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김승수와 ‘AI 결혼설’에 황당…“가짜 뉴스 믿지 마세요, 짝 생기면 직접 발표할 것” 작성일 01-2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LBkHJ4qS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7f584603346d28218b71a00d9bc2d347b82c411366b6f804b8972459c0be26" dmcf-pid="8obEXi8BW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세리 김승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tvdaily/20260128113544327gnmp.jpg" data-org-width="658" dmcf-mid="fSj8c7Zvy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tvdaily/20260128113544327gn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세리 김승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9b5b8e8703fdfe002d934f9f6993f4e4fcfd47953cdf8e5170fb1bf569a2e0" dmcf-pid="6gKDZn6bC8"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전 골프 국가대표 감독 박세리(가 배우 김승수(54)와의 황당한 가짜 열애설 및 결혼 루머에 직접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a2ed23b32f9456871e162c8f2f1d8663690f4ceab1aa4cc2952760de6cd12145" dmcf-pid="Pa9w5LPKT4" dmcf-ptype="general">지난 27일 박세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상을 올리며 최근 온라인상에 퍼진 루머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영상 속 박세리는 "가짜 뉴스 봤나. 열애설 났던데"라는 질문에 "가짜를 너무 진짜처럼 만들었다. 도대체 누가 만드는 거냐"라며 황당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a3bfee0579b71678c0d8ef7df0501160399ed9ac100d338347f0252323a6aea4" dmcf-pid="QN2r1oQ9vf" dmcf-ptype="general">최근 유튜브 등을 중심으로 박세리와 김승수가 올해 1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는 내용의 가짜 뉴스가 무분별하게 확산됐다. 특히 AI를 활용해 정교하게 조작된 일부 영상은 조회수 860만 회를 기록할 정도로 파급력이 컸다.</p> <p contents-hash="05d94a82564f9bac43c4cc44155ac201bd64a2f5f1c6cc0f10c78a2a97b79b0b" dmcf-pid="xjVmtgx2lV" dmcf-ptype="general">이에 박세리는 "AI가 이럴 때 쓰라는 게 아니지 않나. 어떻게 이런 걸 만드냐. 그분도 얼마나 난감하시겠나"라며 상대 배우를 배려하면서도 불편한 심경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p> <p contents-hash="511ff895e48dfec66f782bc7ba07571845a9e5cb27b5db1c8ba34d95078919d1" dmcf-pid="ypIKoFyOv2" dmcf-ptype="general">실제로 주변 반응도 뜨거웠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세리는 "심지어는 인사를 받았다. 주민분들이 축하 인사를 하시고, 진짜냐고 연락도 오더라. 팬분들도 놀라신 분들이 많다. 믿으시면 안 된다. 심지어는 (가짜뉴스 속에서) 2026년 1월 며칠 이미 결혼했더만?"이라며 혀를 내둘렀다. 이어 "남자친구가 생기면 뉴스에 뿌려서 각인시켜 드리겠다"라고 덧붙이며 루머를 일축했다.</p> <p contents-hash="96193fda4e7538e520db34b0bae1f628e765880cff81029d575a9fc95477fe24" dmcf-pid="WwQlukiPl9" dmcf-ptype="general">박세리는 본업에 대한 의지도 재차 강조했다. 그는 "대한민국의 (골프) 인재들을 더 키우고 발굴하고, 키우는 데 힘을 더 쏟을 수 있도록 많이 도와주시면 감사하겠다"라며 "제 연애 따위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다. 제가 알아서 짝이 생기면 제일 먼저 여러분께 인사 올리겠다. (가짜 뉴스를) 절대 믿으시면 안 된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15d1b00e955e5f7cc9b5ab8200a59a66a2c240c49f41e1a801ffd63ef22b6c37" dmcf-pid="YrxS7EnQvK" dmcf-ptype="general">게시글을 통해서도 그는 "제가 열애설을 넘어 결혼설이 났더라고요. 너무 황당한 데 웃기기도 하고, 씁쓸하기도 하고. 정말 제가 연애하고 결혼하는 날엔 가짜 뉴스 말고 진짜 뉴스로 말씀드리겠다"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02421540f9fc0061ed7d49fc4f01923c7b5c44e85e6d30126bece6b3c3a5e486" dmcf-pid="GmMvzDLxyb"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c6fe914498a2da860e36d10ee7d4435d7bd3f273584c563785448a5f50093561" dmcf-pid="HsRTqwoMSB"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박세리</span> </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XOeyBrgRvq"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재광, 뼈대 굵은 엘리트 검사 완벽.."지켜봐주셔서 감사" 01-28 다음 '윤민수 子' 윤후, '테토 근육 장착' 후 연프 등판…공개연애 시작할까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