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긴급 기자회견 목적=뉴진스 가족 폭로였다 “주가 시세조종에 이용” [엑's 현장] 작성일 01-28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QMWdtTs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d0b3f14445854de5c1d25aea9730b1714e47a146e4b773d0a6597bb745282d" dmcf-pid="ZxRYJFyO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변호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xportsnews/20260128131727279dulx.jpg" data-org-width="1200" dmcf-mid="HYXJ1je4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xportsnews/20260128131727279du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변호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d269cc34a5f8334ce241874c084dc432913761c658cbba292b695cbcbd43e9" dmcf-pid="5MeGi3WIH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종각, 명희숙 기자) 민희진 전 대표 측이 ‘뉴진스 탬퍼링’ 의혹 배경에는 뉴진스 멤버의 가족이 관여돼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79d3af7556ccdc6d5f2c2d7caf8218e2f4745bf0ad29f7d4fa17a4c67f8fb623" dmcf-pid="1RdHn0YCG1"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오후 서울 종각 교원종각빌딩 챌린지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bbc110f49f31d47d88fa14b68350b24fc468e6dab5608f3c023f715cd34f4662" dmcf-pid="teJXLpGht5" dmcf-ptype="general">이날 민희진은 불참했다. 앞서 참석 스케줄을 조율 중이라고 했으나 최종 불참했으며, 이유에 대해 김 변호사는 “뉴진스 가족들과의 문제가 있는 부분들이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51a4afb9c558a7e2e1f2128cb685d99303c670e3f89157f2501631bd563b4d98" dmcf-pid="FdiZoUHl1Z" dmcf-ptype="general">그는 “그런 부분들에 대해 말하기가 어렵다. 최근 가족 관계 관련 이야기를 듣고 상당한 충격을 받은 게 있다. 그 부분에 대해 나오기 어렵게 됐다”고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b0061e82850a78082ef69a4fa768c67ac0e69302016b8e7f9bb53abb3ea02e8" dmcf-pid="3Jn5guXS1X" dmcf-ptype="general">이날 민희진 측은 “탬퍼링에서는 전혀 책임이 없다. 오히려 주식시장 교란 세력에 이용됐다”며 “멤버 중 한 명의 가족이 연관돼 있다. 그래서 그때 당시 제대로 대응을 하지 못했다. 최근 여러 가지 사건을 계기로 기자회견을 마련하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e055bed491a7707e8ed342f0242651c7131ff568f9174943e22c59c2def84e2" dmcf-pid="0iL1a7ZvXH"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민 대표와 하이브 간 주주 관련 소송에서도 멤버들 가족을 이용하려는 시도들이 나오고 있다. 그런 부분에 있어서 최소한의 입장을 밝힐 수밖에 없는 부분이 있다”며 “민희진의 뉴진스 빼가기 탬퍼링이 주식시장 공모 세력이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을 이용해 그 사람들의 이익을 챙기기 위한 수단으로 사용됐다는 증거까지 발견해 기자회견을 마련했다”고 뉴진스 멤버 관련 폭로를 해 파장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b18a66e252f6a31df03ab469072fed08e991b5537067ad2e93f653c6e778cc22" dmcf-pid="pqbr2SDgGG" dmcf-ptype="general">한편 뉴진스 다섯 멤버는 재작년 11월 신뢰 파탄을 이유로 소속사 어도어와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지만, 지난해 10월 법원은 이들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2029년 7월 31일까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결했다.</p> <p contents-hash="8b5e53784a6fe2aa247af30737e929b2bfc4864c3f4232749529a281c44ae633" dmcf-pid="UBKmVvwatY" dmcf-ptype="general">이후 멤버 해린, 혜인은 가장 먼저 복귀했고, 하니도 어도어로 돌아왔다. 민지는 현재 어도어와 대화를 나누는 중이다. 반면 어도어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팀에서 퇴출했다. 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1인, 민희진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c021e3c2329a36fb185cdb4a0227049c6c82a3c3e43551bff45d996a2e63d42a" dmcf-pid="ub9sfTrN1W"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p> <p contents-hash="31c616d35cc6a945f65a59b63eecf2aaee26503edff375b49cf01d3bb45c565b" dmcf-pid="7K2O4ymjZy"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뮤지컬 ‘스윙 데이즈 암호명 A’, 예매처 1위 달성 01-28 다음 “AI 서버용 ASIC, 2027년까지 3배”…하이퍼스케일러 '자체칩' 경쟁 점화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