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게임사, 중화권 영토 확장 정조준…'타이베이 게임쇼 2026' 출동 작성일 01-28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중화권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초기지' 역할 기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i2qwVUZkC"> <p contents-hash="c76fcde089d134f66322972011e5870c222648c2f071b0aa7cf4058b672f54fe" dmcf-pid="HnVBrfu5kI"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진성우 기자)'타이베이 게임쇼 2026' 개막이 임박한 가운데, 국내 주요 게임사가 참가 소식을 알리고 있다. 현장에서는 현지 이용자와 소통하며 신작에 대한 반응을 살피고, 기존 작품의 방향성을 점검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ba52526990de2d9a0273f64fa8e36f5e784231299521c1173d3a4fae4465011a" dmcf-pid="XLfbm471kO" dmcf-ptype="general">타이베이 게임쇼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난강 전시센터에서 개최되는 대만 최대 규모 게임 전시회다.</p> <p contents-hash="902a4bb27ce03c3f6179476a17608e83245475c4f513b7d102f14cae63f1ebce" dmcf-pid="Zo4Ks8ztks" dmcf-ptype="general">특히 개최지인 대만은 국내 최대 수출국인 중국과 시장 트렌드가 흡사해, 중화권 시장 진출의 성패를 가늠하는 전략적 요충지로 통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b097386a1f08bce2403879cf75a8cde7355a62414454c547c01b9ab6e7d03f" dmcf-pid="5g89O6qF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이베이 게임쇼 2025 B2C 존 현장. 사진=타이베이 게임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ZDNetKorea/20260128142327068yikh.jpg" data-org-width="640" dmcf-mid="Wfrc7maek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ZDNetKorea/20260128142327068yi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이베이 게임쇼 2025 B2C 존 현장. 사진=타이베이 게임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2e3dba45c3f12dcc5863397c64216f0432f6caea475a8e26aa8db1855995dc3" dmcf-pid="1a62IPB3Ar" dmcf-ptype="general"><span>먼저 넷마블은 소니 플레이스테이션(이하 PS) 부스를 통해 오픈월드 RPG 기대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시연대를 마련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번체 중국어를 지원하는 콘솔 기반 시연 빌드를 대만에 처음으로 공개하며, 출시 전 중화권 이용자 반응을 직접 살필 계획이다.</span></p> <p contents-hash="d74272f1c4a6d60000d0dd1b852be3fa8b42dd8c086af04869f64a79258917de" dmcf-pid="tNPVCQb0kw" dmcf-ptype="general">그라비티는 대만 지사(GVC)를 통해 단독 부스를 꾸린다. 최근 현지 매출 1위를 기록하며 이미 흥행력을 입증한 'RO선경전설: 세계지려'를 전면에 내세운다. 게임 속 프론테라 분수대를 재현한 부스와 함께, 라그나로크 지식재산권<span>(IP) 최초 비행 시스템 탈것을 활용한 포토존을 운영한다. 아울러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현지 시장에서의 위상을 굳힌다는 전략이다.</span></p> <p contents-hash="d4269c3ac9997bf48b43db903e8c621b9de1bd91d4a2b8077954e3083e2e1c90" dmcf-pid="FjQfhxKpkD" dmcf-ptype="general">스마일게이트는 자체 게임 플랫폼 '스토브'를 통해 글로벌 인디 게임 생태계 확장에 힘을 싣는다. B2C 구역 내 '인디 하우스'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스마일게이트는 '골목길: 귀흔', '아키타입 블루' 등 총 6종 국내 인디 게임을 소개하며 한국 게임의 다양성을 알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b1e49a6d6640022e3fa8129fcfbc3e1303c665169c29b8527d5d99c1fafab3" dmcf-pid="3Ax4lM9Uk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타이베이게임쇼 2026 그라비티 부스. 사진=그라비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ZDNetKorea/20260128142327343qqbf.jpg" data-org-width="640" dmcf-mid="Y7SOVvwaN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ZDNetKorea/20260128142327343qq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타이베이게임쇼 2026 그라비티 부스. 사진=그라비티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59dfed9cfb88b84723c5f475f5b9757bfb4d1aa4e2474847a682bfc92ffe936" dmcf-pid="0cM8SR2uAk" dmcf-ptype="general">이 밖에도 네오위즈는 서브컬처 게임 '브라운더스트2' 이용자 참여 이벤트를 진행하며, 조이시티와 스튜디오비사이드 등도 다양한 장르 타이틀을 선보일 예정이다.</p> <p contents-hash="5809374f67db9892eeb66ed137cd08a4dbc3fef47169f9ec7157927820355f53" dmcf-pid="pkR6veV7jc" dmcf-ptype="general"><span>업계에서는 이번 타이베이 게임쇼 참가를</span><span> 전략적 행보로 보고 있다. 대만은 한국 게임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중화권 시장 진출을 위한 테스트베드로서 가치가 높다는 이유에서다.</span></p> <p contents-hash="cf830ca8c51a0bbff4cf74aa20659329d2006f45d3a167a7085aa0f83549bbeb" dmcf-pid="UEePTdfzoA" dmcf-ptype="general">게임업계 관계자는 "타이베이 게임쇼는 국내 게임사에게 아시아 시장 공략을 위한 전초기지와 같은 곳"이라며 "특히 대만은 한국 최대 수출국인 중국과 시장 트렌드 측면에서 많은 부분 닮아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a06c135ab65953a0105d68285d1cb18483d2384cb843c28350d6e0e8f4814e5" dmcf-pid="unVBrfu5kj"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타이베이 게임쇼에 대해 "매년 1월 연초에 개최되는 만큼 신작의 글로벌 흥행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으며, 기존 작품의 서비스 방향성을 점검하기에도 최적"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f696336f73ed374bbcbad506d0928c9cfaa9f8841b2caa755121a6f3a56e2fe" dmcf-pid="7Lfbm471AN" dmcf-ptype="general">진성우 기자(jinterview@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손안에서 완성하는 쇼핑몰 운영… 카페24 PRO 앱 기능 고도화 01-28 다음 '혼자서만 2배속' 최민정, 1500m 3연패 갈까…빙판 위 진정한 여제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