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AI 경쟁은 속도전"···AX예산 2.4조원 투입 작성일 01-28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X 전주기 전환 체계 구축</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DseHCEAs"> <p contents-hash="060b056ecf2ff6ef0c85969dc71f89c30b4aaf837c617843f689b0fc475930de" dmcf-pid="KywOdXhDjm"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홍지후 기자)<span>정부는 AI 전환(AX)이 속도전으로 치닫고 있다고 진단하고 관련 예산을 확대하고, 부처 간 AX 전 주기 체계를 구축해 AI 3대 강국 도약을 가속한다.</span></p> <p contents-hash="1c7f209821fe8a459bba902be78054f7130d01dc7ad50dfe2ffbe051643eeb64" dmcf-pid="9WrIJZlwjr" dmcf-ptype="general">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8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제4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에서 "최근 CES 2026과 중국의 피지컬AI 사례를 통해 AI가 디지털을 넘어 로봇·제조·물류 등 현실 산업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음을 체감했다"며 "AI 3강, 과학기술 5강 달성을 위해서는 지금보다 속도감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fa4f00c1df513dc94a6d8555cc3f01e49dc906a0cddb933584363d1f0b24cfe" dmcf-pid="2YmCi5SrA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중심으로 부처 간 역량을 결집해 우리나라가 보유한 AI·반도체·제조 경쟁력을 하나로 모으고, 정책을 신속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fc058e26ac282c188643b406f084721c718095af59c932fe81503203367916" dmcf-pid="VGshn1vmN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8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제4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사진=홍지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ZDNetKorea/20260128112126423ackn.jpg" data-org-width="640" dmcf-mid="pfxdNpGhk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ZDNetKorea/20260128112126423ac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8일 서울정부청사에서 열린 제4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한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사진=홍지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85d40c9f3c35dbaf3e797d9820592c34e50a1705d8327477d3e06646ffb25c" dmcf-pid="fHOlLtTsAE" dmcf-ptype="general">이날 회의엔 배경훈 부총리를 비롯해 재경·교육·외교·국방·산업·복지·중기부 등 주요 부처 장관과 금융위원장, 개인정보보호위원장, 국가안보실 관계자 등 총 21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ff90a7e1d3624f9111e8796c5e70c4283174b1b074d36db693d0585ee7c281e2" dmcf-pid="4XISoFyOkk" dmcf-ptype="general"><span>'향후 5년간 국가 R&D 중장기 투자전략'이 1호 안건으로 논의됐다.</span></p> <p contents-hash="0630ddb892d4688a63c375a7ea51fd9efdecca53e4711d8463c46f8d35fb5a1f" dmcf-pid="8ZCvg3WIAc" dmcf-ptype="general">토의는 '과학기술·AI로 여는 대한민국 대도약'이라는 비전 아래 5년 내 확실한 성과를 창출할 방안이 논의됐다. 미션 지향 R&D 추진, 연구개발부터 시장창출에 이르기까지 전주기 단절 없는 투자, 정부와 민간의 역량을 결집하는 원팀 전략을 바탕으로 구성된 10대 성과창출 확산 전략이 중심이 됐다.</p> <p contents-hash="8ce24ba4d89496b3a997166badb3b19e4972a17418f3499c2c150f556e6405cb" dmcf-pid="65hTa0YCcA" dmcf-ptype="general">이번 토의 결과를 바탕으로 기술분야별 전문위원회, 관계부처 협의 및 공청회 등을 통해 상반기 안에 투자 전략을 수립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3f16a38c86a05feb9e4e81439e1b0048b5607883ae94cf97575deffc905932a" dmcf-pid="P1lyNpGhjj" dmcf-ptype="general">또한 AX 사업 전주기 원스톱 지원방안을 논의했다.</p> <p contents-hash="a43da9c9682929c26023b14379bb9b0e3c79534baa7af02173b1ccb96791a11c" dmcf-pid="QV07SPB3jN" dmcf-ptype="general">올해 정부는 AI 생태계 육성 예산 9조9천억원을 투입하고, 첨단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와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등 국가 핵심 AX 기반을 구축 중이다. 33개 부처·위원회는 지난해 대비 5배 확대된 총 2조4천억원의 예산을 책정해 공공·제조·국방·의료·농수산·해양 등 전 분야 AX 사업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5cbee9211190c63b118d8f40562c093c666c83f7a814dd063d6d016a4674cd86" dmcf-pid="xfpzvQb0oa" dmcf-ptype="general">정부는 대규모 투자로 분야별 AX 성공사례를 조기 창출하기 위해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중심으로 범정부 AX 협업체계를 구축한다.</p> <p contents-hash="f299762e576f565295ab12c24a114f6b0dccec8f6bbf267769f1ea7b0924fd48" dmcf-pid="yCjEPTrNag" dmcf-ptype="general">'정부 AX사업 전주기 원스톱 지원방안'을 통해 부처 간 AX 사업과 정부 보유 자원, 정책 역량, 민간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활용하고, AX 전 단계인 기획·수행·보급·확산 전 과정에서 현장 수요에 맞는 자원과 컨설팅을 상시적으로 지원한다.</p> <p contents-hash="721586f4ecb639b9ab1b78448f8df0a6db2f9792308231b26cedfe63eee44fcc" dmcf-pid="WhADQymjNo"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과학기술·AI 도약을 위해 전략적 R&D 투자가 필수적"이라며 "부처 역량을 결집해 R&D 중장기 투자 전략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877f0e0cb45208c279a6b5a476cd1e2f82487838c70359662ba454b153e1027" dmcf-pid="YlcwxWsAAL" dmcf-ptype="general">홍지후 기자(hoo@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확률 논란' 넥슨 메이플 키우기, '징벌적 손배' 1호 사례 되나 01-28 다음 CES 2026서 뮤즈라이브·돌비 협업… 글로벌 콘텐츠 시장 주목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