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올림픽] 평창 올림픽 귀요미에서 K-팝 아이돌로... 코르티스 마틴이 보여준 8년 성장 서사 작성일 01-28 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IOC 한국어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br>2018년 평창 올림픽 때 애국가 불렀던 소년<br>지난해 데뷔한 '코르티스' 멤버 마틴</strong><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기억하시나요? 당시 아이슬란드 선수단과 함께 입장하며 전 세계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던 한 소년이 있었습니다. 레인보우 합창단원으로 애국가까지 불렀던 이 꼬마, 알고 보니 지난해 데뷔한 아이돌 그룹 멤버였다는데요. 8년 전 이미 '완성형'이었던 그의 성장기, 지금 이 장면에서 확인하시죠. <br><br> 밀라노 올림픽 D-9! <br> 어제(27일) IOC 한국어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 <br><br>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 <br> 아이슬란드 선수단과 입장하는 '귀염뽀짝' 소년 <br><br> 다시 한번 자세히 볼까? <br> 합창단으로 애국가도 불렀던 이 소년은 알고 보니 자라서 아이돌이 됩니다! <br><br> 지난해 8월 데뷔한 '코르티스'의 멤버 마틴 <br><br> 어때요? 닮았나요? <br> 통통했던 볼살만 빠지고 이목구비는 그대로 자란 '정변의 정석' <br><br> 팬들은 "8년 전 평창이 사실상 글로벌 데뷔 무대였다" <br> "역시 될성부른 떡잎이었다" <br><br> 평창의 마스코트에서 K-팝의 샛별로 성장한 마틴 <br><br> 9일 뒤 열릴 밀라노 올림픽 개막식에선 또 어떤 미래의 스타가 숨어있을까 <br><br> 화면출처 인스타그램 'olympic' 'cortis' <br> 유튜브 'HYBE LABELS' <br></div>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 타이틀전 경험 장인수 한국복싱 정상 등극 01-28 다음 권대현·김태호→정종연PD 제작사 테오, 1-2월 신작 예능 라인업 공개 01-2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