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반박...“멤버 1인 가족과 특정 기업인 결탁” 작성일 01-28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L4I4ymjs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8924ed516450dd2700224e13ac7bd44284b86afb34a3a9789a90332908347a" dmcf-pid="po8C8WsA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소송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뉴진스 템퍼링’ 의혹 해명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2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131315588uhxl.jpg" data-org-width="800" dmcf-mid="34LZLpGh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ilgansports/20260128131315588uh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소송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가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열린 ‘뉴진스 템퍼링’ 의혹 해명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6.01.28/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d58b33927234063cbde7ba51c9f7d7fe9d75891db7a1dacfac6833e0fa65f39" dmcf-pid="Ug6h6YOcwD" dmcf-ptype="general"> <br>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뉴진스 탬퍼링’ 의혹을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5b56971acb5506f93ead44942f2a8c58bab2db9cf95b1a1415061c9881749043" dmcf-pid="uaPlPGIkOE"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김선웅 법무법인 지암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구에서 진행된 ‘뉴진스 탬퍼링’ 기자회견에서 “지난해 12월 30일,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이사는 ‘뉴진스의 전속계약해지를 주도하고 뉴진스를 탬퍼링으로 빼내어 어도어의 채권을 침해했다’는 이유로 100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장을 받았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443f3aab84a67c15c556f28907a22e02282e4d3f111d64e75ce1f3a997ba809" dmcf-pid="7NQSQHCEOk" dmcf-ptype="general">이어 “민희진 전 대표는 하이브-어도어와의 관계가 정리되었고, 뉴진스 멤버들도 모두 복귀하는 것으로 보고 뉴진스의 앞날을 위해 각자 최선을 다하면 되겠다고 판단했다”며 “그러나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중 다니엘만 계약을 해지하여 뉴진스를 해체하려는 시도를 하고, 민 전 대표와 하이브의 소송에 멤버들 가족을 악용하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어 뉴진스의 해체를 염려하며, 최소한의 입장을 밝힐 수 밖에 없게 됐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e4e4806ebdd7d1d975e3a9072e61b9ba28f522585a7a43b8af29e961d08b40a" dmcf-pid="zjxvxXhDO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민 전 대표는 최근 전문변호사의 도움으로 하이브 경영진과 대주주, 그리고 일부 언론이 제기한 이른바 ‘민희진의 뉴진스 템퍼링’이라는 주장이 자신이 아닌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결탁한 ‘주식시장교란 공모’였음을 알게 됐다”며 “특히 이러한 주가조작 공모 세력이 민 전 대표와 뉴진스 멤버들을 악용하려는 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행하려 한다는 것을 에 하이브의 경영진이 이미 알고 있었다는 증거를 입수하게 됐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16a9402977472a5853350e6d58a4530e56667e2e98cd46c2dac2b676dbe01c8" dmcf-pid="qkeWe1vmwA" dmcf-ptype="general">이날 기자회견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탬퍼링 진실과 다보링크 주식시장교란 사건, K팝 파괴자와 시장교란 방조자는 누구인가’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dc136f7c5ec8ba552251949d9bce9615ee582c659e0e30af13104f59533d3f54" dmcf-pid="BEdYdtTsrj"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의 ‘뉴진스 탬퍼링’ 의혹은 지난 2024년 4월, 하이브가 민희진에 대한 감사에 착수하면서 처음 수면 위로 떠올랐다. 당시 하이브는 민희진이 경영권 탈취 시도를 했다고 주장했고, 민희진은 4개월 만에 어도어 대표직에서 해임됐다.</p> <p contents-hash="d6074ecd0ba0d074cb758ce148ff9786e4aa8c41346cbe8611bfda018a4b181f" dmcf-pid="bDJGJFyOrN" dmcf-ptype="general">이후 뉴진스 멤버들은 2024년 어도어와의 신뢰 파탄을 이유로 전속계약 해지를 선언했으나, 법원은 전속계약이 유효하다고 판단했다. 이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로 복귀했고, 하니 역시 복귀를 택했다. 민지는 현재 어도어와 협의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c7d88330a55a5ed1ea108f145c4685ff53d5840c67576c30faa1527b8b7a60c4" dmcf-pid="KwiHi3WIDa" dmcf-ptype="general">반면 다니엘은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최종 불발되며 팀에서도 이탈했다. 어도어는 지난달 29일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다니엘과 가족 1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431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및 위약벌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이에 다니엘은 법률 대리인을 선임하고 대응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96449d027580ff13bbbd4d72f3a4fdbe2667b0406ac4c87b13e9ac7ac3084ae1" dmcf-pid="9rnXn0YCwg"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샘킴 "'흑백2'에선 정호영에게 졌지만, SNS 팔로워는 내가 2배" (라스) 01-28 다음 유니스, ‘므와’ 영어 버전 발매…美 투어 앞두고 글로벌 팬심 정조준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