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25kg 빼고 완전히 바뀐 입맛…"나도 먹고 싶지 않았어" [RE:스타] 작성일 01-28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LBKMZlwt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cb68bc28646eb5af82758be32841fbd9b7b0b54aded840475a5b8893d27dbf" dmcf-pid="Gob9R5SrZ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tvreport/20260128134144071adwp.jpg" data-org-width="1000" dmcf-mid="yoNchxKp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tvreport/20260128134144071adw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5f47ecf37794599d32d8da2edfae12a224b97fa9d00220653e584231fd0816" dmcf-pid="HgK2e1vm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tvreport/20260128134145530vjdy.jpg" data-org-width="1000" dmcf-mid="WMzbxXhDX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tvreport/20260128134145530vjd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03e948ee762eee2791be9c07c184298eaf181ae141a96857706985ad839f45" dmcf-pid="Xa9VdtTsHX"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태서 기자] 방송인 풍자가 25kg 감량 후 바뀐 입맛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348d3dcbe39a934c7252795d80ac8be44d8be3b62d341d2bdb1e755c7bc800e" dmcf-pid="ZN2fJFyO5H" dmcf-ptype="general">지난 26일 풍자의 개인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왜 이게 유행이야?'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풍자는 확실히 이전보다 많이 수척해진 모습이다.</p> <p contents-hash="a3c7e8b4f0eddab72be06c9765f2ffe14f4e27570bdc1327daa58b32dbbdf9ec" dmcf-pid="5jV4i3WIHG" dmcf-ptype="general">풍자는 "오늘도 사무실에 나와서 일을 하고 있는데 핸드폰으로 릴스를 좀 봤다"며 "요즘 불닭볶음탕에 미역국을 넣어가지고 불닭미역탕면으로 먹는 게 인기라더라"고 요즘 트렌드 퓨전 음식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근데 제가 봤을 때는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 때문에 (유행이) 살짝 지난 거 같다. 그래도 계속 보는데 너무 먹어보고 싶더라. 그래가지고 불닭볶음탕면하고 미역국을 준비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fa395444780f7abbea50be75e7766423a89f6c7cb687be850af6e8c21fb0ae2" dmcf-pid="1Af8n0YCHY" dmcf-ptype="general">그는 불닭볶음탕면의 인기를 체감한 듯 "불닭볶음탕면 하고 다 사왔는데 구하기 더럽게 힘들더라"며 "쿠팡에서 시키려고 봤는데 쿠팡은 기본 20일? 이마트 이런 데 다 돌아다녔는데도 없었다. 그래서 어렵게 12봉지를 샀다"고 큰 손다운 면모를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8a585e8b2d1696017972d41811ad663dc2d13e84828e22c47b885384c332f7d" dmcf-pid="tc46LpGhHW" dmcf-ptype="general">본격적으로 먹방을 시작한 풍자는 "약간 매운 너구리 같다. 인터넷 사이트 보니까 미역국이랑 불닭볶음탕면 하나 세트로 해가지고 웃돈 주고 비싸게 파는 데도 있더라. 그 정도는 아니다. 웃돈 주고 드실 정도는 아니"라며 "집에 미역국 조금 남았을 때 거기다 물 붓고 라면 한 번 딱 끓이면 그렇게는 너무 좋을 것 같다"고 날카로운 평가를 내렸다.</p> <p contents-hash="ad2cd895c83d6f74693e8c3039c97db25b7b815906a30ebb119e9c525361832c" dmcf-pid="FZEwTdfzYy" dmcf-ptype="general">불닭미역탕면을 싹 비운 풍자는 후식 시간을 가졌다. 그는 "요즘 다이어트하고 나서 양이 줄고 이게 문제가 아니라 매운 걸 못 먹는다. 짠 것도 먹으면 힘들고 이틀 조갈난다"며 다이어트 이후 바뀐 입맛을 전했다. 이어 토마토 주스와 함께 시킨 두바이 쫀득 딸기 찹쌀떡을 보여주며 "저도 먹고 싶지 않았다. 근데 최소 주문 금액을 해야 되는데 어떡하냐. 그래서 시킨 거다"라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35d5c4d0c4ba345275acdd77483fb73637f0939cdab185bb3b4529f045ef081" dmcf-pid="35DryJ4qGT" dmcf-ptype="general">풍자는 인터넷 방송을 넘어 MBC '구해줘! 홈즈', '전지적 참견 시점' 등 공중파 예능에서도 얼굴을 비추며 활약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38656fe87fd0c214c9c9e0659d33ace6b8a268525c17b65f654779fbe1f2870" dmcf-pid="01wmWi8B1v" dmcf-ptype="general">이태서 기자 lt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옥주현, 캐스팅 몰아주기 의혹 일축… "변수 고려해 정리된 스케줄" 01-28 다음 “신뢰가 없잖아요” 차은우, ‘군 재보직 검토’ 민원 나왔다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