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신곡 제목 ‘미친놈’이었다 작성일 01-2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mNHTdfzS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a3bbfb676f0d7e9066efb5a50fc018286c49ae1deb82a485834b0402ff3617" dmcf-pid="tsjXyJ4q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임창정. 사진 | TOON STUDI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SEOUL/20260128124046152jybr.jpg" data-org-width="700" dmcf-mid="5BhqpDLx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SEOUL/20260128124046152jyb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임창정. 사진 | TOON STUDI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7b3da6a63cb0a6fe51a25982f3f47edb03c0068c9f5a19b0b75d337c06b4f9d" dmcf-pid="FOAZWi8BS6"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가수 임창정이 6개월 만의 신곡으로 돌아온다.</p> <p contents-hash="99e589acec90ae9f55b6b5479e4ef43220c0ea68f1495388a04704c55c861531" dmcf-pid="3Ic5Yn6bl8"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오는 2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미친놈’을 발매한다.</p> <p contents-hash="5751d330b88baa14f0d323d23e8c30ccb025d7804b5ce8b11502c18f121ebed3" dmcf-pid="0Ck1GLPKT4" dmcf-ptype="general">‘미친놈’은 임창정이 지난해 8월 발매한 새 싱글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 이후 약 6개월 만의 신곡으로, 이별 이후에도 끝내 정리되지 못한 사랑과 미련에 사로잡힌 한 남자의 내면을 적나라하게 그려낸 발라드다. 임창정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과 가창력으로 ‘미친놈’을 완성하며 지워지지 않는 그리움을 표현한다.</p> <p contents-hash="e9d9042eb60e624113f65e2fcfd3db664be3868f9299f3d624e2192ff1a72e3e" dmcf-pid="phEtHoQ9Sf" dmcf-ptype="general">특히 절제된 피아노와 담백한 편곡, 차곡차곡 쌓아 올린 사운드가 후반부 폭발하듯 터져 나오는 임창정의 목소리와 어우러지며 듣는 이들에게 강한 몰입감을 선사한다. 또 이별을 겪은 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가 깊은 여운을 전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eaccf3679bf6ce16221953b19f94ad830fad106073120b1c75ace2323f97848e" dmcf-pid="UlDFXgx2vV" dmcf-ptype="general">또한 임창정은 ‘미친놈’을 통해 사랑 앞에서 가장 초라해진 한 인간의 모습을 고스란히 그려내며, 임창정표 발라드가 지닌 진정성과 감정의 힘을 다시 한번 대중에 각인시킬 전망이다.</p> <p contents-hash="e160f17215338478114c992db3f234d7751a2baa8ec4fe73bb3b923faa0db107" dmcf-pid="uSw3ZaMVS2"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그동안 ‘소주 한 잔’, ‘내가 저지른 사랑’, ‘보고싶지 않은 니가 보고싶다’, ‘또 다시 사랑’, ‘힘든 건 사랑이 아니다’ 등 히트곡들을 발매하며 리스너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해 5월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12월 서울 앙코르 공연까지 전국에서 2025 임창정 30주년 ‘촌스러운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p> <p contents-hash="87fdf588a2bcb3eefcf3f38a36bb3cbf5b43a7c55b3792ba49d84a09abd5a93f" dmcf-pid="7vr05NRfW9" dmcf-ptype="general">한편 임창정의 신곡 ‘미친놈’은 오는 2월 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rok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목부터 세네…임창정, '미친놈'으로 6개월 만에 컴백 01-28 다음 옥주현, 이쯤되면 논란 메이커…끊이지 않는 ‘논란 史’ [이슈&톡]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