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 女와 오피스텔 간 남편 원망하면서도 납골당서 눈물 펑펑 “조강지처 제일 중요해” 작성일 01-2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30g3kiPW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3a971dae2742da451ea93d5481310c166372c85f69b7dc7202dfdc30b020ce" dmcf-pid="70pa0EnQh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천원주인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42446288xlyc.jpg" data-org-width="640" dmcf-mid="pLLZn0YC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42446288xl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천원주인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dba55d1ed30a0e1636897776a234cd42b1b3d7d117f441482777abb7a625b6" dmcf-pid="zpUNpDLx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채널 ‘천원주인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42446469jozy.jpg" data-org-width="640" dmcf-mid="Uq7AurgR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8/newsen/20260128142446469jo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채널 ‘천원주인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qUujUwoMWn"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d4f3e449d3eafb1c7da9a9d13d6f85a0a5ab686426d37229f209f68d0dbd7350" dmcf-pid="Bu7AurgRCi" dmcf-ptype="general">전원주가 세상을 떠난 남편 납골당에서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2ce8149c835b3c5af063a2014854687f95b6ffd467f0ee8dd835b8f309124aa3" dmcf-pid="b7zc7maeSJ" dmcf-ptype="general">1월 27일 배우 전원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에는 ‘"내가 갈 때까지 좋은 곳에서 편안히 계세요." 미우나 고우나 그리운 나의 신랑 만나고 왔습니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f18cbac1be58b190a2fc2863cf6935b101f0f6604edf08a285a0e09340bd0ad0" dmcf-pid="KzqkzsNdvd" dmcf-ptype="general">이날 남편 납골당으로 향하는 길, 전원주 절친 서우림은 "아저씨 좋은 분이다"며 전원주 남편을 언급했지만 전원주는 "너는 모른다. 여자관계도 있고 돈도 막 나가서 쓰고.."라며 씁쓸해했다. 이에 서우림은 "그래도 아저씨가 많이 베풀고 살았기 때문에 그 덕으로 언니가.."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c45982085407bcc5ebc0b434f2f78610eabb7701440e779b6fb233f48b6477" dmcf-pid="9qBEqOjJTe" dmcf-ptype="general">그러자 전원주는 외도를 범한 남편과의 일화를 전했다. 전원주는 "내가 한창 바쁠 때 누가 전화가 왔더라. '야 너희 남자 예쁜 여자 데리고 호텔로 지금 들어간다'고. 남편이 여성과 자주 만나는 호텔이 오피스텔이었다. 내가 성우 출신이라 멘트를 잘한다. 이 사람 휴대폰으로 목소리를 바꿔 '그 오피스텔에 있는 여자인데 뵙고 싶어요. 오피스텔로 와주세요. 지금 기다리고 있어요'라고 하니까 알았다더라. 그래서 내가 딱 앉아 있었더니 들어오자마자 쓰러지더라. 전화하니 날아오더라. 날 보더니 기절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31acf30540f24c60218523fed7d86acd697230149a5da9a475598360ac8f4fdd" dmcf-pid="251i5NRfhR" dmcf-ptype="general">또한 전원주는 서우림 남편 역시 여자관계가 복잡했다고 폭로했다. 전원주는 "신랑 X이 여자를 너무 좋아했다. 모텔 문 앞에 내가 서있던 적도 있었다. 여자하고 들어갔다. 너희 신랑 들어간 곳에 나도 들어가려 그랬다. 그랬더니 호텔 직원이 잡아 끌더라"며 "남의 신랑이나 내 신랑이나 마누라 두고 그 짓하는 거 꼴 보기 싫다. 그래도 신랑 갈 땐 혼자 찔찔 울더라. 나는 영정 사진을 째려보고 앉았는데.."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5125974805c29bbc02dbf1b32799f72cd99198c92147d5a20dbbc28662b65f2" dmcf-pid="V1tn1je4vM" dmcf-ptype="general">이어 전원주는 "얘가 얼마나 어른이냐면 마지막에 얘 앞에서 죽었다. 남편이 중환자가 되니까 같이 놀던 여자들도 다 도망갔다. 그래서 얘가 다 간호했다"며 "남자들은 알아야 한다. 조강지처가 제일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서우림은 "애 아빤데 간호해야지 어떻게 하겠나. 나중엔 울었지. 반성의 눈물"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481a0f2f1ba62be586284fab20428474c6bfae5ee779618641e9e6a8c9bdbe6" dmcf-pid="ftFLtAd8hx" dmcf-ptype="general">전원주는 "가기 전엔 진심이 돌아오더라. 남편이 내 손을 꽉 잡고 '여보 좋은데 기부도 하고 그런 사람이 되라'고 한 게 유언이다. 죽기 전에 내 손을 잡고 그렇게 말했다. 이 사람은 참 기부를 많이 했다. 파주에서 1등이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ca488bffe9bfa72b1dfbdd83898f7d37bbba91fbd3f567f3935d025f0d01275" dmcf-pid="4F3oFcJ6vQ" dmcf-ptype="general">이후 납골당에 도착한 전원주는 남편 앞에서 "전원주 만날 밑바닥 배우라고 흉봤는데 이제 밑바닥 아니다. 내 유튜브도 생겼다. 하늘나라에서 많이 좀 밀어달라. 전원주 못생겼다고 흉봤는데 여기 봐라. 전원주도 나이가 먹으면서 인물이 제대로 되어가고 있다. 많이 보고 있어. 당신 마누라가 이렇게 유명해졌다. 상도 받고 높은 사람도 만나고 좋은 데도 가고.. 이제 앞치마 안 두른다. 밑바닥 전원주가 윗바닥 전원주가 됐다. 당신 덕분이다. 내가 갈 때까지 편안히 잘 있어라"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a4b4c9540aac894ff0b89ccc2c1a1e915b3719dd21e7e67ff9ccc9fd6a58a990" dmcf-pid="830g3kiPyP" dmcf-ptype="general">한편 전원주는 2013년 남편과 사별했다.</p> <p contents-hash="7aa3db3ef24e4b04b0bb274062244c4387db17e2a9aaf6f15db630bd8731fff9" dmcf-pid="60pa0EnQv6"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PpUNpDLxh8"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민희진 측 "하이브, 뉴진스 탬퍼링 사태로 유일하게 이익…멤버 부모에게 증언 요구도" 01-28 다음 박보영도 가족여행은 힘든가봐, 겨우 끝낸 여행서 민소매로 뽐낸 청순미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