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이쯤되면 논란 메이커…끊이지 않는 ‘논란 史’ [이슈&톡] 작성일 01-28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11Trfu5y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c7e7961aff9f65794863dca5ed00818408c74c9889f3855126ab944fe2c86f" dmcf-pid="Pttym471S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주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tvdaily/20260128124344199wtke.jpg" data-org-width="658" dmcf-mid="88efurgRS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tvdaily/20260128124344199wt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주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86c120851ea2f73d521f017343974a4b3a103be7f4de2fee784634dd4c051e5" dmcf-pid="QFFWs8ztC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뮤지컬계의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자랑하는 배우 옥주현이 또다시 구설에 올랐다. 이번에는 7년 만에 돌아온 대작 ‘안나 카레니나’의 회차 편중 논란이다. 과거부터 이어져 온 인맥 캐스팅 의혹과 행정적 결함 논란에 이어 이번 ‘독식’ 논란까지 더해지며 옥주현을 향한 시선이 갈수록 싸늘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e8affbde6b3050484597d08d47893b44c1d6b4a4656f738c812028420b41ae2" dmcf-pid="x33YO6qFTv" dmcf-ptype="general">옥주현을 둘러싼 논란의 시작은 지난 2022년 뮤지컬계를 뒤흔들었던 이른바 ‘옥장판 사태’였다. 당시 동료 배우의 SNS 게시물로 촉발된 이 논란은 옥주현이 작품 캐스팅에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한다는 ‘인맥 캐스팅’ 의혹으로 번졌다. 당시 옥주현은 법적 대응까지 예고하며 강하게 반발했고, 제작사 역시 원작사의 승인 구조를 이유로 의혹을 부인했으나 뮤지컬계의 불투명한 운영 방식에 대한 대중의 불신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p> <p contents-hash="afe9e5ca7d35e4ac6c90288871f17bfd58957bd12270aede70d067e09889341f" dmcf-pid="yaaR2SDgTS" dmcf-ptype="general">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지난해에는 옥주현이 설립한 1인 기획사와 현 소속사가 ‘대중문화예술기획업’으로 등록되지 않은 채 장기간 운영되어 온 사실이 드러나 법적·행정적 허점을 노출했다. 현행법상 연예기획업을 하려면 반드시 등록 절차를 거쳐야 함에도 이를 누락한 것이다. 소속사 측은 고의성 없는 행정 실수라며 고개를 숙였지만, 업계 일각에서는 “운영 전반에 대한 기본적인 인식 자체가 부족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쏟아졌다.</p> <p contents-hash="daaffddaae967e3b64ad984b46fdcabdca491c61b71bedc07834b0808b11831f" dmcf-pid="WNNeVvwaCl" dmcf-ptype="general">이러한 전적들 때문일까. 최근 공개된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의 캐스팅 스케줄은 관객들의 분노에 불을 지폈다. 약 5주간의 공연 일정 중 옥주현의 출연 회차는 23회로, 함께 캐스팅된 이지혜(8회), 김소향(7회)의 회차를 합친 것보다 월등히 많다. 전체 공연의 약 60%를 옥주현 혼자 소화하는 이례적인 배분이다.</p> <p contents-hash="e3bc3047cad8fe57ca6265e96b985caf69ca2a3ec67db04cc0ea21dfb915121d" dmcf-pid="YjjdfTrNvh" dmcf-ptype="general">옥주현은 과거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제작사가 그 이상의 회차를 요구했을 때 소화하려고 노력한 적이 있었다”며 회차 독식 루머에 억울함을 호소한 바 있다. 하지만 관객들의 우려는 현실적이다. 주인공의 비중이 절대적인 작품에서 일주일에 최대 7회 공연을 소화해야 하는 무리한 일정은 결국 배우의 컨디션 난조와 공연 질 저하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실제로 과거 ‘마타하리’ 공연 당시에도 과도한 회차 소화 중 건강 문제로 캐스팅이 변경되는 사태가 발생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554b292738a2529b126c44847cefc3550d0e1c4ddb03605a8eb95c791a92aed7" dmcf-pid="GggM9lEovC" dmcf-ptype="general">제작사 고유의 권한인 회차 배분을 두고 관객들이 이토록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고가의 티켓 비용을 지불하는 관객들은 스타의 ‘이름값’만큼이나 안정적인 기량의 공연을 볼 권리가 있기 때문이다. 인맥 캐스팅 의혹부터 1인 기획사 미등록 논란, 그리고 다시 반복된 회차 편중 문제까지. 옥주현과 제작진이 이번에는 어떤 답변으로 관객들의 납득을 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b2e2f501cb8d93253db5a8233206d12e1c25b8c881adcca488c3a06a1e775c17" dmcf-pid="HaaR2SDgy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p> <p contents-hash="b646dfe14f7a04403492d9f4fd333832a6db38ed72b806d965815f409c5d7235" dmcf-pid="XNNeVvwaT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옥주현</span> </p> <p contents-hash="009054b027e38f9882c261a498308fb1521a9c85ca99157990ed96c6b3c2e66d" dmcf-pid="ZjjdfTrNC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창정, 신곡 제목 ‘미친놈’이었다 01-28 다음 차은우, 군악대 재보직 검토 민원 제기... 200억 탈세 혐의 여파 [왓IS]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