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버티나?" '38회 중 23회' 옥주현 독식 논란..'안나 카레리나'는 선긋기 [Oh!쎈 이슈] 작성일 01-28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8IZdtTsy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35c55a9a0f46d365e84b382e21e1670be13dc563535e5b7cf78d8f2149f952" dmcf-pid="p6C5JFyO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poctan/20260128140343707vits.jpg" data-org-width="647" dmcf-mid="3FIZdtTs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poctan/20260128140343707vit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85253eafcaf51437375d8cfe07791bbfd94b08d900efee9b225ab4c2fedea1f" dmcf-pid="UPh1i3WIh6" dmcf-ptype="general">[OSEN=최이정 기자] 뮤지컬 안나 카레니나 측이 옥주현 캐스팅 몰아주기 논란과 관련해 말을 아꼈다.</p> <p contents-hash="2b987fdd8d4c35ca8c1d253157888e0d6667d749605ed2f02bbe58d530e7213b" dmcf-pid="uQltn0YCy8" dmcf-ptype="general">28일 오전 ‘안나 카레니나’ 제작사 관계자는 OSEN에 “캐스팅과 회차 배분은 제작사와 오리지널 크리에이터들의 고유 권한”이라며 “이와 관련해 별도로 드릴 말씀이 없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916b6659744497014b4d5c392d8be57b9ac1d1a9c4f7efbad92987ac3ca3d86" dmcf-pid="7xSFLpGhl4" dmcf-ptype="general">앞서 ‘안나 카레니나’는 이번 시즌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타이틀 롤 안나 역에는 옥주현, 김소향, 이지혜가 트리플 캐스팅됐다. 그러나 총 38회 공연 중 옥주현이 23회, 이지혜가 8회, 김소향이 7회를 소화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형평성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c29deb4a8a4fb9c97f7605f5a4f2d828cdfde6fdd3f27f5f2017b41cb6492ba8" dmcf-pid="zMv3oUHlCf" dmcf-ptype="general">이에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트리플 캐스팅이 아니라 사실상 원캐스트 아니냐”, “캐스팅 독식”, "옥주현이 쉴 시간에 다른 배우가 땜빵하는 그림 같은데" 등 비판이 잇따랐다. 특히 옥주현이 전체 공연의 과반 이상을 차지했다는 점에서 ‘몰아주기’ 해석이 힘을 얻고 있다. "목이 버틸 수 있냐" 등 과반 이상을 차지하는 배우의 컨디션이 과연 괜찮을까란 물음 역시 쏟아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2ea65b2faf1a2a8b0327044fbe53f42983c86710561b3449fc7095fc8254d1e" dmcf-pid="qRT0guXSSV" dmcf-ptype="general">공교롭게도 옥주현은 지난 2022년 뮤지컬 배우 김호영의 SNS 발언으로 촉발된 이른바 ‘옥장판’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인물이다. 당시 “아사리판은 옛말이다. 지금은 옥장판”이라는 표현이 확산되며 캐스팅 공정성 논쟁이 거세게 일었던 바 있다. 그로부터 4년 만에 다시 캐스팅을 둘러싼 잡음이 불거지며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 contents-hash="b0bfdc7cd8c44dabd521e8db3354219a81d09cfb6e23236029be10da88cdb487" dmcf-pid="BA3Vs8ztC2" dmcf-ptype="general">다만 제작진은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다. 관계자는 “라이선서와의 협의, 총 공연 회차 축소, 배우들의 개별 스케줄 등 여러 변수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어렵게 정리된 일정”이라며 “단순 비교로 해석하기엔 현실적인 제약이 많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88274b7ae675fa639a8d6f3692a3ccd418f3f3509b21ddae74db4e5b1deb1cc" dmcf-pid="bc0fO6qFS9" dmcf-ptype="general">실제로 이지혜는 같은 시기 뮤지컬 ‘홍련’을 병행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김소향은 지난 27일 개인 SNS에 “밤 밤 밤. 할많하말(할 말은 많지만 하지 말자)”이라는 글을 남겨 의미심장한 심경 표현 아니냐는 추측을 낳고 있다.</p> <p contents-hash="5fe463a9495f3a5493d54527a798a776abef82e24d713083922bc0a8cfba3dd7" dmcf-pid="Kkp4IPB3yK" dmcf-ptype="general">제작사의 공식 해명에도 불구하고, 트리플 캐스팅의 취지와 무대 배분을 둘러싼 논란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1b96174bdf22aaf02a1d3992799ef9bfa0d7243df1d1a7eca57dce839b5724da" dmcf-pid="9EU8CQb0hb" dmcf-ptype="general">‘안나 카레니나’를 향한 관객들의 시선이 한층 예민해진 가운데, 이번 논쟁이 어떤 파장을 낳을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ef03d8f7f6086aaab814a54d3a97a562daf6320d8bd7e01b8b605ae322835e0b" dmcf-pid="2Du6hxKplB" dmcf-ptype="general">/nyc@osen.co.kr</p> <p contents-hash="e62a25f93e2e4207e53102bc6a43364668c49c4b939fb0f8475bbc2ffc15d781" dmcf-pid="Vw7PlM9Uhq"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원주, 남편 외도 목격 "예쁜 여자랑 호텔…나 보고 기절" 01-28 다음 르세라핌 카즈하 "월드투어 통해 시야 넓혀..계속 성장하고 싶어"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