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스키 국가대표 선발 공정성 논란에 "향후 이해관계자 배제" 작성일 01-28 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1/28/0001477105_001_20260128120109336.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대한체육회 제공]</em></span><br>대한체육회가 최근 스키 종목에서 제기된 국가대표 선발 공정성 논란에 대해 사안을 엄중히 인식하고 제도 개선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br><br> 체육회는 스노보드 크로스 종목 국가대표 추가 선발 과정에서 제기된 공정성 논란에 대해 "지난해 대한스키협회에 제도 개선을 요청했고, 국가대표 선발 과정에 이해관계자를 원칙적으로 배제하기 위한 개정안을 마련해 다음 달 이사회에서 심의·의결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내 놨습니다.<br><br> 지난해 스노보드 크로스 종목에서 국가대표 결원이 생겨 추가 선발 세부 기준을 마련할 당시 해당 종목 청소년 대표 선수의 부친이 협회 산하 스노보드 위원으로 활동하며 이에 관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논란이 됐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AI 시대 오자 소프트웨어 업계 흔들...‘업무 대체’ 우려에 주가 30% 빠져 01-28 다음 리바키나, 시비옹테크 제압…3년 만에 호주오픈 4강행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