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 “AI 분석 시스템으로 보이스피싱 위험고객 3만명 보호” 작성일 01-28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악성 앱 제어 서버 추적하는 시스템<br>해당 서버와 교신흔적 있는 고객 포착해<br>경찰에 관련 정보 전달하며 피해 예방 노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VacbFYy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d04007162f32c6a2e5bdfb006ae97b91324907bc4142f6d61606e032d83598" dmcf-pid="7ffNkK3Gl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고객피해방지 분석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사진 = LG유플러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k/20260128132702768aovs.jpg" data-org-width="700" dmcf-mid="UXX28WsA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k/20260128132702768ao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고객피해방지 분석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사진 = LG유플러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731970f46233d5a0a91a082b1f00a9e41491b9efce56e580cbaf8d181419e1" dmcf-pid="z44jE90Hvi" dmcf-ptype="general"> LG유플러스가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시스템을 통해 지난해 3만명 이상 고객을 보이스피싱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며 대규모 피해를 예방했다고 28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0308002789b81015f79fdcc55a5fbfb7c92fff46978546206a4b542168dd206e" dmcf-pid="q88AD2pXvJ"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AI 기반 데이터 분석·대응 체계인 ‘고객 피해방지 분석 시스템’을 통해 보이스피싱·스미싱 범죄 조직이 운영하는 악성 애플리케이션(앱) 제어 서버를 추적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083fed36649a0affc9330bc38af75dcfc4cf04fc8ed8fcc27601278ab410981" dmcf-pid="B66cwVUZCd" dmcf-ptype="general">악성 앱은 고객들의 보이스피싱 피해로 직결되는 범죄 수단이다. 범죄 조직은 피해자의 스마트폰에 악성 앱 설치를 유도한 뒤 악성 앱 제어 서버를 통해 스마트폰에 걸려 오는 전화를 차단하거나, 범죄 조직이 거는 전화를 1301(검찰) 등으로 표시되도록 조작하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5a803bb4f87b6fa86df112036106b61323ba32a1d42b138e6cee6408e1a9c719" dmcf-pid="bAAWXgx2le"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분석 시스템을 통해 악성 앱 제어 서버를 추적하고, 해당 서버와 교신한 흔적이 있는 고객을 확인해 피해를 예방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5383d692907ac07b6838dd68929802f3424d4d3a8d037e2f07417b209e6d37e" dmcf-pid="KccYZaMVCR"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지난해 2월부터 12월까지 800여 개의 악성 앱 제어 서버를 분석해 접속 흔적이 확인된 3만3000여 명의 고객정보를 경찰에 전달했다. 경찰청이 집계한 지난해 보이스피싱 1인당 평균 피해액인 5384만원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1조8000억원 규모의 재산 피해를 막아낸 셈이다.</p> <p contents-hash="c5ff7f037121a2153311ec758467f469e679d1cfc724c395b227f5dd12fb796f" dmcf-pid="9kkG5NRflM" dmcf-ptype="general">또한 경찰이 현장에 출동하기 전 발생하는 시간 공백을 메우기 위해 악성 앱 설치 고객에게 즉시 카카오톡 알림을 보내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지난해 하반기에만 1만8000여 명 고객이 알림톡을 통해 보이스피싱 위기 상황을 사전에 인지할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bf031f4aede3b9ebad2d645d71083e55374011b8b458e1053e0144f3dd817911" dmcf-pid="2EEH1je4Sx" dmcf-ptype="general">네트워크망 차원의 대응도 강화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한 해 동안 2억2000만건의 악성 앱 접속을 차단했으며, 스미싱의 주된 유포 경로인 스팸 문자를 5억4000만건을 걸러내는 성과를 거뒀다.</p> <p contents-hash="f2bd28a3c67939d114e883c5036b2db578e035c56ca2727b513ccabc74e638c3" dmcf-pid="VDDXtAd8CQ"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 관계자는 “올해 고도화되는 범죄 위협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해 보이스피싱·스미싱·스팸 문자 대응 등 전 영역에 AI 기술을 확대 적용하고, 악성 URL 분석을 강화하기 위해 신규 솔루션을 도입·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측 "뉴진스 탬퍼링 의혹은 주가 조작 세력들의 대국민 사기극" 01-28 다음 산청군, CCTV 1150대 설치 등 선제적 재난대응체계 구축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