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캐스팅 몰아주기 의혹 일축… "변수 고려해 정리된 스케줄" 작성일 01-28 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sFpVvwaL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6153e5fe59bd92708e1186b3a3b7a036f085d0582043bf5fa0a559df21656f" dmcf-pid="y9gjIPB3d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측이 최근 불거진 옥주현 캐스팅 몰아주기 의혹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마스트인터내셔널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ankooki/20260128134144939pfun.png" data-org-width="640" dmcf-mid="QHmIHoQ9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hankooki/20260128134144939pfu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측이 최근 불거진 옥주현 캐스팅 몰아주기 의혹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마스트인터내셔널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1a957b4a810997b783649af679dd16237249762e3b1ee6e4f71485a3db475" dmcf-pid="W2aACQb0Lf" dmcf-ptype="general">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측이 일각에서 제기한 옥주현 캐스팅 몰아주기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9aec4d07ad148d50faf76d0cb99febce8da55e9b1c665fa2857b05eab3905fa" dmcf-pid="YVNchxKpnV" dmcf-ptype="general">28일 '안나 카레니나' 측은 본지에 "캐스팅과 공연 회차 배정은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의 고유 권한"이라며 "배우들의 스케줄 등 여러 변수를 고려해 신중하게 조율된 결과"라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fc72dd8c95d31bbe856ab894dee443cf7b8333cae3859aa89b475e66f0bfee5e" dmcf-pid="GfjklM9UM2" dmcf-ptype="general">앞서 '안나 카레니나' 캐스팅 스케줄표가 공개된 이후 옥주현에게 공연이 집중됐다는 이른바 '캐스팅 독식' 의혹이 불거졌다. 주인공 안나 역을 맡은 옥주현, 이지혜, 김소향의 공연 회차 분배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이유에서다. 5주간 총 38회로 예정된 공연 가운데 옥주현은 23회, 이지혜는 8회, 김소향은 7회에 배정돼 옥주현의 출연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의견이 제기됐다.</p> <p contents-hash="695c3a0f198f932e435d3e539032ac44eb1f853d45628d97d431a67a98c5a61e" dmcf-pid="H4AESR2uR9" dmcf-ptype="general">한편, '안나 카레니나'는 19세기 후반 러시아 귀족 사회를 배경으로 사랑과 결혼, 가족의 문제를 깊이 있게 조명한 톨스토이의 3대 문학 작품 중 하나인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인간의 본질적인 고민을 서정적인 음악과 품격 있는 무대 미학으로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묵직한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번 시즌은 2019년 재연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라이선스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61b6e4a83df2a39597bfb6a16389ca10d1f1235e9e2e22141c82f62801ee5bed" dmcf-pid="X8cDveV7iK"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알카라스, 호주오픈 8강서 '1위다운 매너'...상대 서브 지연 경고에 직접 변호 "내가 준비 덜 됐었다" 01-28 다음 풍자, 25kg 빼고 완전히 바뀐 입맛…"나도 먹고 싶지 않았어" [RE:스타]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