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수, 박세리와 결혼 가짜뉴스에 억울함 호소 “유부남 이미지 벗으니 결혼까지 시켜”(라디오쇼)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Ofvg3WI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f70660a7a63d33d24af79fe824ea37939bd5edc2fff2164cf88be98ee95ef3" dmcf-pid="VSQGc7Zv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12616467qaad.jpg" data-org-width="647" dmcf-mid="9NKCi5SrS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12616467qaa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fvxHkz5TCk"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e19214d45a16efab0eead01e6bc898d763c3680f205203c69d35705e90f7bfea" dmcf-pid="4TMXEq1yTc" dmcf-ptype="general">김승수가 가짜뉴스에 분노했다.</p> <p contents-hash="04f6476cb0208e64b2c5e204236024dcb609d01c7c509dbb0ff66e8baba8014f" dmcf-pid="8yRZDBtWvA" dmcf-ptype="general">배우 김승수는 1월 28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게스트로 출연, 자신을 둘러싼 가짜뉴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a9b9635dd93d59744b2ccdd75a7a25bf317a323be305506e4dbdc2bd4a8eebc" dmcf-pid="6We5wbFYWj" dmcf-ptype="general">이날 박세리와의 결혼설로 주목 받은 김승수는 "결혼하냐"는 박명수의 질문에 "억울한 게 내가 한참 데뷔해서 활동 중일 땐 만날 유부남이라고 그렇게 오해를 하시더니 유부남 이미지를 조금 벗고 나니까 이제 방송에서 결혼까지 시켜주신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p> <p contents-hash="b6b00bf1a26ddbf50dd597439aa4360bd46c2363fe717fc93462bba784b225bd" dmcf-pid="PYd1rK3GyN" dmcf-ptype="general">김승수는 "여러분들 아시겠지만 요즘 유튜브에서 가짜뉴스를 너무 정교하게 만드셔서 어떤 분들은 저한테 물어보시는데 내가 손사래치고 가짜뉴스라 말씀드려도 본인 믿고 싶은대로 믿으시더라. '쑥스러워하지 말고 잘 살면 됐어' 그러면서 가시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63f1f233db5d2d2521dee140a3d54b762ed45eceda10ce2735b84206ba75738" dmcf-pid="QGJtm90Hya" dmcf-ptype="general">이어 김승수는 "완전 가짜뉴스다. 짜깁기 해 또 나올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2628ea1ca9585bf2a56e77149767664fef48da7e3d5e2e206c0cbaa65cbad707" dmcf-pid="xHiFs2pXlg"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12월 말부터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 골프선수 박세리와 배우 김승수가 결혼을 발표했다는 영상이 게재, 빠르게 퍼져나갔다. 영상에는 두 사람이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SBS 뉴스에 출연해 결혼을 공식 발표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또한 박세리 김승수가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지인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치른다는 구체적인 정보도 포함됐다. 해당 영상을 접한 이들은 댓글을 통해 "축하한다"라며 응원했다. 두 사람의 결혼 관련 소식이 담긴 영상은 800만 뷰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는 가짜 뉴스로 드러났다. 두 사람의 결혼 뉴스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만들어진 허위 영상이었다. </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ydZg9OjJl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WJ5a2IAiy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60만명 본 '김승수와 결혼' 가짜뉴스…박세리 "도대체 누가" 분노 01-28 다음 '신의악단' 기적의 역주행으로 70만..감사의 스페셜 포스터 공개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