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다보링크+뉴진스 멤버 큰아버지, '민희진 테마주' 만들기 시도" 카카오톡 공개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tRa5NRf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b4bf95ffb627d49d7fa9b17dc8f9486b9d6e698bef417bd504f1e934afaff3" dmcf-pid="KFeN1je4T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민희진 측이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 제공|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40144274datz.jpg" data-org-width="900" dmcf-mid="qDd6IPB3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40144274da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민희진 측이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 내용. 제공|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3168842e2f4a1c8c68c5a2ea308d5ded13878c14690426aad1b93c36294d9f5" dmcf-pid="93djtAd8y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 측이 다보링크와 뉴진스 멤버 가족이 ‘민희진 테마주’ 만들기를 시도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bec25eaec2941362a699f69e2140f15b4f0479cc8398e79fc899f142e5b768d8" dmcf-pid="20JAFcJ6Te" dmcf-ptype="general">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다보링크 박정규 회장과 뉴진스 멤버 가족이 주가 부양을 위해 민희진을 이용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e1fd41b7718047122bd82b49bbd6eeabc444a10089e5e236a568668e1a7dc1f" dmcf-pid="Vpic3kiPvR" dmcf-ptype="general">김선웅 변호사는 민희진 전 대표가 하이브 핵심 경영진과 친분이 있다는 멤버 가족으로부터 박정규 회장을 소개받아 만났으나, 두 사람이 뭔가를 꾸미고 있다는 강한 의심에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f4346ddc0f7ce12ca064676ab0266ebbba7bec199a0f74165f1ebaf0acb78d67" dmcf-pid="fUnk0EnQC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박정규 회장과 멤버 가족은 ‘민희진이 하이브를 나오면 결국 방시혁은 어도어를 팔 수밖에 없는 여건이 된다’는 이해하기 힘든 내용 없는 말을 하면서 박정규와 멤버 가족이 방시혁의 약점을 알고 있고, 이를 가지고 방시혁과 딜을 할 것이라는 취지의 이야기를 한다”라며 “멤버 가족은 박정규와의 모의를 2, 3개월 전부터 준비했다는 사실을 밝힌다”라고 대화 녹취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7c26357bd1f222272006cefa8dcaa4f8e053a42a3c52b6732a7423081110ae13" dmcf-pid="4uLEpDLxvx"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 측은 주변 지인들로부터 받은 카카오톡 내용을 공개하며 “주변 지인들로부터 계속해 다보링크가 관련돼 있다는 루머를 듣고 멤버 큰아버지에게 강한 항의를 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981cc40e04ebf6880141618b509cb9fe15c334bbeb744a07a0ffaed8d5d0bb8" dmcf-pid="87oDUwoMvQ" dmcf-ptype="general">민희진 전 대표 측이 공개한 카카오톡 대화에서는 민 전 대표가 “큰아버님 저 이런 여러 제보 전화를 받고 큰 충격을 받았어요”, “저 모르게 무슨 일을 꾸미신 건가요”, “어떻게 저한테 이러실 수 있나요?”라고 항의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p> <p contents-hash="5927b41e63b7e16e03dbcf2fbd4a6da521bdd44a6a121fa3b01b839ef295bac5" dmcf-pid="6zgwurgRWP" dmcf-ptype="general">민 전 대표의 항의에 멤버 가족인 큰아버지가 “애초에 어도어 나오길 내가 건의했었고”, “뉴진스 아이들 데리고 나오려고 상의했으나 민대표 거절, 그걸로 끝난 것 아닌지”, “소문이라면 적어도 나한테 정상적으로 물어봐야 하는 게 아닌지”라고 불쾌함을 드러내며 “뭐가 된다 해도 내가 반대함. 정확히 밝혀달라. 수십조를 갖고 와도 내가 안 한다고”라고 답변하는 내용이 담겼다. </p> <p contents-hash="c31cfb0ba184a996e17332f494e12f4072fc8a47c6cd99b4bbac4e2b0fb42128" dmcf-pid="Pqar7mael6" dmcf-ptype="general">이어 김 변호사는 “민 전 대표가 계속되는 다보링크 관련 루머에 특정 회사와 연관없다는 입장문을 발표하자 다보링크 주가는 급락한다. 박정규가 민 전 대표에게 문자를 보내 뭔가 오해를 한 것 같다며 전화 통화를 요청했으나 답변하지 않았다. 민 전 대표는 박정규의 전화번호조차 모르고 있었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74780435da4fc1be09fb076df374b2a98e2595b50d83440ed9619f16735a1f2" dmcf-pid="QBNmzsNdy8" dmcf-ptype="general">앞서 뉴진스 멤버 가족의 큰아버지로 알려진 A씨가 다보링크 사내이사로 선임될 예정이었으나 민 전 대표가 다보링크와 연관이 없다는 발표를 한 뒤 이틀 뒤 사내이사 등재가 취소된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p> <p contents-hash="7b22a9d2dc0e8815b4acac67345890d76a6b20d115afba275f379a8a5056a633" dmcf-pid="xnytJFyOS4"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민희진 전 대표 측은 “멤버 가족과 박정규가 결탁해 다보링크를 뉴진스, 민희진 테마주로 만들려고 했으나 민희진 대표의 거절과 차단으로 실패하자 박정규가 활용도가 사라진 멤버 가족을 다보링크 사내이사에서 제외되었다고 판단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하며 “자본시장 교란 세력이 언론을 어떻게 이용하고 거짓을 사실로 포장했는지 철저하게 수사해서 밝혀달라”라고 수사기관에 촉구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d4bde6a9218eb665a85d7130c6c651344419a6cba00a4815d29b1e04329ea4" dmcf-pid="y5xoXgx2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뉴진스 탬퍼링 김선웅 변호사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40145580mrer.jpg" data-org-width="900" dmcf-mid="BIar7maeT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spotvnews/20260128140145580mr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뉴진스 탬퍼링 김선웅 변호사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0e96500f2ecccc9e91fb56232df68dcaa176590e7651629701d8956a8ae73b9" dmcf-pid="W1MgZaMVlV"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70만 돌파 역주행 '신의악단', "관객 힘으로 만든 기적"…스페셜 포스터 01-28 다음 ‘러브포비아’연우-김현진, 몽글몽글 로맨스 시작 알리는 1차 티저 공개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