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륜·경정, 유튜브로 경주 분석 '라이브 소통' 나선다 작성일 01-28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경륜 유튜브 라이브 연 90회 정기 편성... 금·일요일 고정 운영<br>경정도 분석 방송 도입... 대상경주·그랑프리 중심 진행<br>해설·진행진 개편하고 선수 인터뷰·실시간 예상 강화</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28/0000148658_001_20260128121612604.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3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경륜·경정 경주분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며 팬들과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신에스더 아나운서(왼쪽), 배영훈 경륜해설위원). /사진=경륜·경정 경주분석 유튜브 캡처</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경륜과 경정이 경주 분석을 중심으로 한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정례화하며 팬과의 소통 방식을 온라인으로 확장한다.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는 2026년부터 연간 90회 규모의 경륜 라이브 방송과 주요 경정을 중심으로 한 분석 방송을 운영하며, 정보 전달 중심의 콘텐츠로 팬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br><br><strong>연 90회 경륜 라이브… '정기 편성'으로 접근성 강화</strong><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경륜경정총괄본부는 지난 23일 경륜·경정 경주분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인 '2026 경륜·경정 스피드 라이브'를 시작했다고 밝혔다.<br><br>경륜 라이브 방송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부터 9시 30분까지, 일요일에는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정기 편성되며, 연간 총 90회가 진행된다. 일정한 방송 시간대를 고정해 팬들이 보다 쉽게 콘텐츠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br><br><strong>경정도 분석 방송 도입… 대상경주 중심 운영</strong><br><br>올해부터는 경정 종목도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경주 분석 콘텐츠를 선보인다. 경정 방송은 대상경정, 왕중왕전, 그랑프리 등 주요 대회를 중심으로 연 5회 운영되며, 각 대회의 실제 경주 일정에 맞춰 방송 시간이 확정된다.<br><br>그동안 상대적으로 정보 접근이 제한적이었던 경정 분야까지 분석 콘텐츠를 확대한 점에서 변화의 폭이 크다는 평가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1/28/0000148658_002_20260128121612640.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3일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경륜·경정 경주분석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시작하며 팬들과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신에스더 아나운서(왼쪽), 배영훈 경륜해설위원). /사진=경륜·경정 경주분석 유튜브 캡처</em></span></div><br><br><strong>해설·진행진 개편… '정보 전달력'에 초점</strong><br><br>이번 라이브 방송은 경주 흐름과 선수 정보를 심층적으로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경륜 해설에는 배영훈 해설위원이, 경정 해설에는 이서범 해설위원이 새롭게 합류했다.<br><br>진행은 OBS 리포터 출신으로 다수의 스포츠 콘텐츠 제작 경험을 가진 신에스더 아나운서가 맡아,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고려한 구성으로 꾸려졌다.<br><br><strong>선수 인터뷰·실시간 예상… 쌍방향 콘텐츠 강화</strong><br><br>방송 코너도 기존 일방향 해설에서 벗어나 다양화됐다. 금요일 방송에서는 선수 인터뷰를 통해 현장 분위기와 경기 뒷이야기를 전달하고, 일요일에는 실시간 경주 예상을 중심으로 팬들의 이해를 돕는다.<br><br>대상 경주 기간에는 특별 출연자를 초청해 분석의 깊이를 더할 계획이다.<br><br>경륜경정총괄본부 관계자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경륜·경정에 대한 정보를 보다 정확하고 쉽게 전달하고, 팬들과의 현장감 있는 소통을 강화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다양화해 종목의 재미와 이해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전기비행기, 전기차처럼 일상화 될 것"...국내 첫 전기비행기 시운전 현장 가보니[현장+] 01-28 다음 '은애하는 도적님아' 홍우진, 유쾌한 존재감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