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서바이벌 스타 되나..야심 폭발 [천하제빵] 작성일 01-28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xmmPTrNv4"> <div contents-hash="74cd9930db36f5f7ed5e18bf45f29ab3e1d6fab466e703283f2ab43810f0f5ef" dmcf-pid="WJhheHCEhf"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f8e14a467fa43f88f13edf332299d1e3bc202d24049b5e357ddb24c53d1878" dmcf-pid="YilldXhD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혜성 /사진=MBN '천하제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tarnews/20260128114128533qbzx.jpg" data-org-width="325" dmcf-mid="QmKKvQb0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tarnews/20260128114128533qbz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혜성 /사진=MBN '천하제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f36f2d696f00cb6b2c0f60c090721398cbea269574ce7995a9e61ca92a6701" dmcf-pid="GnSSJZlwh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하제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tarnews/20260128114129796oorl.jpg" data-org-width="1000" dmcf-mid="xRmmPTrNS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tarnews/20260128114129796oor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하제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c3a2bab2e3720f7905a5c840d9711b8d6ea829aedf93f6606d30e6bd7f8c46" dmcf-pid="HLvvi5SrT9" dmcf-ptype="general"> MBN K-베이커리 서바이벌 '천하제빵'에서 서바이벌 사상 초유의 사태인 심사 거부 현장이 펼쳐져 핵폭탄급 충격을 일으킨다. </div> <p contents-hash="3ff72696015fb49b8df38b26c94c304b630592e845777a220c0a9d05cdbf327a" dmcf-pid="XoTTn1vmCK" dmcf-ptype="general">MBN '천하제빵'은 단순한 음식을 넘어 하나의 트렌드가 된 'K-빵'의 열풍을 이끌, 세계최강 제과제빵사를 선발하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이다. 전국 팔도에서 모인 명장부터 세계적인 파티시에, 신박한 레시피의 재야 제빵사까지, 전 세계 72명 제빵, 제과사들이 계급장을 떼고 펼치는 초대형 글로벌 제과제빵 대전으로 2026년 상반기 전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할 'K-빵'의 위력을 전파한다.</p> <p contents-hash="ac68761466022bc9b3c40abe9035c1c36658805af9ab5f311cfcaaddddab55c7" dmcf-pid="ZgyyLtTsSb" dmcf-ptype="general">'천하제빵' 72명 도전자들이 처음으로 각자의 장기를 발휘하는 1라운드에서는 "마스터의 전원 동의 시 심사를 거부할 수 있다!"라는 상상 초월 룰이 등장해 긴장감이 휘몰아치게 한다. 더욱이 심사에 앞서 다른 도전자들로부터 "이분은 될 것 같아" "패스할 것 같아" "잘 만들었어"라는 호평을 받은 기대주 도전자가 심사조차 받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하자 도전자들 모두 경악을 금치 못한 것. 과연 누구도 안심할 수 없는 '천하제빵' 1라운드에서 '심사 거부'를 당한 도전자는 누구일지, 이 사건은 어떠한 나비효과를 이끌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7fc31d00cf391315f57bb591150ec1e8912bf49a5bf5baee385cbc6bf279d1b" dmcf-pid="5aWWoFyOhB" dmcf-ptype="general">더불어 '천하제빵' 도전자로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은 이혜성과 박둘선의 '선전 포고 인터뷰'가 공개돼 관심을 모은다. 두 사람이 10년 차 아나운서, 29년 차 톱모델의 이름표를 떼고, 셀럽이 아닌 제빵사로 출전해 비장한 각오를 밝힌 것. 이혜성은 "10위 안에 들어서 톱10 도전자들과 겨뤄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면, 진짜 영광일 것 같다"라며 야심 찬 포부를 내비치고, 박둘선은 "빵을 만든 지 9년, 빵 가게를 차린 지 1년 됐다"라며 준비된 제빵사임을 증언해 기대감을 높인다. 제빵사 복장을 갖춰 입고 작업에 집중하는 이혜성, 박둘선의 진지한 표정이 포착되면서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10860526ced1eb7352985a021dada7a1c90cc5bfad9074eebbc6f4302634d3a0" dmcf-pid="1NYYg3WIvq"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첫 방송 전부터 전 세계 180여 개국 공개, 유튜브, SNS 관련 릴스 총 조회수 1000만 회를 훌쩍 뛰어넘은 폭발적인 기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천하제빵'이 26일 1회 예고를 선보여 또 한 번 '빵순이'들의 흥분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전국 각지 핫플 빵집은 물론 구황작물 빵, 하트 티라미수 베이커의 출전을 알린 1회 예고편은 심사위원들의 달콤 살벌한 심사평이 더해지며 세계를 제패할 빵을 위한 고군분투를 예고해 궁금증을 증폭시켰다.</p> <p contents-hash="3f6d8daf8fbebe8795058408a58ce649f997ee400e9d2de577bf96d27c983d0a" dmcf-pid="tjGGa0YClz"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방송 전부터 핫이슈인 '천하제빵'은 K-베이커리 대첩의 위대한 힘을 증명할 예정"이라는 말과 함께 "무엇을 기대하던 기대 그 이상을 보여줄 것이다. 전 세계 빵친자들이 열광할 단 하나의 프로그램 '천하제빵'을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2d4bd628ac809d29ab4ac86276583b0cf7bae3d30b2a7e04215cba4f8322d77" dmcf-pid="FAHHNpGhT7" dmcf-ptype="general">'천하제빵' 첫 회는 오는 2월 1일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c2fd25ddecae65ad49efecae0c14cd72e2c7e934d84b3512b52e5d1c2c4f8e14" dmcf-pid="3NYYg3WICu" dmcf-ptype="general">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막 살아봐서 괜찮아" 차주영, '반복적 비출혈' 활동 중단 전 모습…성시경 앞 '미소' [엑's 이슈] 01-28 다음 '골때녀' 사상 초유의 사태…경기 당일 '두산 치어리더' 아야카 긴급 투입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