중 9표를 받아 방출자로 결정됐고, ‘천기가왕’팀에선 장하온이, ‘오방신녀’에서는 하이량, 강유진이 방출됐다.</p> <p contents-hash="ff5d6000e62d15b6415f6584a16ee2c1ef33b92ab78e688c08e10a57ccfb83d1" dmcf-pid="Vscih8ztWJ"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관심이 쏠린 건 숙행의 생존이었다. '오! 미소자매'에 속한 숙행의 이름은 MC 신동엽의 입에서도, 자막에서도 등장하지 않았고, 단독샷도 없었지만 풀샷으로는 모습을 드러냈다. 간미연이 탈락하면서 숙행을 포함해 나머지 네 명은 생존했고, 서로를 안고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p> <p contents-hash="d7500eddf542566563545fb28115ff3133bab81e5cac25111c17b46cf0adc74f" dmcf-pid="f5ys3NRfhd" dmcf-ptype="general">숙행은 지난해 12월 불륜 논란에 휩싸이면서 '현역가왕3' 자진 하차를 발표했다. 당시 숙행은 "모든 사실 관계는 추후 법적 절차를 통해 밝히도록 하겠다"며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무분별하게 유포되는 행위는 저와 가족들, 참가했던 프로그램에 대해서도 회복하기 어려운 피해를 안길 수 있으니 과도하고 불필요한 보도는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고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e55ee0b9c95515a14afc8c05c1c4b68f55903fe288bb1f69f2cc953a348cdbf" dmcf-pid="41WO0je4le" dmcf-ptype="general">이후 '현역가왕3' 제작진은 "앞으로 숙행 단독 무대의 경우 통편집 하려고 한다"고 공식입장을 발표한 뒤 "다른 출연자들과 얽힌 무대들이 있는 상황이라 그 부분은 타 출연자가 손해 보지 않는 선에서 최소화시켜 편집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d045770d599d4e5045c634d45f8bb52f3c78744e4b484025bcb9f463e980284" dmcf-pid="8tYIpAd8lR" dmcf-ptype="general">불명예스럽게 '현역가왕3'에서 하차한 숙행은 앞서 역대급 활약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는데 이는 사실로 드러났다. 숙행은 본선 3차전에도 진출, 잘하고도 방송에 나오지 못한 본인에게도, 그런 그를 잘라내야 하는 제작진에게도 모두 아쉬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7ca868e600c20789acbb5c9ad56975f8c1ce10602c91bd1ae1bd5fd7bcd5234" dmcf-pid="6FGCUcJ6vM"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현역가왕3'는 분당 최고 시청률 11.6%, 전국 시청률 10.5%로 또다시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6주 연속 지상파-종편-케이블 동시간대 시청률 1위, 화요일 전 채널 예능 프로그램 중 시청률 1위를 수성했다.</p> <p contents-hash="666e4edd45ec52e5698bb29a2b073145a30c734c355822975fc25ede178f61bd" dmcf-pid="P3HhukiPWx"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Q0Xl7EnQS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캐나다·스위스 두렵지 않다…경기도청 컬링팀, ‘금빛 밀라노’ 정조준 01-28 다음 추성훈·김동현 '유퀴즈' 출격…방송 최초로 '책상' 파괴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