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장원영 측, '개인 사업'에 선 그었다…"브랜드 협업, 상표권 등록은 도용 방지" 작성일 01-28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3QbWR2uZ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d1fceb74bd36b32af9827d01b290d59c8f5aa2602c3abde7d8e81ac8210e7b" dmcf-pid="z0xKYeV7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장원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xportsnews/20260128112445182zpiv.jpg" data-org-width="1200" dmcf-mid="UpXhn1vmX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xportsnews/20260128112445182zp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장원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70a60a1b60d2515b12e785404c021c091631f85c91ab7f4e24ebca77d4f8cb" dmcf-pid="q18zvQb0H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소속사가 개인 사업으로 추정된 브랜드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031d53e399ee8ad09b344ba38ad09818c8ff1667c1dc54cfec305f4023d171e1" dmcf-pid="Bt6qTxKpXP" dmcf-ptype="general">28일 아이브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이하 스타쉽)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소속 아티스트 장원영 관련으로 최근 언급되고 있는 '포에버 체리(FOREVER CHERRY)'와 관련하여 사실관계 및 아티스트 보호를 위한 당사의 입장을 전달드린다"며 "'포에버 체리'는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로 장원영의 개인 사업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0d02c820e3b5743a9bb94cb856cd8372ccd8ad0ac9f6c97507514842d92f80" dmcf-pid="bFPByM9U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장원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xportsnews/20260128112446482thmo.jpg" data-org-width="627" dmcf-mid="u7YOdXhD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xportsnews/20260128112446482thm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장원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4292b003699ee1150f7eb161f198fa21afbe11fe7ad80280e7061f929eea46" dmcf-pid="K3QbWR2u58" dmcf-ptype="general">이어 스타쉽은 "최근 진행된 상표권 등록에 대해서는 해당 명칭에는 아티스트 고유의 정체성과 이미지가 깊이 투영되어 있다. 따라서 프로젝트 종료 후 발생할 수 있는 제3자의 무분별한 상업적 도용 및 브랜드 남용을 방지하고자, 장원영 본인 명의로 출원을 진행하는 방향으로 브랜드 측과 합의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5993f4232692438963bc889e744e09016c44e5cb1a1b731a8d7f57507323daa8" dmcf-pid="90xKYeV7H4" dmcf-ptype="general">출원 영역이 광범위한 이유는 각 사업군에서 아티스트의 이미지가 오남용되는 것을 방어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의 일환이며 장원영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고유의 가치를 온전히 보존하기 위한 조치라는 것. </p> <p contents-hash="e365b0df04892a529edb87dc573ebc3326c248fd602e31ded8c781bbeb9bcf25" dmcf-pid="2pM9Gdfz5f"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스타쉽은 "앞으로도 소속 아티스트의 권리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373891b5a15e48c2b10459bff05feaeecc1c9698110e2c5c09d699024bf568b3" dmcf-pid="VUR2HJ4q1V" dmcf-ptype="general">지난 12일 장원영은 개인 채널을 통해 신생 브랜드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최근 해당 브랜드가 상표권 출원을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장원이 개인 사업에 뛰어드는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진 바 있다.</p> <p contents-hash="24344735f0af6a594b538c578b0633e196476089dacc2abadbad84b93f471ece" dmcf-pid="fueVXi8B52"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장원영</p> <p contents-hash="053449076e09c0c5a4e8249d5e56920579d06a938fa5a7ecb77774f6f65a28fe" dmcf-pid="47dfZn6b19"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수영, 20년 차 소녀시대가 팬 마음 읽는 법 "가장 많이 관찰한 존재" [일문일답] 01-28 다음 [공식] 장원영, ‘포에버 체리’=개인 사업 아니었다 “협업 프로젝트”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