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멈추지 않는 체육인의 도전 '맞춤형 체육인 복지사업'으로 응원 작성일 01-28 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28/2026012801001631900223441_20260128112515750.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1/28/2026012801001631900223442_20260128112515758.jpg" alt="" /></span>[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체육인 복지 증진과 안정적 체육활동 지원을 위한 '2026년 체육인 복지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br><br>체육공단은 주요 체육인 복지사업에 대한 수혜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신청 누락을 예방해 보다 많은 대상자가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 및 종목별 경기단체를 통해 상반기 사업 일정을 안내할 예정이다. <br><br>올해 상반기에는 '체육인 직업안정(창업·지도자 연수·인턴십)', '경기력 성과포상금', '생활지원금' 및 '스포츠 꿈나무 특기 장려금' 등의 주요 사업이 추진된다. 각 사업은 지원 대상, 신청 요건, 접수 방식 및 기간이 달라 반드시 사업별 세부 안내 확인이 필요하다. <br><br>체육공단은 사업별 신청 일정에 맞춰 종목별 경기단체 등 관계기관 협력하에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원활한 신청과 접수를 위해 지속적인 안내와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사업 관련 자세한 내용은 체육공단 누리집(kspo.or.kr) 또는 체육인 복지 지원 포털(spowell.kspo.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br><br>한편, 올해에도 체육공단은 선수와 지도자가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육인의 생애 주기별 복지 체계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1962 vs 2025' 9살 입단한 조훈현, 9살 바둑 천재와 대국 01-28 다음 캐나다·스위스 두렵지 않다…경기도청 컬링팀, ‘금빛 밀라노’ 정조준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