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0만명 본 '김승수와 결혼' 가짜뉴스…박세리 "도대체 누가" 분노 작성일 01-28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zLbmaeX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6a28b32ab37ba75186d4594c4cda2f742cd06e60ba14ca855e9d9e4a04277c" dmcf-pid="4vqoKsNd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골프선수 박세리(48)가 배우 김승수(54)와의 가짜 열애설, 결혼 루머에 선을 그었다. /사진=박세리 인스타그램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oneytoday/20260128112543821nalj.jpg" data-org-width="842" dmcf-mid="VIBg9OjJ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oneytoday/20260128112543821nal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골프선수 박세리(48)가 배우 김승수(54)와의 가짜 열애설, 결혼 루머에 선을 그었다. /사진=박세리 인스타그램 캡처, 온라인 커뮤니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6f8f68089eb54adb16edd60898de8b4985742674915df9df89ef00d143f5f8" dmcf-pid="8TBg9OjJYR" dmcf-ptype="general">전 골프선수 박세리(48)가 배우 김승수(54)와의 가짜 열애설, 결혼 루머에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862275cf4f828e56de9ee769d8646d2d478fa45c1f62d94df5b1da51248d8690" dmcf-pid="6rtx0je4HM"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박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49c4df2f1e03cf62c924c3b07aaef6b22e97d35133891b218f28e47c59c1f7b2" dmcf-pid="PmFMpAd81x"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박세리는 "가짜 뉴스 봤나. 열애설 났던데"라는 말에 "가짜를 너무 진짜처럼 만들었다. 도대체 누가 만드는 거냐"라며 황당함을 표했다.</p> <p contents-hash="c1f7667fef8cbe2d8abaa319223ee8b26924a7dbdd2c34edfed043b90c4d7e7c" dmcf-pid="Qs3RUcJ61Q"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박세리와 김승수가 이달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는 내용의 영상이 확산됐다. 일부 영상은 860만회에 달하는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이는 AI를 사용해 제작된 가짜 뉴스였다.</p> <p contents-hash="148346b55b1f059229579bb6e9571998168428ca2b2f4e80ffae26ac2e39c238" dmcf-pid="xO0eukiPXP"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박세리는 "AI가 이럴 때 쓰라는 게 아니지 않나. 어떻게 이런 걸 만드냐. 그분도 얼마나 난감하시겠나"라고 불편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a81f1edbf08ce7e41861474ab4658d6afa3f921a7d5a2f8cb78f21b97b370e98" dmcf-pid="y2NGc7Zv56"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심지어는 인사를 받았다. 주민분들이 축하 인사를 하시고, 진짜냐고 연락도 오더라. 팬분들도 놀라신 분들이 많다. 믿으시면 안 된다. 심지어는 (가짜뉴스 속에서) 2026년 1월 며칠 이미 결혼했더만?"이라고 혀를 내두른 뒤 "남자친구가 생기면 뉴스에 뿌려서 각인시켜 드리겠다"라고 재차 부인했다.</p> <p contents-hash="dbec23a7d6551cc38b30819fc35ba6279bdea1890c0a6297073595707cdfca50" dmcf-pid="WVjHkz5TZ8"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대한민국의 (골프) 인재들을 더 키우고 발굴하고, 키우는 데 힘을 더 쏟을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제 연애 따위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제가 알아서 짝이 생기면 제일 먼저 여러분께 인사 올리겠다. (가짜 뉴스를) 절대 믿으시면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b431c617c563996d04cc52789c34cbaaacce8ccce9c63a1373a854d6a1f28c37" dmcf-pid="YfAXEq1yX4"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 게시물에 박세리는 "제가 열애설을 넘어 결혼설이 났더라고요. 너무 황당한 데 웃기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정말 제가 연애하고 결혼하는 날엔 가짜 뉴스 말고 진짜 뉴스로 말씀드리겠다"라는 글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1cc395657b82f613e13c6fc46b4e9fb1d1b2b5eacaa54572c0d513db3410ec6" dmcf-pid="G4cZDBtW1f" dmcf-ptype="general">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축하드릴 뻔" "좋다 말았다" "좋은 날 꼭 알려달라" "날벼락"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650ad4664ddf023eddc3746f1acd4b464bbfd793e980de6a907393e0723118bb" dmcf-pid="H8k5wbFY5V" dmcf-ptype="general">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찬원부터 에이티즈까지' HMA 2025, 역대급 라인업에 접속자 폭주…'티켓 대란' 01-28 다음 김승수, 박세리와 결혼 가짜뉴스에 억울함 호소 “유부남 이미지 벗으니 결혼까지 시켜”(라디오쇼)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