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로, 역주행하자 '좌표 찍혔다'…1년 전 '尹 탄핵' 동의에 악플 폭탄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거 정치 인증 끌어올리며 '좌표 찍기'…SNS 곳곳에 악플 도배<br>댓글창 닫았지만 공격 지속…팬들은 "이건 명백한 테러" 분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t6IPB3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3f1fcb94839045f7354c4d77a18033125d68a1e56102c2080b0b2df3c04a20" dmcf-pid="QCFPCQb0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로로가 갑작스러운 악플 공세에 시달리고 있다. / 한로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140226772wbtd.jpg" data-org-width="640" dmcf-mid="8hebkK3G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140226772wb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로로가 갑작스러운 악플 공세에 시달리고 있다. / 한로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21736d29df4a0074e4e3c9f3bbe30942df7ac28011f926b763945614f09f05" dmcf-pid="xh3QhxKpm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가수 한로로(본명 한지수)가 과거의 정치적 의사 표현을 이유로 갑작스러운 악플 공세에 시달리고 있다.</p> <p contents-hash="1230f30ccd994ad9a52e66dbcd0ea9697d5d6d30169960fce2c6d35ac8f1aa5c" dmcf-pid="y4aT4ymjrx" dmcf-ptype="general">최근 한로로의 SNS 계정에는 특정 극우 성향 네티즌들이 몰려들며 도를 넘은 비난 댓글을 쏟아내는 이른바 '좌표 찍기' 현상이 벌어졌다. 이에 한로로는 일부 게시물의 댓글 기능을 제한하며 대응에 나선 상태다.</p> <p contents-hash="ed7fab512c63c061f44c807f61fc1e031c59cb5cf7f783e5f2ef9159324b96c8" dmcf-pid="W8Ny8WsAIQ" dmcf-ptype="general">이번 악플 사태의 발단은 한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한로로의 과거 SNS 게시물이 뒤늦게 재조명되면서다. 한로로는 지난 2024년 12월, '대통령 윤석열 탄핵 소추 및 내란죄 수사를 위한 특검법 제정 촉구' 국민동의청원에 참여한 사실을 자신의 SNS를 통해 인증한 바 있다. 이 게시물이 최근 커뮤니티를 통해 확산되자 일부 네티즌들이 한로로의 SNS로 몰려가 비난성 댓글을 남기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465e8aad74fcac5468c6cdcb48dfa11abb8caf5340a859a85ce8407c1535b0c4" dmcf-pid="Y6jW6YOcsP" dmcf-ptype="general">문제의 댓글에는 "왜 탄핵 청원에 동의했느냐", "좌파 코인 타서 뜨려는 거 아니냐", "간첩이냐", "좌로로" 등 정치적 공격과 인신 비방이 뒤섞인 표현들이 포함돼 논란을 키웠다. 특히 정치와 무관한 일상 게시물까지 찾아가 악플을 다는 사례가 이어지며 상황은 더욱 심각해졌다.</p> <p contents-hash="26a095c376f5defaca48ce797e0322a7d9b5bd9571e16f38189acfad12119bd8" dmcf-pid="GPAYPGIkI6" dmcf-ptype="general">사태가 확산되자 한로로는 일부 게시물의 댓글 창을 닫는 조치를 취했지만, 댓글이 열려 있는 게시글을 골라 악플을 남기는 행위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c7634361a6fe51c7c959057dfd352f8d45272ba74569e2979073569120edec79" dmcf-pid="HVoSVvwaE8"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본 다수의 네티즌들은 "개인의 정치적 의견 표현이 왜 문제가 되느냐", "역주행하니까 갑자기 공격하는 게 더 이상하다", "이건 명백한 댓글 테러"라며 한로로를 옹호하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 팬들은 응원의 댓글을 남기며 지지를 표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05e8a9b0d8f018e34a87c0948986c76193ac51fc4a3c566b622bb051b39f59" dmcf-pid="XfgvfTrNm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로로가 갑작스러운 악플 공세에 시달리고 있다. / 한로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140228039whzr.jpg" data-org-width="640" dmcf-mid="606k0EnQ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mydaily/20260128140228039wh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로로가 갑작스러운 악플 공세에 시달리고 있다. / 한로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3592e1e2d3bd88f835478242e24bc7e49db383f0b5b81c394a3f900167e30fb" dmcf-pid="Z4aT4ymjmf" dmcf-ptype="general">한편, 한로로는 2022년 디지털 싱글 '입춘'으로 데뷔한 싱어송라이터로, 국어국문학과 출신다운 서정적인 가사와 청아한 음색으로 주목받아 왔다. 특히 2023년 발표한 첫 EP '이상비행' 수록곡 '사랑하게 될 거야'가 최근 음원 차트에서 역주행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6f60207bd6d730c4dc5be5e8b0ab848405a5d7f745fd5555e8aced49698bc276" dmcf-pid="58Ny8WsAOV" dmcf-ptype="general">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한로로는 지난해 멜론뮤직어워드(MMA)에서 인기상 '트랙제로 초이스' 부문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현재는 음악 활동은 물론, 소설 출간 등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정음·박나래 이어 차은우까지…‘1인 기획사’는 한국 연예계와는 상극인가[하경헌의 고빗사위] 01-28 다음 르세라핌 카즈하, 데뷔 후 패션지 첫 개인 커버 "월드투어, 시야 넓혀"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