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 카레니나’ 측 “옥주현 회차 독식? 제작사+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고유 권한”[공식입장] 작성일 01-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8ZIPB3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e59b81bd1a481b516ac0691eb163c606ba954aea2f8dc0b3859a78acb62b7e" dmcf-pid="6R65CQb0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스트인터네셔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25143815lnvz.jpg" data-org-width="1000" dmcf-mid="4ZWaPGIkT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25143815ln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스트인터네셔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PeP1hxKplP"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0f5fd8b0775066bc338972108924ad72ba941a454374e7c6da04a43873138e8e" dmcf-pid="Qai7GLPKl6" dmcf-ptype="general">뮤지컬 ‘안나 카레니나’가 캐스팅 회차 배분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0a70d123a7ac31d4dd935d4836bd8a9f5ebaa3a50d7bb773ff1d93f64398bf6" dmcf-pid="xNnzHoQ9v8" dmcf-ptype="general">'안나 카레니나' 제작사 마스트인터네셔널 측은 1월 28일 뉴스엔에 옥주현의 회차 독식 의혹 관련 "캐스팅과 회차는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고유 권한이라 드릴 말씀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a0c956118bdf3b0a83e56f9e8d8d0ce310cd02c485afac4c0a6a8c2c537aa541" dmcf-pid="y05EdtTsh4" dmcf-ptype="general">이어 "라이선서와의 협의, 총 공연 회차 축소, 배우들의 스케줄 등 변수들이 많아서 어렵게 정리된 스케줄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4abad6083fae4c28712588b944541a276bed34a78c5b5796c6da7bb525de195" dmcf-pid="Wp1DJFyOWf" dmcf-ptype="general">앞서 '안나 카레니나'의 스케줄에 따르면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이 안나 역으로 트리플 캐스팅 됐으나 5주 38회 공연 중 옥주현이 23회, 이지혜와 김소향은 각각 8회, 7회 출연해 몰아주기 의혹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e612b76d0934c799c8866de6bb45c901ce897a1d7fab3b9d06192abdff2e8084" dmcf-pid="YUtwi3WIWV" dmcf-ptype="general">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 문제를 깊이 있게 다룬 톨스토이의 3대 문학 중 하나인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뮤지컬. 오는 2월 20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개막해 3월 29일까지 공연된다.</p> <p contents-hash="3c5e20245049c3269276036f37132f6092e220ec6e7a2cd963c128ac7abd57ec" dmcf-pid="GuFrn0YCC2"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H73mLpGhh9"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주, '내연녀 3명' 남편 외도 잡고도..“그래도 당신 덕분” ('전원주인공') 01-28 다음 "상대적 박탈감"..'탈세' 차은우, 군악대 재보직 검토 요청 [스타이슈]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