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쫀쿠 최초 개발자 “하루 매출 1억3000만 원”…단골 요청으로 시작 작성일 01-2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KVKNz5Tn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90df015928f4a14000b4cd03b57f022fe00c7de7e6123781e8fc85e859f918" dmcf-pid="99f9jq1yi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생활의 달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khan/20260128134446789vbmz.png" data-org-width="1200" dmcf-mid="B7P4E90He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khan/20260128134446789vbm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생활의 달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79eaedca48a563c406d65e6894e6ce7d9aef8a5a50b083cb73a6cd0f097130" dmcf-pid="2242ABtWd7" dmcf-ptype="general">26일 SBS ‘생활의 달인’에서 ‘두바이쫀득쿠키’(이하 두쫀쿠)의 최초 개발자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634a709c786ec9fac4f640ea34bd998885585fc63c42937e50644a3870147a4" dmcf-pid="VV8VcbFYeu" dmcf-ptype="general">최초 개발자 김나라 제과장은 몬트쿠키 이윤민 대표와 협업하고 있다. 두 사람은 해군 선·후임 관계로, 전역 이후 의기투합해 브랜드를 키워가고 있다. 김 제과장은 어릴 적부터 홈베이킹에 관심이 많았으며, 군 복무 중에도 취미로 쿠키를 만들 만큼 제과에 대한 애정을 이어왔다고 밝혔다. 해군 항공 부사관 출신인 그는 전역 후 본격적으로 디저트 시장에 뛰어들었고, 이후 개발한 두쫀쿠로 큰 성공을 거뒀다.</p> <p contents-hash="344d9c92b4f000bd224152d56b6b61e78151af92d75c1c095f5ca86aeec9c860" dmcf-pid="ff6fkK3GLU" dmcf-ptype="general">김 제과장은 하루 매출을 묻는 질문에 “약 1억3000만 원 정도가 나온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제조 인력만 약 50명 정도”라며 “많은 사랑을 받으면서 직원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하루 생산량에 대해서는 “두쫀쿠 알맹이 기준으로 하루 약 3만 개 정도를 만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de629b016c0c9b32ecce243a06423fe12756f99e1878fa607a04ac218b2196" dmcf-pid="44P4E90H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생활의 달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khan/20260128134448604bqww.png" data-org-width="1200" dmcf-mid="bdDcZaMVL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rtskhan/20260128134448604bqw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생활의 달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35352f282d62ca25bef7cd1db62f43e04a0e295bffd3a842ec6343f7f07135" dmcf-pid="88Q8D2pXe0" dmcf-ptype="general">두쫀쿠 탄생 배경에는 단골손님들의 요청이 있었다. 김 제과장은 “원래 가게에서는 코팅 디저트가 유행하고 있었고, 기본 쫀득 쿠키 역시 인기 메뉴 중 하나였다”며 “마침 두바이 초콜릿이 유행하던 시기였는데, 단골손님들이 두바이 버전의 쫀득 쿠키를 먹고 싶다고 요청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b5ed227875ea1545be6ff7f04cc9350b21cf20b49c12d8e9a3e84cb5a26641d" dmcf-pid="66x6wVUZL3" dmcf-ptype="general">이에 2025년 4월, 김 제과장은 단골들의 요청을 계기로 새로운 메뉴 개발에 착수했고, 수개월간 연구와 시행착오를 거쳐 두쫀쿠를 완성했다. 그의 과감한 결단력과 집요한 연구 끝에 현재의 시그니처 메뉴가 탄생했다.</p> <p contents-hash="d97dc321a0cdc08d8b8b75d8c797172cc70af78632458e8d49c6ca18b7fca0c3" dmcf-pid="PPMPrfu5eF"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두바이쫀득쿠키’라는 이름과 레시피를 독점할 생각이 없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김 제과장은 “다른 사장님들과 함께 디저트 시장의 파이를 키우고 싶다”며 “손님들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디저트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c83ad552816c8a59bdd0eea819f3bc35f307e5324bd43f5a87ee7ba698b4d4dc" dmcf-pid="QgjgWi8Bit" dmcf-ptype="general">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스파 윈터, 고혹적 드레스 자태 … ‘열애설 타투’는 이번에도 꽁꽁? 01-28 다음 “AI 인류혁명 시대 K-AI 휴머니즘 혁신으로 글로벌 퍼스트무버 발굴 포상”...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위원회 개최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