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군악대 재보직 검토 민원 제기... 200억 탈세 혐의 여파 [왓IS] 작성일 01-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kYO6qFD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092c065882b8a942c6fc68ec3954726abf42c95807b8bc13fe0a20a7dad198" dmcf-pid="GoEGIPB3r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겸 배우 차은우.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124428191yqdt.jpg" data-org-width="800" dmcf-mid="WvHK3kiP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124428191yqd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겸 배우 차은우.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b3fefe6475b896e3e532e3bcc5c135fa4889d18f87526c0b63c8902666cd3be" dmcf-pid="HgDHCQb0Ez" dmcf-ptype="general">‘200억 탈세’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차은우의 군악대 보직 적정성 재점검 및 재보직 검토를 요청하는 민원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25f853b3ca583d366d4df339fdb32bd29571dcf7490854a5371496c89cf580e0" dmcf-pid="XawXhxKpr7" dmcf-ptype="general">28일 한 작성자는 “이날 국방부에 차은우(이동민) 일병의 군악대 보직 적정성 재점검 및 재보직 검토를 요청하는 신고서를 제출하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10c1defc65456b1f0d8e8ec58c1ddb3b1df80122fe6a0ccd2995c614ef2614" dmcf-pid="ZNrZlM9Uru"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국민신문고 화면을 캡처해 올렸으며, 현재 국방부에 신고가 접수돼 진행 중이라는 내용이 담겨있다.</p> <p contents-hash="f15a9a3950a3c9eff5f5013b15b27d8969023bf733024831c2e18a88b74ec387" dmcf-pid="5jm5SR2uwU" dmcf-ptype="general">작성자는 “본 사안의 실체는 향후 관계기관의 절차를 통해 최종적으로 정리되어야 하겠지만, 논란의 규모와 파급력 자체가 이미 상당하여, 장병들의 상대적 박탈감과 군 조직의 공정성ㆍ엄정성에 대한 신뢰 훼손으로 이어질 우려가 크다”고 신고 취지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80f478d958bcbc1f296be55e9314bb95c55fff61e648da10726e817f3a046af" dmcf-pid="1As1veV7wp" dmcf-ptype="general">이어 “이런 성격상 군악대 보직은, 일반 보직보다도 ‘대외 신뢰ㆍ대표성ㆍ장병 사기’ 관점에서 더 높은 수준의 적정성 심사와 리스크 관리가 요구된다고 생각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p> <p contents-hash="058552f6e08a768c60a4390a0c72ae1417110fe862683a4ee6cd1d235e410bef" dmcf-pid="tXpQbCcnm0" dmcf-ptype="general">이날 국방홍보원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KFN 플러스’에는 차은우가 출연한 영상이 비공개 처리됐다. 차은우는 지난해 7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한 뒤 지난달 말부터 ‘그날 군대 이야기’ 시리즈의 새 스토리텔러로 4편에 출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b2072e873a7528826f51fbd8fb3f27b50ef9272d123ca094dabf0d3b1d349f93" dmcf-pid="FZUxKhkLr3" dmcf-ptype="general">현재 차은우의 탈세 의혹이 불거지자 신한은행과 스킨케어 브랜드 아비브, 패션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등 역시 유튜브와 SNS 등에서 차은우 광고 영상과 이미지를 내렸다.</p> <p contents-hash="f5beafc2b2ae8e0d74645b808399c19213ccef3626a1d43756b8f6f941a07cad" dmcf-pid="35uM9lEoOF" dmcf-ptype="general">차은우는 최근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았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탈세 의혹이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3d2c72fa36664be10c3b28a4f59e48f73361f966601a7963741758147fd2fa60" dmcf-pid="017R2SDgst"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그가 모친 명의로 설립된 법인으로 소득을 분산시키는 방식을 택했다고 보고 있다. 45%에 달하는 개인소득세 고율 세율을 피하고 20%대의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받으려는 조세 회피 행위라는 판단이다.</p> <p contents-hash="2559add8bdd4afec155ba2d84aeba187a17e1963203a9c8f18b685c50099ce0a" dmcf-pid="ptzeVvwaw1"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차은우의 소속사 판타지오는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이라며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이나 고지된 사안이 아니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13360247ac6172b80e8fb2e51e96c8a135e3efead9877cf548a10bc691f81a8b" dmcf-pid="UFqdfTrNO5" dmcf-ptype="general">차은우도 지난 26일 자필 편지를 통해 “관계기관에서 내려지는 최종 판단에 따라 그 결과를 겸허히 받아들이고 그에 따른 책임을 다하겠다”고 사과했다. </p> <p contents-hash="abe1096dad44df92a824377c885101b1300ed2ed07afac2cbb51c9a1ed4bf73e" dmcf-pid="u3BJ4ymjIZ"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주현, 이쯤되면 논란 메이커…끊이지 않는 ‘논란 史’ [이슈&톡] 01-28 다음 '포에버 체리', 장원영 개인 사업 아니었다...소속사 "도용 방지 차원"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