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측 "어도어, 다니엘만 전속계약 해지…뉴진스 지키기 대신 해체 시도 중" 작성일 01-2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zjbzsNdv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b336e707fa978b43c882a8c55d719a7f3f3dc659bcdf8d4a405fdae075124c" dmcf-pid="UqAKqOjJT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34245634whyo.jpg" data-org-width="600" dmcf-mid="WyUsYn6b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34245634why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bdf6adb825b783c759e6a4bee7f43ab784759d35d80ac008903cbc9fff4fe3c" dmcf-pid="uBc9BIAiSJ"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측이 어도어가 뉴진스를 해체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9058886c92a54d68abfd6443f75ddb66622dc9b452f786803aa22d22fda2f8e7" dmcf-pid="7XM1Xgx2ld" dmcf-ptype="general">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중 다니엘만 계약을 해지해 뉴진스를 해체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f9d5506cfc72fad454506bdc936763912e128ac87ab668d409141f254bb529a" dmcf-pid="zZRtZaMVTe" dmcf-ptype="general">김선웅 변호사는 “2024년 12월, 2025년 1월 보도로 인해 촉발된 민희진의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이라는 의혹 보도의 실체는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는 무관한, 특정 기업의 주가부양 또는 시세조종 시도를 획책한 뉴진스 멤버 한 명의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었다”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8c4aa3bdef671a9b897518aa7cc7a6919910acad667b02be4a494ac7d512eba2" dmcf-pid="q5eF5NRfTR" dmcf-ptype="general">이어 “의혹이 제기됐을 당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는 뉴진스의 복귀와 재활동을 위해 주주간계약상 모든 권리를 포기하면서까지 하이브와의 합의를 시도했다”라고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b730c5a871d06802219a266d6a4351920d5a8d775e63b416f7a2de8a701fbd16" dmcf-pid="B1d31je4lM" dmcf-ptype="general">김 변호사는 “어도어의 경영진과 대주주는 이러한 시세조종 시도를 이미 알고 있었으면서도 뉴진스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는 대신 오히려 멤버 가족에게 민희진 탬퍼링 증언 요구로 민희진 전 대표와의 분쟁에 이른바 ‘뉴진스 탬퍼링 의혹’을 이용하려 했다는 결정적인 단서를 발견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2842a83770ebe1800012119244d3eb65576abea91117ed848a8bc194899f5151" dmcf-pid="btJ0tAd8C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러나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중 다니엘만 계약을 해지해 뉴진스를 해체하려는 시도를 하고, 민 전 대표와 하이브의 소송에 멤버들 가족을 악용하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어 뉴진스의 해체를 염려하며, 최소한의 입장을 밝힐 수 밖에 없게 됐다”라고 기자회견을 자청한 이유를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35c9c11547169c6ec469889debf29716eae932740058723542c2560692daef" dmcf-pid="KFipFcJ6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선웅 변호사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34246980hetb.jpg" data-org-width="900" dmcf-mid="0duvtAd8h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34246980het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선웅 변호사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93nU3kiPhP"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종원 vs 샘킴, 셰프 인기 전쟁 발발…승자는 '초통령' 등극한 샘킴? 01-28 다음 '흑백2' 출연후 달라진 셰프들..샘킴 "SNS로 인기순위 경쟁"(라스)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